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48678?sid=102
광주 한 중학교서 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 증상
▲ 광주시교육청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밀쳐 뇌진탕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오늘(1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A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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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밀쳐 뇌진탕을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오늘(1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A 학생이 B 교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교사를 밀어 넘어뜨렸습니다.사건 당시 A 학생은 교사가 대화 태도를 지적하자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 교사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에 옮겨져 뇌진탕 진단을 받고 치료받은 뒤 퇴원했으며 자택에서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해당 중학교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개최 전까지 A 학생에 대해 출석 정지 조치를 했습니다.
첫댓글 아 그냥 애들 다 퇴학시키고 부모가 끼고 살라고해라...
언제까지 이런 기사 봐야 함? 거의 매일 나오는 것 같은데
저런 새끼들은 제발 감옥에 가둬놔라 사회 악
학교 개판났다… 이 애들이 커서 어딜 가겠어 ㅎㅎㅎ
고소하자
학교 개판났네 사회 풀어봐라
에헤이 난리났네!! 학생 처벌하자!! 생기부에 다 남기고 전과자 만들어야함. 촉법 빨리 없애고
첫댓글 아 그냥 애들 다 퇴학시키고 부모가 끼고 살라고해라...
언제까지 이런 기사 봐야 함? 거의 매일 나오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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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개판났다… 이 애들이 커서 어딜 가겠어 ㅎㅎㅎ
고소하자
학교 개판났네 사회 풀어봐라
에헤이 난리났네!! 학생 처벌하자!! 생기부에 다 남기고 전과자 만들어야함. 촉법 빨리 없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