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4813020
가끔씩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심연의 영화 리스트들
을 이미 3분의 2정도는 봤다는 유튜버.
어쨌든 이 영화들에 대한 리뷰를 한번 해볼까 마음먹었다고 함.
빙산 아래 영화로 내려온 유튜버.
(윗단의 영화들부터 얘기했는데 유명한것도 많고해서 패스함)
(동그라미 친 부분 아니고 위에서 세번째칸 영화들임)
첫번째 영화 테리파이어.
할로윈때 얘 보면 실금할 정도의 수위의 영화.
잔인성을 보자면 한칸이나 두칸정도 더 내려가도 괜찮지 않나 생각할정도
고어 잘 보시는 분들도 움찔하게 만들정도의 잔인성이라고 함.
다음 영화는 마더(한국영화 말고)
근데 이건 여기있을정도의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유튜버.
내용이 전개가 이상하고 메타포가 너무 많아 어려운 영화라고.
심오한 철학이 있는 영화고 주제에 대한 해석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영화라고 함.
다음 영화는 프릭스.
이 영화가 심연에 위치해있는건 이 영화가 1932년에 만들어졌기 때문.
영화는 기형아로 이루어진 서커스단에 대한 영화인데, 현대 시점의 장애인에 대한 윤리관을 가지고 보면 경악할만한 부분들이 많다고 함.
내용 자체는 뭐 크게 별거 없다고...
다음은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한 여자가 잔인하게 복수하는 내용인데, 그걸 굉장히 잔인하게 묘사해서 심연으로 온 영화.
나름 복수할 때의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영화라고 함.
다음은 핑크 플라밍고.
이 영화는 잔인한 영화는 아니라고 함.
그냥 ㄸㄹㅇ같은 영화임.
영화 장면 중에 대변먹는자가 등장하는데,
알고보니 약빨고 찍은 장면이라고...심지어 진짜 개똥을 주워먹어서 배우는 기생충으로 많이 고생했다고 함.
빙산의 지하 2층으로 온 유튜버.
여기서부터는 클라스가 다르다.
제일 윗단의 홀로코스트부터...
식인 원주민들을 다큐하는 식으로 찍은 영화인데, 굉장히 잔혹한 표현들이 거침없이 나온다고 함.
수위가 정말로 쎄서 이런거에 익숙한 유튜버도 깜짝 놀랄정도.
다음은 살로소돔의 120일이라는 영화.
절대 봐선 안될 3대 영화중 하나인데 이름값 한다고 함.
너무 역겨운 영화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대변먹는자 나루토분신술 영화인듯.
끝없이 나오는 똥의 향연이라고 함.
다만 이 영화 촬영 당시에는 배우들간 분위기는 매우 좋았다고 함.
초콜릿하고 견과류 섞은 똥으로 대체해서...그런 점에서 진짜 똥을 먹은 핑크 플라밍고 배우가 진짜인듯.
그리고 메시지 자체도 좋은 영화라고 함.
다만 영화 자체가 역겨운게...
다음으로 지하 3층으로 온 유튜버.
여기부터는 진짜들의 시간임.
잔인하기로 유명한 세르비안 필름.
이 영화를 뛰어넘는 고어 영화는 없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영화였다고 함.
그정도로 잔인함을 필터없이 보여주는 영화라고.
위에 나왔던 테리파이어도 빡센데, 이게 진짜라고.
다만 전달하려했던 내용은 보스니아 내전의 제노사이드를 비판하려고 했다고 함.
어쨌든 보지말라는 유튜버...
다음은 비가튼이라는 영화.
영화가 담고있는 메시지는 종교적이고 철학적인것 같은데,
비주얼이 심연으로 내려와있을만한 비주얼이라고...
다음은 인간과 돼지.
제목에서 어느정도 내용이 유추된 유튜버가 대략적인 내용을 먼저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돼지와의 ㅅㅅ
그리고 또 똥...
인터넷으로 내용만 보고 넘겨버린 유튜버.
다음은 컴앤씨라는 영화.
이 심연 속에서 간만에 나온 영화같은 영화라고 함.
다른 심연의 영화들과 다르게 이 영화는 보고 악몽까지 꿨다는 유튜버.
의외로 잔인한 장면이 직접적으로 노출되는건 이 영화에서 단 한 장면이라고 함.
이 영화는 전쟁의 참혹성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영화인데,
처음 앳되게 나오던 주인공의 얼굴이 전쟁을 겪으면서 어떻게 바뀌는지를 소름돋게 그려낸 영화라고 함.
