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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천년같고 벧전 3:8-13
악성 베토벤이 어느 날 괴테를 방문했습니다. 두 사람이 담소를 나누며 산책하고 있을 때 바이마르대공이 마차를 타고 그들 곁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한때 바이마르대공 밑에서 관직을 맡았던 괴테는 정중하게 예의를 갖추어 인사를 나누었으나 베토벤은 미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베토벤의 입장에서 볼 때 괴테가 권력에 지나치게 아부하는 것 같았겠지만 괴테가 볼 때 베토벤의 행동은 강직함이 아니라 원숙하지 못한 인격을 드러내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한때 베토벤 역시 나폴레옹을 추앙하여 교향곡‘황제’를 헌사하려 한 일도 있었습니다.
노자는 “사람이 태어날 때는 몸이 부드럽지만 죽으면 굳어진다. 초목도 살아 있을 때는 부드럽고 약하지만 죽으면 말라 버린다. 그러므로 굳고 강한 자는 죽음에 가깝고 부드럽고 약한 자는 삶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부드럽고 약한 것이 오히려 상위요. 강하고 뻣뻣한 것은 하위가 되는 것입니다
첫 번 성탄절 배후인물인 마리아가 바로 그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지키어 생각하니라”(눅2:19). 상상도 못할 힘든 일이 일어났을 때 마리아는 마음깊이 담아 두고 생각했습니다. 마음속에 담아 기도하며 생각하다가 드디어 거룩한 구원의 역사를 일으키는 예수그리스도를 탄생시켰습니다. 신앙은 놀라운 일, 납득이 되지 않는 불행한 일을 만났을 때 그런 일들을 부정적으로만 판단해서 불만과 원망으로 몰아가지 않고 오히려 마음속에 깊이 담아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자를 한 번도 가까이 하지 않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내 뱃속에서 아이가 자라고 있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고 할 얘기가 많았겠습니까? 요셉이라는 남자도 마찬가지다. 자기와 함께 잠자리를 하지 않은 약혼녀가 점점 배가 불러온다면 하고 싶은 말이 왜 없겠습니까?
위대한 꼴찌 1990년 11월 2일, 3만 2천명이 출전한 29회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꼴찌를 한 선수에게 모든 언론의 관심을 집중되었습니다. 50세의 여성 마라토너인‘조 코플로비츠’는 25년 전‘다발성 경화증’에 걸려 지팡이 2개에 의지한 채 간신히 팔다리를 움직이는 중증 장애인이었습니다. 그녀는 땀과 눈물에 절은 발로 피니쉬 라인을 밟았으며, 11번째의 마라톤 완주였습니다. 이 마라톤 대회에서도 그녀는 2개의 지팡이를 의지한 채 전 구간을 완주해 냈으며, 이를 통해 같은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길이 험하다고, 능력이 부족하다고 좌절하지 마십시오. 비록 꼴찌에 머무를 지라도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희망을 전해줄 수 있다면, 그들에겐 위대한 꼴찌로 기억될 것입니다.
어느 선교사님이 선교지에 나가기 전에 훈련을 받다가 자신이 얼마나 아내와 자녀들에게 무관심 했던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헌신이라는 이름으로 이곳저곳 다니면서 성경을 가르치고 전도하며 자신이 참 괜찮은 그리스도인 이라는 자부심을 가졌는데 훈련을 받기 위해 막상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내와 자녀와 함께 있게 됐을 때, 자신의 모습을 바로 보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아내에게 그렇게 좋은 남편도 아니며 자녀들에게 자상한 아빠도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이제 어느 곳에 가서 선교를 할지라도 선교사 이전에 가장 좋은 남편이요, 자상한 아빠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자신의 최상의 선교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 먼저 가족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나는 좋은 부모이며, 배우자입니까?
살전 4장 14절 이하에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1, 인생 막장, 네 번의 사업 실패-이혼 딛고 연매출 35억 '에스엘비코리아’일군 정주백이란 사람.
