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10717797
한밤중 몰려가더니…예산군, 살목지 ‘야간 통행 제한’ 칼 빼들었다 -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공포 영화 ‘살목지’의 흥행과 함께 영화의 배경이 된 충남 예산군 광시면 살목지에 한밤중에도 방문객이 몰려들자 군이 야간 통행 제한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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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걍 냅두고 사망사고 발생하면 자기들탓으로 하면 되지 않나 싶긴 한데 우리나라 특성상 왜 안전조치를 안했냐 말 나올 테니까 어쩔 수 없는듯 ㅠㅋㅋㅋㅋ
홍보 릴스로 하는거 귀엽다 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sns 인증 하겠지..
저기 길이 넘 ㅜ위험해 밤에 가면.. 낮에가도 그른데
위험하게 보이긴 하더라 원래 관광지가 아니라서 ㅋㅋㅋ
야영 취사를 ...? 귀신도 혀를 차겄다..
첫댓글 걍 냅두고 사망사고 발생하면 자기들탓으로 하면 되지 않나 싶긴 한데 우리나라 특성상 왜 안전조치를 안했냐 말 나올 테니까 어쩔 수 없는듯 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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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길이 넘 ㅜ위험해 밤에 가면.. 낮에가도 그른데
위험하게 보이긴 하더라 원래 관광지가 아니라서 ㅋㅋㅋ
야영 취사를 ...? 귀신도 혀를 차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