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cafe.daum.net/ok1221/9Zdf/2124823?svc=daumapp&bucket=toros_cafe_channel_beta
뭔가 대부분 이렇게 생겼는데 몸은 통통하고 빨간 조끼패딩 입혀서 산책 중이면 찐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lanni
첫댓글 그리고 완전 순함 ㅜ 사람한테 관심없고 천천히 걸음 ㅜㅜㅜ 귀욤
사람한테 관심없는거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정형 ㅠㅠ
아 ㅁ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
뒤뚱뒤뚱 걸음
몸 통통
다들 오동통하고 순함.. 울 엄마 보니까 간식 달라고 할때마다 다줌 ㅠㅠ 흑흑 그리고 매일 애정어린 말 해줘
다들 뭔가 갸륵함ㅋㅋㅋ 그리고 어르신들 걸음 맞춰 걷고ㅠ 그 마음 아는 어르신들은 강쥐한테 “저~가서 우~하고 온나!!”하면 한 바퀴 쌩하니 열심히 달리다가 어르신 옆으로 돌아옴ㅋㅋㅋㅋ 똑띠들임
똥똥 그리고 그 ㅁ끌차? 타고다니심 ㅠㅠ
나도 오늘 할머니가 기르시는 강쥐봤는데ㅠㅠ내가 퇴근하는 시간이 산책시간이랑 겹치나봐 자주마주치는데 진짜순하고 손길 거부하진않는데 사람한테 관심없어
저 부르셨나요
어르신 취향 빨간패딩
들어보면 나이가 있어보이는데 얼굴은 너무너무너무 애기같고 순해 애들이
아휴 예뻐...ㅠㅠㅠ
아유 이뻐라 ㅠㅠ 아가들아
진짜 ㅋㅋ 왜 사람한테 관심없을까??? 하나같이야... 하나같이 구렇고 뭔가 세상사에 달관한 표정 ㅋㅋㅋ
엄근진댕댕들
눈빛이 아련하다
순둥이 관상ㅜ
통통이들 졸라 귀여움ㅠㅠ
뭔가 통통하고 순하고 조용하고 차분하고... 정말 조용히 다녀
반질반질해
여유롭고 천천히걸어
첫댓글 그리고 완전 순함 ㅜ 사람한테 관심없고 천천히 걸음 ㅜㅜㅜ 귀욤
사람한테 관심없는거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정형 ㅠㅠ
아 ㅁ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
뒤뚱뒤뚱 걸음
몸 통통
다들 오동통하고 순함.. 울 엄마 보니까 간식 달라고 할때마다 다줌 ㅠㅠ 흑흑 그리고 매일 애정어린 말 해줘
다들 뭔가 갸륵함ㅋㅋㅋ 그리고 어르신들 걸음 맞춰 걷고ㅠ 그 마음 아는 어르신들은 강쥐한테 “저~가서 우~하고 온나!!”하면 한 바퀴 쌩하니 열심히 달리다가 어르신 옆으로 돌아옴ㅋㅋㅋㅋ 똑띠들임
똥똥 그리고 그 ㅁ끌차? 타고다니심 ㅠㅠ
나도 오늘 할머니가 기르시는 강쥐봤는데ㅠㅠ내가 퇴근하는 시간이 산책시간이랑 겹치나봐 자주마주치는데 진짜순하고 손길 거부하진않는데 사람한테 관심없어
저 부르셨나요
어르신 취향 빨간패딩
들어보면 나이가 있어보이는데 얼굴은 너무너무너무 애기같고 순해 애들이
아휴 예뻐...ㅠㅠㅠ
아유 이뻐라 ㅠㅠ 아가들아
진짜 ㅋㅋ 왜 사람한테 관심없을까??? 하나같이야... 하나같이 구렇고 뭔가 세상사에 달관한 표정 ㅋㅋㅋ
엄근진댕댕들
눈빛이 아련하다
순둥이 관상ㅜ
통통이들 졸라 귀여움ㅠㅠ
뭔가 통통하고 순하고 조용하고 차분하고... 정말 조용히 다녀
반질반질해
여유롭고 천천히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