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odkd
노이즈 캔슬링 끝판왕 커널형 이어폰만 몇년째 쓰다가외이도염 걸려서 커널형 다 버리고 서치를 해보게 됨찾아본 유형은 대충 4가지.이어커프형 / 오픈형 / 커널형 / 헤드셋(오늘 찾아보기 전까지는 오픈형, 커널형 차이도 몰랐음 ㅎ)
결론) 외이도염 언젠가 생긴다해도 노캔 포기 못해 => 커널형ㅈ같은 외이도염 걸렸다, 소음 좀 들어와도 참을 수 있다 => 그나마 오픈형, 헤드셋노캔이고 나발이고 귀 건강이 먼저다 => 이어커프형외이도염 한번 걸리면 재발 쉽고 만성되면 답 없으니까 미리 관리 잘 하자 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bodkd
버즈 선물 받아서 썼는데 외이도염 전까지 갔음귓구멍에도 안맞고 팁 바꿔도 계속 빠지고...아이팟도 그렇고... 예전 애플이나 엘지폰살때 주던 오픈형이 젤 괜찮더라 젠더 사서 잘씀. 무선 헤드폰도 잘쓰고 다니는데 요즘 날 더워져서 땀 차더라
버즈로 외이도염 만성됐는데 몇년 안끼다가 이어커프형 사봤는데 이젠 귀앞뒤로 지랄났어 걍 귀를 갈아끼워야되나 이해안되네..귓구멍도아닌데..
버즈 선물 받아서 썼는데 외이도염 전까지 갔음
귓구멍에도 안맞고 팁 바꿔도 계속 빠지고...아이팟도 그렇고... 예전 애플이나 엘지폰살때 주던 오픈형이 젤 괜찮더라 젠더 사서 잘씀. 무선 헤드폰도 잘쓰고 다니는데 요즘 날 더워져서 땀 차더라
버즈로 외이도염 만성됐는데 몇년 안끼다가 이어커프형 사봤는데 이젠 귀앞뒤로 지랄났어 걍 귀를 갈아끼워야되나 이해안되네..귓구멍도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