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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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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찐사 겪어본 사람중에는 찐사랑 결혼못하게 되면 타협안하고
뭘까? 추천 0 조회 11,474 26.04.15 05:47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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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5 05:53

    첫댓글 아 우리 사촌오빠도 20대에 결혼하려던 사람이랑 헤어졌는데 48인데 지금도 혼자임

  • 26.04.15 06:05

    찐사라기보다 못 이루어져서 미련이랑 환상남은 상태

  • 26.04.15 06:37

    ㄹㅇ… 찐사였는데 안타깝게 결혼못한 선배 오빠 아직도 혼자임… 생각이 아예 없대. 적당히 타협하고 결혼하는거는 그전 사람에 대해서 실망도 어느정도 해서 그놈이 그놈이다하고 하는거지

  • 26.04.15 06:37

    진짜 이해가안되네.. 헤어지고 정신병같이힘들었던사람도 지금생각하면 개병신으로 회상되는데 아무리 사귈때 찐사였어도 그렇게 안잊혀진다고??

  • 26.04.15 06:59

    찐사가 아니라 본인 의지로 안된 것에 대한 미련일 확률이 90퍼
    저 글에서 절연했다는 사람도 부모는 합리적인 이유로 반대했는데 혼자 찐사 정병 와서 저런걸 수도 있음

  • 26.04.15 06:50

    구준엽 생각나네

  • 26.04.15 06:52

    그 사람을 못잊어서일수도 있고 찐사 이후로 그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안생기니까 연애(결혼)까지 할 상대라고 못여겨서 일수도 있음

  • 26.04.15 06:57

    그럴수 있다고 봄...그냥저냥 괜찮은 사람으론 만족 절대안되지

  • 난 찐사가 있다고 생각함 그 사람이 유니콘이 아니라 내 성격과 가치관이랑 기가막히게 티키타카가 잘되고 끌리니까 찐사인 거임... 그런 사람 진짜 찾기 힘들잖아..

  • 그런 사람도 있겄지. . .

  • 26.04.15 07:26

    아냐 있긴 있다고 봄 그 명칭이 교정감독관이 맞나? 그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직업비하하면서 욕을 있는대로 하고 반대해서 억지로 헤어지고 나중에 그 남친은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는거 보고 결혼 그냥 최종으로 놔버린 언니

  • 26.04.15 07:42

    저스틴비버 생각나네ㅋㅋㅋㅋㅋㅋ

  • 26.04.15 07:46

    타인때문에 못이룬 사랑이면 그럴지도...

  • 26.04.15 07:48

    찐사 있겠지 물론 근데 보통 진짜 사랑이었다기보다 못이뤄진 미련인 경우가 더 많을듯

  • 26.04.15 08:13

    나야

  • 26.04.15 08:15

    머 구준엽 보면 그런 사람도 있긴 있는듯..
    근데 대부분은 걍 미련이지 않을까?

  • 26.04.15 09:36

    찐사가뭐지..

  • 26.04.15 09:44

    우리 막내 외삼촌도... 할아버지가 반대해서 헤어지고 걍 대충 선보고 결혼했는데 지금 외숙모랑 별거중임... 어릴때부터 둘 사이에 애정이 없어보이긴 했어 이혼 안하는게 신기

  • 26.04.15 09:46

    젊을때만나서나오는도파민도있는거같아 말랑말랑하고그때만해볼수있는…

  • 26.04.15 09:48

    그런거같음...

  • 26.04.15 10:41

    글보고 구준엽생각남

  • 26.04.15 13:22

    폭삭속았수다 생각난다

  • 26.04.15 16:35

    이승환 어덯게 사랑이그래요? 영상보면 정창원? 씨 생각남 그 휴면다큐...한 10년전꺼 같은디..

  • 26.04.15 18:36

    타협결혼 한 사람 봤는데 와이프 개불쌍하더라... 항상 찐사가 기준이라 절대 만족 못함 그게 아마 그 사람 평생의 형벌일 듯

  • 26.04.15 21:48

    불쌍하다..

  • 그여자네집 생각난다...... 만득이랑 곱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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