전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개인의 공포와 무력감을 너무 잘 표현해냈다고.
다음은 데블스 익스페리먼트.
이건....이건 그냥 페이크 스너프필름임.
심연의 영화 중에서도 봐볼만한 영화가 있고 봐선 안되는 영화가 있다는데, 이건 보면 안되는 쪽이라고 함.
내용도 없고, 그냥 여자를 납치해서 오체분시하는 내용이 전부라고...
고어물 마니아 사이에서도 이건 못보겠다는 사람이 나올 정도라고.
이제 진짜 심연의 심연으로 내려와있는 영화들...
사형참극이라는 영화.
그냥 다큐멘터리 영화라고 함. 근데 왜 이게 심연에....??
아...실제 시체를 적나라하게 찍는 다큐멘터리...
실제 뇌수술 장면부터 사고장면 등등 온갖 못볼 장면들이 담겨있다고.
다음은 스너프102
제목 그대로 스너프필름 만드는 살인마 이야기.
수위는 당연히 엄청나고,
그나마 주인공이 살인마 때려 죽이는 결말이라 이 심연판에서 몇 안되는 사이다엔딩이 아닌가...
이 아래의 영화는 이제 진짜 심연의 심연인데, 유튜버도 보다가 몇번을 노트북을 덮었던 기억이 있다고...
이제 이 아래의 영화는 영화가 아니라, 그냥 이만큼 특수분장을 잘한다는 포트폴리오 보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야한다고...
어거스트 언더그라운드
스토리는 정말 별거없고,
여자 도륙내는 장면을 시작으로, 그냥 납치하고 살인하고 온갖 짓을 다 하는 영화라고.
수위로 따지면 세르비안필름의 여섯배라고 함...
VHS화면의 지직거리는 화질의 느낌을 너무 잘 이용해서 불쾌감을 극대화시킨다고 함.
영화를 본 유튜버의 감상...
근데 대체 이런 영화를 찍은 사람은 누구야하고 찾아봤더니 다들 정상적인 사람이었다고...심지어 특수분장가는 어벤저스 특수효과를 담당했다고 함.
다음은 학살된 구토 인형.
이 영화의 내용이 뭐냐면,
위와 같음....
먹고 토하는 연기 어떻게 했냐 봤더니 진짜 약빨고 찍었다고...
마지막은 엔지니어링 레드라는 영화.
근데 이건 이 차트에 없어도 될것같다는 유튜버.
그 이유는 영화같지가 않아서. 잔인하지 않아서는 절대 아님.
그렇게 모든 심연 영화 리뷰를 끝낸 유튜버.
아무리 익숙하더라도 리뷰 하다보니 심신이 미약해지는게 느껴졌다고...
작가주의적인 영화를 볼 때 고어나 슬래셔가 필수불가결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런 영화들을 봤다고 함.
근데 솔직히 심연을 들여다보고 나니 적당히 이런부분은 배제를 해야할것같다고...
솔직히 멘탈 데미지 엄청 들어갔을 듯...
첫댓글 저런 영화들을 만드는 이유는 뭘까 대체 저것도 예술이라고 해줘야되는건가
222의도가 궁금하다,,저렇게까지 심연일필요가 있나,,?
고어한 영화중에는 자기 특수분장 기술 보여주기 위해서 찍는 이유도 있어 물론 개미친놈들도 많지만..
아 나는 절대 못볼것 같아 리뷰만 봐도 힘들어...
이거 읽기만 했는데도 속 안좋고 토할거깉애
컴앤씨는 흥미롭다 보지는 못하겠지만
유사 스너프필름은 지금이라도 규제 해야되는거 아닌가 불법촬영물 컨셉 영상 연기자 데려다 찍으면 다 괜찮음? 별
저런거 왜만드는거임 왜찍고
여자로 잔인한 내용 찍는 영화들은 다 폐기하고싶다. 적더라도 소비되어지고 알게 모르게 영향이 있을텐데
근데 왜 대부분 여자갖고 지랄하냐 개찐따들의 해소방법인가 ㅡ ㅡ
개똥 니나 처먹어
먹토먹 진짜로 시킨 것도 그렇고
감독 탈을 쓴 예술충새끼들 진짜 미친 듯
마더! 하나 봤다... 멍청해서 내용 이해 못하고 하품하다가 끝남 ㅎ
왜 고어에 스너프는 여자갖고 지랄하냐 진짜
살로소돔 하나 봤는데 걍 부자 계급층들의 뒤틀린 욕망 보는 기분... 그냥 인간동물원같은 기분이였음 똥은 기억도 안나네
ㄹㅇ 고어물은 죄다 여자만 죽어서 족같네
아니 진짜 저런 건 왜 만드는거야...? 특히 여성을 대상으로 저런 ㅈ같은 영화 만드는 건, 대체 대가리에 뭐가 든 거임?
