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7905948
첫댓글 ㄷㄷ쉬싸러못들어감
ㄷㄷㄷ 김장한거같아요
ㅁㅊ개무서와
건물증축년도 1973년쯤될거같아
난 타일 덮방도 본인이 셀프시공한집 봤는데 진짜 개노답이었음 타일이 붕떠있어…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올 것 같아..
옴마야 우짜노
줄눈 되게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더라 보수셀프로 해도 금방 떠
완성 사진은 예뻤던 걸로 기억함ㅋㅋㅋ
갸악
일단 화장실 문열고는 못 살듯
너무 무서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성공작은 이쁜데
열심히지우면 갠찮지랂을가..
무광에 하면 저렇게 되나? 난 백시멘트만 해봐서 저렇게 되는지 몰랐네...
저거 세입자가 한거여서 욕 오지게 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으악
아니..ㅋㅋㅋ
성공작도 좀 무서운디요
너무너무 무서워요
오싹. ...눈물이날것같아요.
성공작 ㅇㅃ
줄눈 저거 한번 마르면 쉽게 제거도 안됨…. 바를 때부터 타일에 안닿게 잘해야하는데…
어우 어케
어떡해 저거 타일에 묻은 거 청소하면 닦여? 아님 평생 김치 국물 속에서 샤워하는 느낌 받아야 해
뭔 사건 있었던 st
자기 집 아닌 것 같은데 어케 됐을까..
성공작도 무서워요
줄눈 하는사람들이 돈을 잘 버는 이유가 있음 ㅠㅋㅋ
아 ㅈㄴ 무서웤ㅋㅋㅋㅋㅋ
아니 왜 저런 어려운 타일에....
그냥 주황색 유성마커같은걸로 줄눈칠했으면 안됐나ㅋㅋㅋㅋㅋ
ㄷㄷ
첫댓글 ㄷㄷ쉬싸러못들어감
ㄷㄷㄷ 김장한거같아요
ㅁㅊ개무서와
건물증축년도 1973년쯤될거같아
난 타일 덮방도 본인이 셀프시공한집 봤는데 진짜 개노답이었음 타일이 붕떠있어…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올 것 같아..
옴마야 우짜노
줄눈 되게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더라 보수셀프로 해도 금방 떠
완성 사진은 예뻤던 걸로 기억함ㅋㅋㅋ
갸악
일단 화장실 문열고는 못 살듯
너무 무서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성공작은 이쁜데
열심히지우면 갠찮지랂을가..
무광에 하면 저렇게 되나? 난 백시멘트만 해봐서 저렇게 되는지 몰랐네...
저거 세입자가 한거여서 욕 오지게 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으악
아니..ㅋㅋㅋ
성공작도 좀 무서운디요
너무너무 무서워요
오싹. ...눈물이날것같아요.
성공작 ㅇㅃ
줄눈 저거 한번 마르면 쉽게 제거도 안됨…. 바를 때부터 타일에 안닿게 잘해야하는데…
어우 어케
으악
어떡해 저거 타일에 묻은 거 청소하면 닦여? 아님 평생 김치 국물 속에서 샤워하는 느낌 받아야 해
뭔 사건 있었던 st
자기 집 아닌 것 같은데 어케 됐을까..
성공작도 무서워요
줄눈 하는사람들이 돈을 잘 버는 이유가 있음 ㅠㅋㅋ
아 ㅈㄴ 무서웤ㅋㅋㅋㅋㅋ
아니 왜 저런 어려운 타일에....
그냥 주황색 유성마커같은걸로 줄눈칠했으면 안됐나ㅋㅋㅋㅋㅋ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