네 번의 사업 실패를 딛고 오뚝이처럼 일어나 연매출 35억 원에 이르는 샌드위치 업체‘에스엘비코리아’의 사장으로 재기한 정주백 씨(53)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낸 샌드위치 카페‘멜랑제’앞에서 자신의 작품들을 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그의 인생 역전은 힘든 길이었습니다. 《 화장품 회사 영업사원 그만두고 룸살롱 과일 납품 사업 시작. 보기 좋게 실패. 이번엔 신혼집 팔아 4평짜리 미니슈퍼 열었지만 또 실패. “인생에 미래가 안 보여.” 네 살, 한 살짜리 두 아들을 남기고 아내가 떠나버렸습니다. 밤새워 김밥 말아 대학 매점에 납품해봤지만 역시 실패. 은행대출에 사채까지 끌어와 빵집 냈지만 실패. 한강 다리에 뛰어내려 죽을려고 섰습니다. 희한하게 오기가 생겼습니다.“죽을 때 죽더라도 비싼 것 좀 팔아보고 죽자.” 서울시내 빵집 200군데를 돌아다니며 샌드위치의 맛을 봤습니다. 그렇게‘프리미엄 샌드위치’에 도전했습니다. 점점 판매량이 늘더니 100개가 1000개 되고, 1만 개가 됐습니다. 》
서른한 살의 잘나가는 화장품 회사 영업사원이던 그는 그날도 거래처 직원 접대하느라 바빴습니다.“부장님, 안주 드셔야죠.”이쑤시개로 수박을 콕 찍어 턱 아래에 갖다 바쳤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술 따라가며 허세에 맞장구치며 비위 맞추는 건 매일 겪어도 고역이었습니다.‘에이 더럽다. 차라리 저 수박 파는 일이 백배는 편하겠네.’"나 정주백이 누군데. 월 매출 300만 원으로 꼴찌를 도맡았던 용산 대리점을 반년 만에 월 매출 1억3000만 원으로 끌어올린‘전설’ 아닌가. 한 달도 안 돼 밑창이 닳아빠진 구두를 버려가며 일한 끝에 사장 표창도 받고, 3000만 원짜리 단독주택 신혼집도 마련한 나다. 언제까지 이놈의 비위맞추는‘등신같은 을(乙)’인생을 계속해야 하나."
'동정’이라는 뜻의 compassion은 ‘함께’라는 의미를 가진 com과 ‘고난받는다’는 뜻을 가진 passion 이라는 2개의 라틴어가 합성된 단어입니다. 그 사람의 처지를 이해해야 동정심이 생깁니다. 그 사람과 함께 고난을 받아야 동정이 가능합니다. 높은 사람이 자기를 낮추어 낮은 사람과 같이 되어야 동정심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메튜 린의 <단순한 치유기도>에 보면 신발기도란 말이 나옵니다. 북아메리카 원주민인 수우족의 기도에는“위대한 신이여, 내가 내 이웃의 모카신을 신고 한 걸음이라도 걸어보기 전에는 결코 그 사람을 비난하지 않도록 해주소서”란 기도가 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신발 한 짝을 신고 기도를 드린다는 것은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의 입장에 서서 그를 이해하고 동정하는 마음을 갖는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입장은 도외시한 채 너무 자기만 생각합니다. 이런 동정심의 기도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2. 겨울-룸살롱과 카바레를 상대로 과일장사를 시작했습
니다. 정주백씨는 퇴직금 1000만 원으로 중고 1t 트럭을 장만해 서울 가락시장에서 수박 50통, 복숭아와 딸기 10박스를 샀습니다. 그동안 쌓은 영업 실력을 한껏 살려 룸살롱‘상무’들을 대하니 일이 곧잘 풀렸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모은 돈에 집 담보대출을 받아 사업을 키웠습니다. 룸살롱 7곳에 월 900만 원어치씩 과일을 납품하기로 했습니다. 드디어 한 달 뒤, 수금하러 갔다. “정주백입니다. 김 상무님을 뵈러 왔는데.”
“정주백? 우리 상무님은 그런 사람 모른다는데?”“전에 있던 사람들 이제 없어. 주인이 바뀌었대도!” 어처구니없었습니다. 순식간에 세 업소에서 3000만 원을 떼였습니다.
신혼집을 팔던 날 아내는 말이 없었습니다. 반지하 방으로 집을 옮기고 4평짜리 미니슈퍼를 열었습니다. 네 살, 한 살인 두 아들을 근근이 키우던 어느 날, 아내가 “이야기 좀 하자”고 했습니다. “인생에 미래가 안 보여.” 이혼 요구였습니다. 졸지에 아들 둘을 떠안은 이혼남이 됐습니다.
