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6044078
올림픽 공원 영상이랑 한국의 좋은 점들 올라와서 화제됨(너무 이쁘고 행복해보인다는 반응으로 핫했음)
미화가 아니라 걍 날씨 좋을때 공원가면 저렇지않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zoaonnp
첫댓글 미화 아닌데방금도 서울 식물원 갔다 왔는데 저런 분위기였어~
엥 저긴 진짜 저런디.. 안가보고 걍 미화됐다고 그러는거 아님?
몽촌토성 가면 많이 본 풍경인데 뭐가 한국 미화...?
엥 봄에 돗자리 들고 공원 놀러가면 저 풍경인디
주변에저런게없나봐..
트위터만 하지말고 소풍도 가고 그래라
진짜 꾸역꾸역 한국 미관 후려치는거 지겨움난 그게 너무 웃기던데 유럽이나 영국은 베르사유궁 안에 정원 풍경이나 지역 성 풍경 갖다놓고 한국은 길거리 미관 갖다놓고 한국 미관 구리다고 후려치는거 비교군이 이상하잖아... 그렇게 비교할거면 한국도 창경국 내 풍경이나 수원화성이런데가서 찍었어야지
와 얼마나 ㅈ같이 살면 저게 미화임 ㅋㅋㅋㅋ 동네 큰 공원만 가도 다 저러고 있음
방구석 찐따들 입
뭔 미화…? 좋은 곳 좀 가고살어들
늙은이들이면 우리나라 예전에 잘 못살던 시절도 있어서 문화 자존감?낮았던거 이해하는데 저긴 연령대 어리지않나 왜이렇게 자부심을 못가지고 깍아내리지 못해서 안달이냐
한국미화라고 지랄떠는것들 일본 감성에는 심취해서 살거같음
일빠들이 특히 저럼프랑스에서 쥐들이랑 뛰다녀봐야지 아주
일상인디 뭐가 미화야
자기인생이 트위터에 갖힌 시궁창 인생이라고 남들도 그러고 사는줄 아나봐
올공 근처 사는데 저긴 365일 저런 분위기임... 주말이면 가족들 나들이 많이 오고 평일이면 근처 학교에서 사생대회같은거 오고 외국인 관광객도 많고 콘서트장도 있고 저기서 동호회 모임도 많아서 걍 딱 저런 분위기인데
저게 왜 미화고 유럽 관광명소를 어거지로 갖다둔 느낌인거지? 유럽 느낌 내기위해 사람을 고용해서 공원에 두기라도 했다는 말인가
저런델 좀 가보고 사시길; 진짜 저런데...
백퍼 일빠임
버스에 뭐 놓고내려서 종점에 찾으러갔다가 너무 분위기좋아서 찍은건데 마음이 꼬여서 좋은 경치도 좋게 못보고 사는거 너무 불쌍하다
ㄹㅇ 해외도 안 나가봤나해외나가면 길거리 표지판조차 갬성 오져보이는데 외국인 눈에도 그렇겟지꾸역꾸역 아니라고 히는거 보니까 일빠인가봄일본은 씨바 일본만의 청량한 여름 ~~ 뭔어쩌고소다의 계절 ~~~~ 빙수~~ ㅇㅈㄹ하면서 별 미화 다 갖다붙이는구만
울집앞인데 ㄹㅇ 요즘 저게 일상이고 저거보다 더 바글바글함…그리고 사계절이 고스란히 느껴지는게 올공임
날씨도 좋은데 올공도 가고 좀 그래라..
와.. 저만큼 넓직하고 사람적은 한적한 공원이 도심에 있다는게 신기하다 ㅠㅠ 여기 신도신데 주말이면 공원에서 줄서서 이동해야함
불쌍하네 쯧
나무없는 넓은 잔디밭에 그늘막텐트가 없어서 그런가
봄에 올공가면 진짜 저느낌인데??? 너무좋아 진심 왜 후려치기하는지모르겠네
봄에 가면 딱 저느낌 맞는데 더 바글바글하긴하지만
첫댓글 미화 아닌데
방금도 서울 식물원 갔다 왔는데 저런 분위기였어~
엥 저긴 진짜 저런디.. 안가보고 걍 미화됐다고 그러는거 아님?
