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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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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키우는 강아지 관상
냐웅잉 추천 0 조회 64,590 26.04.15 22:32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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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5 22:40

    첫댓글 그리고 완전 순함 ㅜ 사람한테 관심없고 천천히 걸음 ㅜㅜㅜ 귀욤

  • 26.04.15 22:48

    사람한테 관심없는거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15 23:05

    안정형 ㅠㅠ

  • 26.04.16 00:11

    아 ㅁ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

  • 26.04.15 22:40

    뒤뚱뒤뚱 걸음

  • 26.04.15 22:40

    몸 통통

  • 26.04.15 22:52

    다들 오동통하고 순함.. 울 엄마 보니까 간식 달라고 할때마다 다줌 ㅠㅠ 흑흑 그리고 매일 애정어린 말 해줘

  • 26.04.15 23:13

    다들 뭔가 갸륵함ㅋㅋㅋ 그리고 어르신들 걸음 맞춰 걷고ㅠ 그 마음 아는 어르신들은 강쥐한테 “저~가서 우~하고 온나!!”하면 한 바퀴 쌩하니 열심히 달리다가 어르신 옆으로 돌아옴ㅋㅋㅋㅋ 똑띠들임

  • 26.04.15 23:16

    똥똥 그리고 그 ㅁ끌차? 타고다니심 ㅠㅠ

  • 26.04.15 23:18

    나도 오늘 할머니가 기르시는 강쥐봤는데ㅠㅠ내가 퇴근하는 시간이 산책시간이랑 겹치나봐 자주마주치는데 진짜순하고 손길 거부하진않는데 사람한테 관심없어

  • 26.04.15 23:20

    저 부르셨나요

  • 26.04.15 23:21

    어르신 취향 빨간패딩

  • 26.04.15 23:38

    들어보면 나이가 있어보이는데 얼굴은 너무너무너무 애기같고 순해 애들이

  • 26.04.15 23:43

  • 26.04.16 00:06

    아휴 예뻐...ㅠㅠㅠ

  • 26.04.16 00:11

    아유 이뻐라 ㅠㅠ 아가들아

  • 26.04.16 00:30

    진짜 ㅋㅋ 왜 사람한테 관심없을까??? 하나같이야... 하나같이 구렇고 뭔가 세상사에 달관한 표정 ㅋㅋㅋ

  • 26.04.16 00:45

    엄근진댕댕들

  • 26.04.16 00:57

    눈빛이 아련하다

  • 26.04.16 03:19

    순둥이 관상ㅜ

  • 26.04.16 06:05

    통통이들 졸라 귀여움ㅠㅠ

  • 뭔가 통통하고 순하고 조용하고 차분하고... 정말 조용히 다녀

  • 26.04.16 09:38

    반질반질해

  • 26.04.16 10:46

    여유롭고 천천히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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