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115396896
첫댓글 나돈데 뭐라 지랄하면 우울해서 뛰어내리고 싶다 함
아 저아저씨 여전히 웃기네 ㅋㅋㅋ
나도 효관리헤서 방문만하면 용돈받는다 ^^
관리어떻게하는데
말 ㅈㄴ웃기게햌ㅋㅋ
나도 효관리로 용돈 + 옷까지 사주심 ㅎㅎ
관리 어떻게 하는데 나는 이미 늦은거 같아ㅜ
아 근데 진짜 웃기지만 맞긴햌ㅋㅋㅋㅋ 형제들 사이에서도 어떤애는 뭘해줘도 당연한애가 있고 어떤애는 명절에 오기만해도 칭찬받는 애가있음ㅋㅋㅋㅋ
팁을 알려주고 가셔야죠ㅠ
말 진짜 재밌게 함ㅋㅋㅋㅋ 근데 나도 불속성이라 무사 생존시 효<-이 수준이긴 해.. 근데 아파서... 그냥 생존만 겨우 함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ㅇㅇ.. 나도 내가 건강한 게 효도지하니까 웃던데
엇 나도 효관리오 가끔 용돈+옷사주시는데 ㅋㄷㅋㄷ
팁 좀 알랴줘요..
나도 설날에 가서 이십만원 받아옴 엄마 사랑해 ㅎ
나도 본가만 가도 효도임 살면서 용돈 선물 드려본적 없다
반찬 받아주는 거로 효도완먹고싶은 거 보내달라 하면 좋아하던데
나둔데근데 평소에 후래자식짓을 많이해야해뜬금포로 전화해서 살기힘들어죽겟다 징징거리고 집에 가끔 갈땐 절대 선물x 행패도 한번씩 부리고 오면 세팅완이제 결혼의 ㄱ자도 안꺼내고 아무연락안하는것도 괜찮아하고 집 왔다가 조용히만 가도 좋아함 ㅠ
나도 갈때마다 엄빠돈으로 외식하고 반찬 털어오고 옷도 얻어와ㅎㅎㅎ
와 나돜ㅋㅋㅋㅋㅋ
앗 나도 본가 가면 용돈받음ㅋㅋㅋㅋㅋㅋ
나돜ㅋㅋㅋㅋㅋㅋㅋ니 얼굴 못본지 반년이 넘어간다 소리 나올때 한번 가면 효녀됨... ㅎㅎ 엄마가 용돈도 줌 ㄱㅇㄷ
나돜ㅋㅋㅋㅋㅋ 본가랑 가까운데 가끔씩 용돈받음 글고 맛있는거해줘야 집감 ㅋㅋㅋㅋㅋ 아빠는 먹고싶은거 안사주면 안만남 ㅎ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살때 불효 맥스였는데 떨어져살고 바빠서 자주 못가니까 내가 가는 날이 이벤트☆날임가기 전에 엄마 나 이거 먹고 싶어 하면 신나서 만들어놓고 장난식 징징+용돈까지ㅋㅋㅋㅋ곧 따로살지만 가까이 살게 되는데 내가 어느정도 불효저질러도 가까이 있어서 그자체가 효될듯ㅋㅋㅋ
이거 진짜 필요하더라... 서로를 위해서 ㅋㅋㅋ 기대치낮추기
나도 효관리 너무 해놔서 얼굴만 비춰도 엄빠가 고맙다고 돈 주는 단계에 이르렀다
ㅜㅜㅋㅋㅋ 나도 철저한 효관리로 방문만 하면 효도< 유지하다가 이번에 엄빠 차 물려받음 다들 효관리 열심히해
ㄹㅇ 이제는 연락이 되면 효녀됨 ㅜㅜㅠ
난 용돈은 아닌데 정말 풀코스를 해주긴 하더라 개비가 불쇼해줌
나돜ㅋㅋㅋ 가기만 해도 효도로 맞춰놨어
나도 ㅋㅋ
진짜 이거 중요해 어차피 만족도는 같고 너무 잘해주다가 좀만 서운하게하면 운다고
나도ㅋㅋㅋㅋ 얼굴 보여주면 용돈줌ㅋㅋㅋㅋ
나도 전화만 해도 엄마가 감격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강 잡아줘야.함
가기만 해도 효도인데 내가 미국 살아서 그럼ㅠㅠ 보고싶다
어케하는건데.. 우리엄마 내가 웃지않는다고 서운해하는 지경임 미치겠어
어른한테 이 표현 잘못된거같긴한데, 버릇을 들어야돼.. 막 그러셔도 어쩔티비 저쩔티비 코쿠루삥뽕하는 나음으로 쌩까야됨
계속 서운해하다 못해 해탈하시게끔 여시가 무시하면됨 맞춰드리지말고
나도 살아잇는걸로 효도 함
나도 얼굴만 보여주면 효도인뎈ㅋㅋㅋㅋ 제발 좀 집에 오라고 보고싶다고 그러심 + 전화 받기만해도 효도
하하하ㅋㅋㄱㅋㅋ
나도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살아있는게 효도아
나도 명절에 선물 바리바리 안사가고 혈육들이 가져온 선물을 맛있게 흡입하는 효관리를 하고있지....