몽촌토성 가면 많이 본 풍경인데 뭐가 한국 미화...?
엥 봄에 돗자리 들고 공원 놀러가면 저 풍경인디
주변에저런게없나봐..
트위터만 하지말고 소풍도 가고 그래라
진짜 꾸역꾸역 한국 미관 후려치는거 지겨움
난 그게 너무 웃기던데 유럽이나 영국은 베르사유궁 안에 정원 풍경이나 지역 성 풍경 갖다놓고 한국은 길거리 미관 갖다놓고 한국 미관 구리다고 후려치는거 비교군이 이상하잖아... 그렇게 비교할거면 한국도 창경국 내 풍경이나 수원화성이런데가서 찍었어야지
와 얼마나 ㅈ같이 살면 저게 미화임 ㅋㅋㅋㅋ 동네 큰 공원만 가도 다 저러고 있음
방구석 찐따들 입
뭔 미화…? 좋은 곳 좀 가고살어들
늙은이들이면 우리나라 예전에 잘 못살던 시절도 있어서 문화 자존감?낮았던거 이해하는데 저긴 연령대 어리지않나 왜이렇게 자부심을 못가지고 깍아내리지 못해서 안달이냐
한국미화라고 지랄떠는것들 일본 감성에는 심취해서 살거같음
일빠들이 특히 저럼
프랑스에서 쥐들이랑 뛰다녀봐야지 아주
일상인디 뭐가 미화야
자기인생이 트위터에 갖힌 시궁창 인생이라고 남들도 그러고 사는줄 아나봐
올공 근처 사는데 저긴 365일 저런 분위기임... 주말이면 가족들 나들이 많이 오고 평일이면 근처 학교에서 사생대회같은거 오고 외국인 관광객도 많고 콘서트장도 있고 저기서 동호회 모임도 많아서 걍 딱 저런 분위기인데
저게 왜 미화고 유럽 관광명소를 어거지로 갖다둔 느낌인거지? 유럽 느낌 내기위해 사람을 고용해서 공원에 두기라도 했다는 말인가
저런델 좀 가보고 사시길; 진짜 저런데...
백퍼 일빠임
버스에 뭐 놓고내려서 종점에 찾으러갔다가 너무 분위기좋아서 찍은건데 마음이 꼬여서 좋은 경치도 좋게 못보고 사는거 너무 불쌍하다
ㄹㅇ 해외도 안 나가봤나
해외나가면 길거리 표지판조차 갬성 오져보이는데 외국인 눈에도 그렇겟지
꾸역꾸역 아니라고 히는거 보니까 일빠인가봄
일본은 씨바 일본만의 청량한 여름 ~~ 뭔어쩌고소다의 계절 ~~~~ 빙수~~ ㅇㅈㄹ하면서 별 미화 다 갖다붙이는구만
울집앞인데 ㄹㅇ 요즘 저게 일상이고 저거보다 더 바글바글함…그리고 사계절이 고스란히 느껴지는게 올공임
날씨도 좋은데 올공도 가고 좀 그래라..
와.. 저만큼 넓직하고 사람적은 한적한 공원이 도심에 있다는게 신기하다 ㅠㅠ 여기 신도신데 주말이면 공원에서 줄서서 이동해야함
불쌍하네 쯧
나무없는 넓은 잔디밭에 그늘막텐트가 없어서 그런가
봄에 올공가면 진짜 저느낌인데??? 너무좋아 진심 왜 후려치기하는지모르겠네
봄에 가면 딱 저느낌 맞는데 더 바글바글하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