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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딸의 우울증을 부정하던 엄마
엥엥ㅇ 추천 0 조회 12,036 26.04.15 16:3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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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5 16:40

    첫댓글 나도 못가게 했는데 조까쇼 하고 감.

  • 26.04.15 16:42

    근데 우울증이 있으면 물론 약도 좋은데 주변 사람들 이 꼭필요하더라

  • 26.04.15 17:01

    222진짜 상황 바꾸는 거 필요함

  • 26.04.15 17:03

    근데 진짜 치료 받으면 좋아지니까 제발 꼭 가길... 난 n년째 약먹으면서 치료중인데 이젠 내가 왜 불안했지 하면서 생각도 잘 안 나

  • 26.04.15 17:05

    울엄마 첨에는 나 안스럽게 생각하다가 닌 왜 우울한데 이말에 나 완전 무너짐...
    3년넘게.다니고 있는데 여튼 불안한거 이런건 좀 덜해짐

  • 나도 진짜 밝았던 사람인데 갑자기 우울증와서 미치는줄... 상담받고 약도 먹으니까 일상생활 가능해졌어 다른 병처럼 뇌에 병 생긴거니까 약먹고 나아야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4.15 17:22

    그런 부모라 애가 우울증 생겼는가보다ㅜ 누굴탓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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