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와 이거 진짜 내가 엄청 하는 생각인데나이가 좀 있는데도 저런 고민없으면 일단 주변환경에 정말 감사해야함..... 그리고 그 시간 더 알차게 쓰길 ㅠㅠ
인생에서 그 기간이 너무 짧은것도 너무 가혹함..ㅠ
ㅜㅜ
ㅁㅈ 엄빠 나보다 젊을때부터 책임감 있게 살아온게 대단해
ㅠㅠㅠ 따흑 넘 무거와요
나도 나지만 부모님 노후가 걱정됨... 나 먹고살기도 바쁜데 부모님 노후 모실 생각에 아득함
ㄹㅇ 나에게만 신경쓸수있었던건 또 엄빠가 대신 저런무게 짊어지고있었어서 가능했던것
맞아 ㅜ
진짜 신경쓸게 한두개가 아니야ㅜㅜ
이게 정해진 순서대로 차근차근 오는게 아니라 정말 생각지도 못한때에 한순간에 닥쳐버리니까 더 아득해 진짜...
너무 신기한게 진짜 다 버거운데 결혼해서 애낳을 생각을 어떻게 하는거지..?
요새 부모님 아파서 너무 힘들어
살려줘요 너무 무거워요
또 나의건강까지..
이거 요즘 하는 생각임 ㅈㄴ숨이 턱턱 막혀
잊고 지내다가 문득 생각나면 숨 턱턱 막히고 공황옴 진짜...
삶이 너무 무거워서 필사적으로 모든 것을 회피중
돈이면 90프로이상 해결될것들뿐이라 더 현타옴 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2진심생각만해도죽고싶음 심지어 ai가 곧 지배할 이 자본주의세상에.....??내생까지만열심히살고 죽는다....
첫댓글 와 이거 진짜 내가 엄청 하는 생각인데
나이가 좀 있는데도 저런 고민없으면 일단 주변환경에 정말 감사해야함..... 그리고 그 시간 더 알차게 쓰길 ㅠㅠ
인생에서 그 기간이 너무 짧은것도 너무 가혹함..ㅠ
ㅜㅜ
ㅁㅈ 엄빠 나보다 젊을때부터 책임감 있게 살아온게 대단해
ㅠㅠㅠ 따흑 넘 무거와요
나도 나지만 부모님 노후가 걱정됨... 나 먹고살기도 바쁜데 부모님 노후 모실 생각에 아득함
ㄹㅇ 나에게만 신경쓸수있었던건 또 엄빠가 대신 저런무게 짊어지고있었어서 가능했던것
맞아 ㅜ
진짜 신경쓸게 한두개가 아니야ㅜㅜ
이게 정해진 순서대로 차근차근 오는게 아니라 정말 생각지도 못한때에 한순간에 닥쳐버리니까 더 아득해 진짜...
너무 신기한게 진짜 다 버거운데 결혼해서 애낳을 생각을 어떻게 하는거지..?
요새 부모님 아파서 너무 힘들어
살려줘요 너무 무거워요
또 나의건강까지..
이거 요즘 하는 생각임 ㅈㄴ숨이 턱턱 막혀
잊고 지내다가 문득 생각나면 숨 턱턱 막히고 공황옴 진짜...
삶이 너무 무거워서 필사적으로 모든 것을 회피중
돈이면 90프로이상 해결될것들뿐이라 더 현타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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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진심생각만해도죽고싶음 심지어 ai가 곧 지배할 이 자본주의세상에.....??내생까지만열심히살고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