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있다 봄.. 그냥 저건 질투가 아닌것 같아. 내 인생에 대한 회한... 자유롭게 여행다니는 딸이나 대학가서 인생을 개척하는 딸을 보며 나도 젊을 때 저랬더라면... 이런 느낌 받는거랑 비슷한 것 같아. 아무래도 아들보다는 같은 여성인 딸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 쉬울 것 같아.
아 난 모르겠다ㅡㅡ;; 딸의 행복한 인생에 대고 왜 비교를 하고 자기연민을 하지 힘들게 살았다면 내자식은 자기처럼 살지말았으면 하는 마음뿐이었을텐데 평탄하고 행복한 딸의 인생을 보며 왜 온전히 기뻐하질못하는거지 내 과거는 이미 지나갔는데 어쩔겨 난 자식 질투하는 사람 이해 안 돼 젊음,청춘,과거보다 발전한 시대 이런 정도야 부러워할 수 있지만 자기는 남편 도움도 못받았는데 돈많은 남자 만나 호사누리는게 먹먹하다니까 좀 웃긴데..ㅋㅋ
남탓이랑 자기연민이 제일 추하다고 생각해서 스스로도 정신붙잡는 편인데 글 전체가 자기연민이 너무 강함 ㅜㅜ 시대상으로 자아없이 한 결혼이라고 하더라도 50대 60대에도 공부하고 꿈에 도전하시는 분들 많은데 건강하게 해결하시지 왜 질투를 느끼면서 아무도 안 가두는데 갇혀계실까
그럴 수 있다 봄.. 그냥 저건 질투가 아닌것 같아. 내 인생에 대한 회한... 자유롭게 여행다니는 딸이나 대학가서 인생을 개척하는 딸을 보며 나도 젊을 때 저랬더라면... 이런 느낌 받는거랑 비슷한 것 같아. 아무래도 아들보다는 같은 여성인 딸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 쉬울 것 같아.
나도 이해가 전혀 질투로는 안보여
만약 내가 저분 딸이고 엄마의 저런맘 알면
내가 좋은사람만나 기뻐해주는 맘이 없는것도 아니고
고생했던 옛날생각 나서 슬프구나 잘 살아보고도 싶었구나 생각들며 걍 같이 속상할듯 ㅜㅜ
당연한 마음이야 그리고 딸이 호사를 누려서 기쁘다고도 했잖아 어떤 일에 단 한 방향의 감정만이 든다는건 사람들의 착각임
이게 무슨 질투야... 삶에대한 반추지..
이해함 나도 질투로 보이진 않아
백퍼 저 감정 못 숨기고 딸한테 죄책감 들게 만듬
질투는 아닌거같은데...
사람 감정이 딱 하나로만 단순히 귀결되는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층위로 생길수있다고봄... 사랑하는 딸은 내가 한 고생 안하고 살겠다는 기쁨과 더불어서 본인 인생에 대한 회한 연민 이런것도 느낄 수 있을거고... 사람이라면 어쩔수없다봄
아 난 모르겠다ㅡㅡ;; 딸의 행복한 인생에 대고 왜 비교를 하고 자기연민을 하지 힘들게 살았다면 내자식은 자기처럼 살지말았으면 하는 마음뿐이었을텐데 평탄하고 행복한 딸의 인생을 보며 왜 온전히 기뻐하질못하는거지 내 과거는 이미 지나갔는데 어쩔겨 난 자식 질투하는 사람 이해 안 돼
젊음,청춘,과거보다 발전한 시대 이런 정도야 부러워할 수 있지만 자기는 남편 도움도 못받았는데 돈많은 남자 만나 호사누리는게 먹먹하다니까 좀 웃긴데..ㅋㅋ
진짜 신기하다
충분히 느낄수 있는 감정같은데… 나도 내 동생보면서 넌 꿀빤다 ㅋ 하는데 뭐ㅠ
아들한테는 안그럴거같은데 속상하네
부러울수 있을거같음 너무 좋지만 나도어릴때 저런걸 느껴보면 좋지안ㄹ았을까 하는정도.?
인스타에 돈많은 인플루언서 보면서 느끼는 박탈감이랑 비슷한건가
내가 보기엔 걍 자연스러운 감정 같음.
그럴수도있지 엄마도 개인이고 사람인데
본인이 선택한 삶인데 ;ㅋㅋ 신기하네.. 아들이 부잣집 여자 만낫어도 저런 감정 느꼇을까?
나는 너무 자연스러운 감정같은데? 딸을 안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은 원래 양가감정을 느낄때가 많잖아 지나간 세월 돌아보니 자신이 안쓰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 ㅇㅇ 그래도 딸이 자신과 다르게 살 수 있어서 기쁘다잖아
사람이라면 그럴 수 있을듯...질투보다는 자기연민같음
남탓이랑 자기연민이 제일 추하다고 생각해서 스스로도 정신붙잡는 편인데 글 전체가 자기연민이 너무 강함 ㅜㅜ 시대상으로 자아없이 한 결혼이라고 하더라도 50대 60대에도 공부하고 꿈에 도전하시는 분들 많은데 건강하게 해결하시지 왜 질투를 느끼면서 아무도 안 가두는데 갇혀계실까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생각함 근데 이제 저런 감정을 딸한테는 티 내면 안 된다 생각
저런 엄마 밑에서 커보면 그럴수 있지 소리가 안 나옴
그냥 그런 생각을 할수는 잇어 사람이니까
감정 느낄순있는데 딸이랑 비교하지마 차라리 박탈감을 느끼더라도 옆집 아줌마랑 비교하고 느끼세요
너무 슬프다.. 엄마 생각나서 안쓰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