진짜 개똥에서부터 충격먹음 아니 근데 이런걸 왜 만드는거임..? 예술이란 이름아래 감독의 이상욕구충족아님..? 진짜 역겨워서ㅜ토할거같음
나도 이중에 살로 소돔만 봣는데 그땐 현실엔 이런 일이 없을텐데 이딴 드럽고 징그러운 영화 왜만드느지 이해가 안갔는데 요즘 엡스타인 보고서 밝혀지는거 보니 이게 현실이 맞다는걸 알았고
원글에서도 영화로서 볼게 잇고 볼 필요 없는게 있다고 했는데 여자 신체 훼손 하는거 좋아하는 개찐따들의 페이크 스너프 필름은 그냥 찐따 자위쇼라고 생각함 걔들은 여자 신체를 잔인하게 훼손하는게 그냥 행복한거라 자기가 보면서 자위할걸 돈들이고 공수들여서 만든거지 그건 영화가 아님
토나와
컴앤씨 좀 보다가 너무 무서워서 끔 혼자서는 절대 못보겠더라ㅜㅜ
싸이코 감독들 참 많은데 흥행에 성공했단 이유로 그들이 찬양 받고 지위가 높아지면서 여배우 누드 강요 성추행 성폭행 이런 일들도 계속 생기고 진짜 문제라고 생각함
본문의 경우도 출연 배우들이 실제 마약 투약하다니 저 동네는 윤리 강령 같은 게 없네
예술이라 포장한 악의들을 어떡하면 좋을까
살로소돔봤는데 진짜 기괴했음..
고어 빠져있을때 바로 심연으로가서 세르비안이랑 여기없는데 살육의꽃인가 봣엇는데 그때의 나 어케봣누
이것만 봐도 토할거같음..
컴앤씨 궁금하다
마더는 진짜 작품성 좋은데...심연은 아님 고어한 표현도 심하진 않음 진짜 저 리스트에 없어도 됨
학살 구토 시리즈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저 사람은 어쩌다 이 모든 걸 다 보게 되었을까
글만 읽어도 어지러워
마더는 ㄱㅊ았는데.. 영화관에서 봤는데 재밌게 봤음 그렇게 고어하지도 않았어 나 고어물 개싫어함
글만 읽어도 역하다..고어물 ㅈㄴ싫음....특히 심연영화들은 정신병자들 같아 저런걸 왜 만든거야..여혐도 장난없고
여성대상으로 신체훼손하는거는 이상성욕이지 뭐 이해하고싶지도 않음 퉤
난 저기서 비가튼 봤는뎈ㅋㅋ 볼만했어
왜냐면 화질구지라 뭐하는지도 안보이거든
글만 봤는데 속 안좋아진다...
오 대왕 쫄보라 글만 봐도 역겨움
글망봐도 심신미약대버엿어..
꼭 여자 신체갖다 지랄하는게 개병신같음 ㅋㅋ
솔직히 저걸 영화라고 하기에도ㅋㅋ.. 걍 지들 욕구충족영상이지 후기 몇개 봤었는데 죄~~다 여자신체훼손임
이거 홍콩방에 만화로 후기남기는 시리즈 글도 있음 궁금하면 그거 봐 차라리
와 흥미돋이다
핑크플라밍고 걍 또라이영화ㅋㅋㅋ
이게바로 폰위고비........
변태 또라이가 만드는거지
나만 컴앤씨 그냥 그랬나...ㅇㅅaㅇ 마더는 진짜 저기 왜있는지 모르겠어 좋은 영화인데 담고있는 내용이 정말 철학적임
이거 홍콩방에 올라와잇는데 ㅈㄴ 식욕사라짐
설명만 들어도 속 안좋아
다 아는 영화들이구만…암튼 컴앤씨는 진짜 명작이라고 생각함 잔인한것도 잘 모르겠고 멘탈 망가지고 싶고 깊생하고 싶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