효관리 ㅋㅋㅋㅋㅋ
첫댓글 나돈데 뭐라 지랄하면 우울해서 뛰어내리고 싶다 함
아 저아저씨 여전히 웃기네 ㅋㅋㅋ
나도 효관리헤서 방문만하면 용돈받는다 ^^
관리어떻게하는데
말 ㅈㄴ웃기게햌ㅋㅋ
나도 효관리로 용돈 + 옷까지 사주심 ㅎㅎ
관리 어떻게 하는데 나는 이미 늦은거 같아ㅜ
아 근데 진짜 웃기지만 맞긴햌ㅋㅋㅋㅋ 형제들 사이에서도 어떤애는 뭘해줘도 당연한애가 있고 어떤애는 명절에 오기만해도 칭찬받는 애가있음ㅋㅋㅋㅋ
팁을 알려주고 가셔야죠ㅠ
말 진짜 재밌게 함ㅋㅋㅋㅋ 근데 나도 불속성이라 무사 생존시 효<-이 수준이긴 해.. 근데 아파서... 그냥 생존만 겨우 함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ㅇㅇ.. 나도 내가 건강한 게 효도지
하니까 웃던데
엇 나도 효관리오 가끔 용돈+옷사주시는데 ㅋㄷㅋㄷ
팁 좀 알랴줘요..
나도 설날에 가서 이십만원 받아옴 엄마 사랑해 ㅎ
나도 본가만 가도 효도임 살면서 용돈 선물 드려본적 없다
반찬 받아주는 거로 효도완
먹고싶은 거 보내달라 하면 좋아하던데
나둔데
근데 평소에 후래자식짓을 많이해야해
뜬금포로 전화해서 살기힘들어죽겟다 징징거리고 집에 가끔 갈땐 절대 선물x 행패도 한번씩 부리고 오면 세팅완
이제 결혼의 ㄱ자도 안꺼내고 아무연락안하는것도 괜찮아하고 집 왔다가 조용히만 가도 좋아함 ㅠ
나도 갈때마다 엄빠돈으로 외식하고 반찬 털어오고 옷도 얻어와ㅎㅎㅎ
와 나돜ㅋㅋㅋㅋㅋ
앗 나도 본가 가면 용돈받음ㅋㅋㅋㅋㅋㅋ
나돜ㅋㅋㅋㅋㅋㅋㅋ니 얼굴 못본지 반년이 넘어간다 소리 나올때 한번 가면 효녀됨... ㅎㅎ 엄마가 용돈도 줌 ㄱㅇㄷ
나돜ㅋㅋㅋㅋㅋ 본가랑 가까운데 가끔씩 용돈받음 글고 맛있는거해줘야 집감 ㅋㅋㅋㅋㅋ 아빠는 먹고싶은거 안사주면 안만남 ㅎ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살때 불효 맥스였는데 떨어져살고 바빠서 자주 못가니까 내가 가는 날이 이벤트☆날임
가기 전에 엄마 나 이거 먹고 싶어 하면 신나서 만들어놓고 장난식 징징+용돈까지ㅋㅋㅋㅋ
곧 따로살지만 가까이 살게 되는데 내가 어느정도 불효저질러도 가까이 있어서 그자체가 효될듯ㅋㅋㅋ
이거 진짜 필요하더라... 서로를 위해서 ㅋㅋㅋ 기대치낮추기
나도 효관리 너무 해놔서 얼굴만 비춰도 엄빠가 고맙다고 돈 주는 단계에 이르렀다
ㅜㅜㅋㅋㅋ 나도 철저한 효관리로 방문만 하면 효도< 유지하다가 이번에 엄빠 차 물려받음 다들 효관리 열심히해
ㄹㅇ 이제는 연락이 되면 효녀됨 ㅜㅜㅠ
난 용돈은 아닌데 정말 풀코스를 해주긴 하더라 개비가 불쇼해줌
나돜ㅋㅋㅋ 가기만 해도 효도로 맞춰놨어
나도 ㅋㅋ
진짜 이거 중요해 어차피 만족도는 같고 너무 잘해주다가 좀만 서운하게하면 운다고
나도ㅋㅋㅋㅋ 얼굴 보여주면 용돈줌ㅋㅋㅋㅋ
나도 전화만 해도 엄마가 감격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기강 잡아줘야.함
가기만 해도 효도인데 내가 미국 살아서 그럼ㅠㅠ 보고싶다
어케하는건데.. 우리엄마 내가 웃지않는다고 서운해하는 지경임 미치겠어
어른한테 이 표현 잘못된거같긴한데, 버릇을 들어야돼.. 막 그러셔도 어쩔티비 저쩔티비 코쿠루삥뽕하는 나음으로 쌩까야됨
계속 서운해하다 못해 해탈하시게끔 여시가 무시하면됨 맞춰드리지말고
나도 살아잇는걸로 효도 함
나도 얼굴만 보여주면 효도인뎈ㅋㅋㅋㅋ 제발 좀 집에 오라고 보고싶다고 그러심 + 전화 받기만해도 효도
하하하ㅋㅋㄱㅋㅋ
나도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살아있는게 효도아
나도 명절에 선물 바리바리 안사가고 혈육들이 가져온 선물을 맛있게 흡입하는 효관리를 하고있지....
효관리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