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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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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저는 철저한 효관리를 통해 방문만 하면 효도 <- 이 단계까지 낮춰놓은 상태입니다.
ILLHYIHL 추천 0 조회 14,871 26.04.15 20:10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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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5 20:11

    첫댓글 나돈데 뭐라 지랄하면 우울해서 뛰어내리고 싶다 함

  • 26.04.15 20:11

    아 저아저씨 여전히 웃기네 ㅋㅋㅋ

  • 26.04.15 20:14

    나도 효관리헤서 방문만하면 용돈받는다 ^^

  • 26.04.15 20:18

    관리어떻게하는데

  • 26.04.15 20:18

    말 ㅈㄴ웃기게햌ㅋㅋ

  • 26.04.15 20:18

    나도 효관리로 용돈 + 옷까지 사주심 ㅎㅎ

  • 26.04.15 20:18

    관리 어떻게 하는데 나는 이미 늦은거 같아ㅜ

  • 26.04.15 20:22

    아 근데 진짜 웃기지만 맞긴햌ㅋㅋㅋㅋ 형제들 사이에서도 어떤애는 뭘해줘도 당연한애가 있고 어떤애는 명절에 오기만해도 칭찬받는 애가있음ㅋㅋㅋㅋ

  • 26.04.15 20:23

    팁을 알려주고 가셔야죠ㅠ

  • 말 진짜 재밌게 함ㅋㅋㅋㅋ 근데 나도 불속성이라 무사 생존시 효<-이 수준이긴 해.. 근데 아파서... 그냥 생존만 겨우 함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ㅇㅇ.. 나도 내가 건강한 게 효도지
    하니까 웃던데

  • 26.04.15 20:25

    엇 나도 효관리오 가끔 용돈+옷사주시는데 ㅋㄷㅋㄷ

  • 26.04.15 20:32

    팁 좀 알랴줘요..

  • 26.04.15 20:37

    나도 설날에 가서 이십만원 받아옴 엄마 사랑해 ㅎ

  • 26.04.15 20:38

    나도 본가만 가도 효도임 살면서 용돈 선물 드려본적 없다

  • 반찬 받아주는 거로 효도완
    먹고싶은 거 보내달라 하면 좋아하던데

  • 26.04.15 20:48

    나둔데
    근데 평소에 후래자식짓을 많이해야해
    뜬금포로 전화해서 살기힘들어죽겟다 징징거리고 집에 가끔 갈땐 절대 선물x 행패도 한번씩 부리고 오면 세팅완
    이제 결혼의 ㄱ자도 안꺼내고 아무연락안하는것도 괜찮아하고 집 왔다가 조용히만 가도 좋아함 ㅠ

  • 26.04.15 20:49

    나도 갈때마다 엄빠돈으로 외식하고 반찬 털어오고 옷도 얻어와ㅎㅎㅎ

  • 26.04.15 20:51

    와 나돜ㅋㅋㅋㅋㅋ

  • 26.04.15 20:55

    앗 나도 본가 가면 용돈받음ㅋㅋㅋㅋㅋㅋ

  • 26.04.15 21:02

    나돜ㅋㅋㅋㅋㅋㅋㅋ니 얼굴 못본지 반년이 넘어간다 소리 나올때 한번 가면 효녀됨... ㅎㅎ 엄마가 용돈도 줌 ㄱㅇㄷ

  • 나돜ㅋㅋㅋㅋㅋ 본가랑 가까운데 가끔씩 용돈받음 글고 맛있는거해줘야 집감 ㅋㅋㅋㅋㅋ 아빠는 먹고싶은거 안사주면 안만남 ㅎ

  • 26.04.15 21:15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살때 불효 맥스였는데 떨어져살고 바빠서 자주 못가니까 내가 가는 날이 이벤트☆날임
    가기 전에 엄마 나 이거 먹고 싶어 하면 신나서 만들어놓고 장난식 징징+용돈까지ㅋㅋㅋㅋ
    곧 따로살지만 가까이 살게 되는데 내가 어느정도 불효저질러도 가까이 있어서 그자체가 효될듯ㅋㅋㅋ

  • 26.04.15 21:15

    이거 진짜 필요하더라... 서로를 위해서 ㅋㅋㅋ 기대치낮추기

  • 26.04.15 21:18

    나도 효관리 너무 해놔서 얼굴만 비춰도 엄빠가 고맙다고 돈 주는 단계에 이르렀다

  • 26.04.15 21:36

    ㅜㅜㅋㅋㅋ 나도 철저한 효관리로 방문만 하면 효도< 유지하다가 이번에 엄빠 차 물려받음 다들 효관리 열심히해

  • 26.04.15 21:43

    ㄹㅇ 이제는 연락이 되면 효녀됨 ㅜㅜㅠ

  • 난 용돈은 아닌데 정말 풀코스를 해주긴 하더라 개비가 불쇼해줌

  • 26.04.15 22:08

    나돜ㅋㅋㅋ 가기만 해도 효도로 맞춰놨어

  • 26.04.15 23:20

    나도 ㅋㅋ

  • 26.04.15 23:35

    진짜 이거 중요해 어차피 만족도는 같고 너무 잘해주다가 좀만 서운하게하면 운다고

  • 26.04.15 23:54

    나도ㅋㅋㅋㅋ 얼굴 보여주면 용돈줌ㅋㅋㅋㅋ

  • 26.04.16 00:13

    나도 전화만 해도 엄마가 감격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16 00:48

    기강 잡아줘야.함

  • 가기만 해도 효도인데 내가 미국 살아서 그럼ㅠㅠ 보고싶다

  • 26.04.16 03:49

    어케하는건데.. 우리엄마 내가 웃지않는다고 서운해하는 지경임 미치겠어

  • 26.04.16 08:12

    어른한테 이 표현 잘못된거같긴한데, 버릇을 들어야돼.. 막 그러셔도 어쩔티비 저쩔티비 코쿠루삥뽕하는 나음으로 쌩까야됨

  • 26.04.16 15:16

    계속 서운해하다 못해 해탈하시게끔 여시가 무시하면됨 맞춰드리지말고

  • 26.04.16 08:21

    나도 살아잇는걸로 효도 함

  • 26.04.16 13:56

    나도 얼굴만 보여주면 효도인뎈ㅋㅋㅋㅋ 제발 좀 집에 오라고 보고싶다고 그러심 + 전화 받기만해도 효도

  • 하하하ㅋㅋㄱㅋㅋ

  • 26.04.16 14:59

    나도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16 15:15

    ㄹㅇ 살아있는게 효도아

  • 나도 명절에 선물 바리바리 안사가고 혈육들이 가져온 선물을 맛있게 흡입하는 효관리를 하고있지....

  • 효관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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