어린 애들을 돌봐야 하는데 하루 종일 슈퍼를 지키고 앉아 있을 순 없었습니다. 김밥을 말아 대학 식당이나 매점에 납품하면 어떨까. 슈퍼마켓을 정리한 돈으로 시금치, 우엉, 쌀을 샀습니다. 밤새워 김밥 300줄을 말아 무작정 서울의 한 대학에 갔습니다.‘우엉을 넣어라.’'맛살을 더 넣어라.’대학 측의 요구에 맞추다 보니 김밥 한 줄 팔아 남는 돈은 딱 70원에 불과했습니다. 그나마 가격 경쟁에 밀려 접고 말았습니다.
계 19장9-10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10 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
3. 2012년 봄- 정주백씨는 곤궁한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목걸이 1000개를 납땜해도 입에 풀칠하기 힘들었습니다. 어느날 오후였습니다.“담임입니다. 학교로 오셔야겠어요.”아들이 담임선생님의 지갑에서 돈을 훔쳤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보는 앞에서 아들의 뺨을 때리고 발로 짓밟으며 사정없이 때렸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아들의 상처에 약을 발라주는데‘가슴이 찢어진다’는 말이 어떤 건지 알 것 같았습니다. 자식들을 봐서라도 한 번 더 일어서야 했습니다.
중고 오븐과 믹서 한 대를 구해 빵을 만들었습니다. 다시 그 대학을 찾아갔습니다. 다행히 조금씩 팔려나갔습니다. 1996년 어느 날. 평소 우리 부자(父子)를 눈여겨본 동네 상가 주인이“싼값에 1층 가게를 내줄 테니 빵집을 해보라”고 제안했습니다. 수백 번도 더 허리를 숙였습니다.
은행 대출에 사채까지 끌어와 마련한 1억 원으로 인테리어도 하고 제빵 기기도 들여놨습니다. 직원도 2명 뽑았고, 장사는 잘됐습니다.‘이런 게 사는 거구나’하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딱 1년 2개월 동안은 행복했습니다.
외환위기가 찾아왔습니다.“우리도 사정이 어려워서 그래. 가게 좀 빼줘요.” 그렇게 하루아침에 쫓겨났습니다. 대출 받은 원금과 이자, 외상으로 산 자재 대금, 직원 인건비에 퇴직금도 챙겨줘야 했지만 방법이 없었습니다.
4. 2012년 여름
정주백씨는 자살 직전에 희한하게도 삶의 끝에 서니 오기가 생겼습니다.‘갈 곳 없는 인생 막장, 죽을 때 죽더라도 비싼 것 좀 팔아보고 죽자.’빵가게 할 때 쓰던 기계를 활용해‘프리미엄 샌드위치’를 만들어 팔아보기로 했습니다. 제일 궁핍하던 시기에 프리미엄 전략이 떠올랐으니 아이러니했습니다.
서울시내 빵집 200군데를 돌아다니며 샌드위치를 맛봤습니다. 그러기를 석 달, 샌드위치가 입에서 살살 녹는 듯 기가 막힌 빵집을 찾았습니다. 가게 주인을 사흘 내내 조른 끝에‘윤 할아버지’라는 70대 노인의 주소를 받았습니다. 한때 큰 빵집을 운영했다던 노부부에게서 샌드위치의 모든 것을 전수받았습니다. 교육비는 한 달 뒤에 주겠노라고 거짓말했습니다.
한 달이 지났습니다.“돈은 준비됐는감?”노부부가 물었습니다. 시장 국밥집으로 노부부를 모셔 식사를 대접하며 사실대로 털어놨습니다.“죄송합니다. 석 달 후에 드릴 테니….” 한겨울, 착잡한 표정으로 돌아선 노인들의 뒷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얼음 바닥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렇게 배운 샌드위치를 다시 대학에 가져갔습니다. 당시 구내식당 밥값은 1400원. 샌드위치는 2500원이었습니다. 김밥 납품 때 연을 맺은 대학 구매담당자는“또 망하려고 작정했나?”라고 핀잔을 줬습니다. 판매대에 30개만 올려달라고 사정했습니다.“자네도 자식새끼 먹여 살려야 할 것 아닌가. 딱해서 올려두기는 하겠네만….” 그는 혀를 끌끌 찼습니다.
