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돈까스파스타https://m.dcinside.com/board/divination_new1/9354912
찐사 겪어본 사람중에는 찐사랑 결혼못하게 되면 타협안하고 - 역학 갤러리
그대로 늙어버리는 사람들 있음 이미 찐사가 뭔지 겪어서선보고 다른 사람 만나봐더 도파민 그만큼(찐사 만날때만큼) 안나오는 사람은 자기가 용납을 못하는 사람이 있음개중엔 그래도 타협결
gall.dcinside.com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돈까스파스타
첫댓글 아 우리 사촌오빠도 20대에 결혼하려던 사람이랑 헤어졌는데 48인데 지금도 혼자임
찐사라기보다 못 이루어져서 미련이랑 환상남은 상태
ㄹㅇ… 찐사였는데 안타깝게 결혼못한 선배 오빠 아직도 혼자임… 생각이 아예 없대. 적당히 타협하고 결혼하는거는 그전 사람에 대해서 실망도 어느정도 해서 그놈이 그놈이다하고 하는거지
진짜 이해가안되네.. 헤어지고 정신병같이힘들었던사람도 지금생각하면 개병신으로 회상되는데 아무리 사귈때 찐사였어도 그렇게 안잊혀진다고??
찐사가 아니라 본인 의지로 안된 것에 대한 미련일 확률이 90퍼저 글에서 절연했다는 사람도 부모는 합리적인 이유로 반대했는데 혼자 찐사 정병 와서 저런걸 수도 있음
구준엽 생각나네
그 사람을 못잊어서일수도 있고 찐사 이후로 그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안생기니까 연애(결혼)까지 할 상대라고 못여겨서 일수도 있음
그럴수 있다고 봄...그냥저냥 괜찮은 사람으론 만족 절대안되지
난 찐사가 있다고 생각함 그 사람이 유니콘이 아니라 내 성격과 가치관이랑 기가막히게 티키타카가 잘되고 끌리니까 찐사인 거임... 그런 사람 진짜 찾기 힘들잖아..
그런 사람도 있겄지. . .
아냐 있긴 있다고 봄 그 명칭이 교정감독관이 맞나? 그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직업비하하면서 욕을 있는대로 하고 반대해서 억지로 헤어지고 나중에 그 남친은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는거 보고 결혼 그냥 최종으로 놔버린 언니
저스틴비버 생각나네ㅋㅋㅋㅋㅋㅋ
타인때문에 못이룬 사랑이면 그럴지도...
찐사 있겠지 물론 근데 보통 진짜 사랑이었다기보다 못이뤄진 미련인 경우가 더 많을듯
나야
머 구준엽 보면 그런 사람도 있긴 있는듯..근데 대부분은 걍 미련이지 않을까?
찐사가뭐지..
우리 막내 외삼촌도... 할아버지가 반대해서 헤어지고 걍 대충 선보고 결혼했는데 지금 외숙모랑 별거중임... 어릴때부터 둘 사이에 애정이 없어보이긴 했어 이혼 안하는게 신기
젊을때만나서나오는도파민도있는거같아 말랑말랑하고그때만해볼수있는…
그런거같음...
글보고 구준엽생각남
폭삭속았수다 생각난다
이승환 어덯게 사랑이그래요? 영상보면 정창원? 씨 생각남 그 휴면다큐...한 10년전꺼 같은디..
타협결혼 한 사람 봤는데 와이프 개불쌍하더라... 항상 찐사가 기준이라 절대 만족 못함 그게 아마 그 사람 평생의 형벌일 듯
불쌍하다..
그여자네집 생각난다...... 만득이랑 곱단이....
첫댓글 아 우리 사촌오빠도 20대에 결혼하려던 사람이랑 헤어졌는데 48인데 지금도 혼자임
찐사라기보다 못 이루어져서 미련이랑 환상남은 상태
ㄹㅇ… 찐사였는데 안타깝게 결혼못한 선배 오빠 아직도 혼자임… 생각이 아예 없대. 적당히 타협하고 결혼하는거는 그전 사람에 대해서 실망도 어느정도 해서 그놈이 그놈이다하고 하는거지
진짜 이해가안되네.. 헤어지고 정신병같이힘들었던사람도 지금생각하면 개병신으로 회상되는데 아무리 사귈때 찐사였어도 그렇게 안잊혀진다고??
찐사가 아니라 본인 의지로 안된 것에 대한 미련일 확률이 90퍼
저 글에서 절연했다는 사람도 부모는 합리적인 이유로 반대했는데 혼자 찐사 정병 와서 저런걸 수도 있음
구준엽 생각나네
그 사람을 못잊어서일수도 있고 찐사 이후로 그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안생기니까 연애(결혼)까지 할 상대라고 못여겨서 일수도 있음
그럴수 있다고 봄...그냥저냥 괜찮은 사람으론 만족 절대안되지
난 찐사가 있다고 생각함 그 사람이 유니콘이 아니라 내 성격과 가치관이랑 기가막히게 티키타카가 잘되고 끌리니까 찐사인 거임... 그런 사람 진짜 찾기 힘들잖아..
그런 사람도 있겄지. . .
아냐 있긴 있다고 봄 그 명칭이 교정감독관이 맞나? 그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직업비하하면서 욕을 있는대로 하고 반대해서 억지로 헤어지고 나중에 그 남친은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는거 보고 결혼 그냥 최종으로 놔버린 언니
저스틴비버 생각나네ㅋㅋㅋㅋㅋㅋ
타인때문에 못이룬 사랑이면 그럴지도...
찐사 있겠지 물론 근데 보통 진짜 사랑이었다기보다 못이뤄진 미련인 경우가 더 많을듯
나야
머 구준엽 보면 그런 사람도 있긴 있는듯..
근데 대부분은 걍 미련이지 않을까?
찐사가뭐지..
우리 막내 외삼촌도... 할아버지가 반대해서 헤어지고 걍 대충 선보고 결혼했는데 지금 외숙모랑 별거중임... 어릴때부터 둘 사이에 애정이 없어보이긴 했어 이혼 안하는게 신기
젊을때만나서나오는도파민도있는거같아 말랑말랑하고그때만해볼수있는…
그런거같음...
글보고 구준엽생각남
폭삭속았수다 생각난다
이승환 어덯게 사랑이그래요? 영상보면 정창원? 씨 생각남 그 휴면다큐...한 10년전꺼 같은디..
타협결혼 한 사람 봤는데 와이프 개불쌍하더라... 항상 찐사가 기준이라 절대 만족 못함 그게 아마 그 사람 평생의 형벌일 듯
불쌍하다..
그여자네집 생각난다...... 만득이랑 곱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