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415112523579
유아기 부모의 ‘이 습관’…10년 뒤 활발한 아이 만든다
아이가 부모와 온종일 붙어 지내는 시기에 부모가 디지털 기기 사용을 자제하고 아이와 활동인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이의 장기적인 건강 습관을 돕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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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에 형성된 생활 습관이 10년 후 청소년기의 신체활동 수준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 연구팀은 퀘벡 아동 발달 종단 연구 데이터를 활용해
1997~1998년 사이에 태어난 아동 1668명을 약 10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부모 설문을 통해 2~3세 시기의 생활습관을 파악했다.
이후 12세가 됐을 때 아동이 스스로 보고한 신체활동 수준을 살폈다.
그 결과 부모가 아이와 활동적인 여가 시간을 보내고
디지털 기기는 하루 1시간 미만으로 사용하고,
하루 11~14시간 충분한 수면을 취한 경우
자녀가 12세 무렵 신체활동량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기의 일상적인 움직임 행동은 남아 모두에서 10년 후 야외 놀이 시간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여아의 경우에도 여가 신체 활동 수준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첫댓글 당연함… 부모가 옆에 같이 있을때 외부에서 위험이든 여가든 함께하는거랑 그런 외부자극 전혀없는거랑 완전 다를듯 … 우리땐 부모님 주6일 일하시고 주말에도 또 놀러다녔는데 요샌 그것도 힘드니까
소근육 발달시기에 나가서 활동적으로 놀면 근육 발달이 잘 되고 섬세해지니까 몸을 더 잘쓰게 돼서 잘나가 놀게되니까 결국 더 활발해지는??
당연한거지뭐.. 부모가 책 많이 보면 애들도 책 보는 것처럼 ㅠ 애 잘키우려면 부모부터 잘 살아야돼 진짜
첫댓글 당연함… 부모가 옆에 같이 있을때 외부에서 위험이든 여가든 함께하는거랑 그런 외부자극 전혀없는거랑 완전 다를듯 … 우리땐 부모님 주6일 일하시고 주말에도 또 놀러다녔는데 요샌 그것도 힘드니까
소근육 발달시기에 나가서 활동적으로 놀면 근육 발달이 잘 되고 섬세해지니까 몸을 더 잘쓰게 돼서 잘나가 놀게되니까 결국 더 활발해지는??
당연한거지뭐.. 부모가 책 많이 보면 애들도 책 보는 것처럼 ㅠ 애 잘키우려면 부모부터 잘 살아야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