다음 날 전화가 왔습니다. “저… 미안한데 샌드위치 없어서 못 팔아. 100개만 해서 얼른 갖다 줘.”
점점 판매량이 늘어 100개가 1000개가 되고, 1만 개가 됐습니다. 지금은 신라호텔‘아티제’를 비롯해 대기업 구내식당, 대형 로펌 등에‘정주백표 샌드위치’를 납품하는 에스엘비코리아의 대표이사가 됐습니다. 연 매출 35억 원에 직원만 30명입니다. 금융채무 불이행자(옛 신용불량자)가 된 지 10년 만에 빚도 다 갚았습니다.
5. 가을
지난해 8월 6억5000만 원을 들여 서울 강남에 샌드위치 카페를 열었습니다. 예금과 적금을 몽땅 깨서 전부 현금으로 가게를 차렸습니다. 요즘엔 서울시 창업스쿨에 강연도 나갑니다. 실패를 맛본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려고.
강연할 때마다 장석주 시인의‘대추 한 알’이라는 시를 먼저 읊어줍니다.‘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저 안에 태풍 몇 개/저 안에 천둥 몇 개/저 안에 벼락 몇 개/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저 안에 땡볕 두어 달/저 안에 초승달 몇 낱’
태풍과 천둥을 끌어안고 지내온 처절한 실패담이 세상에 알려지는 게 부끄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창업에 실패하여 좌절하고 스러져 있는 누군가가, 실패할 것이 두려워 도전하지 않는 젊은이들이 내 모습을 보고 부디 힘을 낼 수 있다면, 그것 하나면 됐다 이겁니다.
어느 교수 한 분은 모태신앙인이었습니다. 이론에도 밝고 성경도 깊이 알았습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집 가정부는 열성적인 신앙인이었습니다. 주인은 꼭 그렇게 믿어야 하느냐며 늘 비웃었습니다. 그때마다 가정부는“예수 믿으세요”하며 전도했습니다. 주인은“믿어도 너같이 믿지는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어느날 주인의 외동딸이 불치병에 걸렸습니다. 가정부는 주인에게“기도해 보세요. 하나님이 반드시 고쳐주실 거예요”라며 강권했습니다. 주인은 다급하니까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외동딸은 그만 숨지고 말았습니다. 가정부는 마음이 아팠습니다.“저 분은 영원히 하나님을 떠나겠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앞으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그랬더니 의외로 이런 대답이 나왔습니다.“이번 일로 딸은 잃었지만 대신 잃었던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두 아들은 이미 목사가 되었고,딸은 유학 중인 최낙중 목사(해오름교회) 자녀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 그리스도를 위해 헌신케 되는 데는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이고 그 다음은 지혜로운 아내 덕이라고 말합니다. 큰아들을 장가보낼 때, 누구를 주례자로 모실까를 아들과 상의하자 대뜸“아버지께서 주례를 서 주십시오. 이 세상에서 제가 가장 존경하는 목사님은 바로 아버지이십니다”고 말하자 최낙중목사님은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이런 아들은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아내를 통해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겁니다. 아내는 세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의 옷,신발 등을 사주며 ‘너희 아버지가 사주라 하셨다’고 아버지의 권위를 높였습니다.
예수님이나 기독교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 많아 보여도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복음을 모르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아침에 어떤 부인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같이 타게 되었습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교회 다니세요?" 라고 물었더니 다니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잘 됐다 싶어 "예수님을 꼭 믿으세요." 라고 했더니, "예?" 하고 놀라서 저를 쳐다 보았습니다. 마치 '아침부터 재수없게 이게 무슨 소린가?'하는 문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는 예수 소리만 해도 놀라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그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도록 해야 합니다.
참 좋은 책이 하나 있습니다. 이 책 제목은 『마우니 마망아 이방아』입니다. 겉 표지에는 십자가가 새겨져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의 내용을 단 한 줄도 읽을 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 책을 받게 되었을 때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했는지 모릅니다.
이 책은 정제순 선교사가 메께오 부족의 언어로 번역한 신약성경입니다. 그는 약 12년 전에 파푸아뉴기니로 가족을 이끌고 선교사역을 위하여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식구들이 밤마다 모기떼와 싸우느라고 잠을 자지 못한 날이 부지기수였고, 그는 말라리아에 걸려 사선을 몇 번씩 넘나들었습니다. 건기가 되어서 비가 오지 않으면 물 한바가지 가지고 온 식구가 살아야 했습니다. 악취를 풍기는 돼지우리 옆에서 집을 짓고 메께오 부족들하고 같이 살면서 그들의 말을 배웠습니다. 문자가 없는 그들을 위해 문자를 만들어 10년 만에 드디어 신약 성경을 메께오 언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우리 나라 선교사가 타민족 부족을 위해서 신약성경을 완역한 것으로는 제1호입니다.
6. 다시 겨울
6·25때 월남한 전쟁고아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은 허기를 채우기 위해 이것저것 안 해본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빌리라는 미군 사병을 만나 그의 심부름 등을 해주면서 생활했습니다. 빌리는 이 소년을 자기 친동생처럼 아껴주었습니다. 한번은 적군의 포탄이 기름통에 떨어지는 바람에 이 소년은 큰 화상을 입고 오랫동안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때도 빌리는 늘 찾아와서 이 소년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빌리는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소년은 모자공장에 취직해 기술을 배웠고 세계적인 모자회사를 일궜습니다. 그는 광고를 내 빌리를 찾았고 드디어 36년만에 뜨거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는 빌리에게 은혜를 갚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세계 모자 판매량의 35%를 차지하고 있는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의 이야기입니다. 은혜를 갚는 일은 언제 들어도 아름답습니다.
<마우니 마망아 이방아> "새롭게 태어난 말씀"이란 뜻입니다. 이때까지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던 메께오 부족들이 이 성경을 읽으면서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게 되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이 그 땅에도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부흥사인 제임스 로빈슨(James Robinson)목사님이 강사로 오하이오 주 데이튼에서 9일간의 부흥회가 개최되었습니다. 부흥회 기간이 절반쯤 지났을 때 어떤 남자가 그 지역의 한 가정을 찾아와 그 집 주부에게 말했습니다. "부인께서는 저를 잘 모르실 겁니다. 그러나 제가 바로 지난 여름에 이 집에서 정원용 가구를 훔쳤던 사람입니다. 저는 며칠 전 로빈슨 목사님의 저녁 집회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훔친 물건을 돌려 드리려고 왔습니다. 제가 저질렀던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뒷날 그 여인은 그 때 일을 회상하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사람들에게 그러한 변화를 가져다 주는 것이 바로 부흥회라고 생각합니다." 회개에 대한 확실한 증거는 과거의 잘못된 일들을 즉각적이고 자발적으로 고치는 것입니다
방관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혹시 이 세상이 매력적으로 보이고 너무 좋아 보입니까? 이 세상은 어린 중학생의 눈에도 너무나 절망스러운 곳입니다. 만일 이런 세상에 마음을 빼앗긴 체 하나님 나라의 비젼을 갖지 못한다면 영적인 맹인입니다. 아무런 소망도 안겨다 주지 못하는 이 세상을 바라보면서 우리 모두는 하나님나라에 대한 불타는 꿈을 일구어야 합니다. 젊은 청년 이사야가 바라보았던 영광스런 하나님 나라의 임재의 꿈을 가져야 합니다.
그 나라가 임하면 "하나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는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으리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온 땅에 충만할 것이니라." 할렐루야! 그 나라가 이 땅에 속히 임하도록 우리 모두는 복음을 들고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절망하는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생명과 풍성함을 전하여야 합니다.
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할 3가지의 신앙 선물이 있습니다. 받은 것이 체험적이고 확실할수록 더욱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가 있으며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1.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뻔한 소리 같아도 죄를 사함 받는다는 말을 많이들 오해하고 거저 반성하는 정도로 그치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제대로 받으려면 죄 사함을 제대로 받아야 합니다.
본문에 행2:38 ‘...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라고 했습니다. 죄사함을 받기 위해 아니 예수를 믿기 위해서 먼저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막1:15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은 인생에게 그 어떠한 선행보다 죄를 회개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럴 때 성령의 기름으로 씻어 주시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에 사도의 설교를 듣고,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고 그들은 가슴을 치며 회개했습니다.
2. 성령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죄를 사함 받는 것은 예수님의 속죄 보혈의 은혜인데 성령님이 역사해주십니다. 문제는 성령님으로 씻음 받은 영혼이 이제 그 거룩하신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입어야 성도로서 승리의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예수께서 3년 어간 제자들에게 중생과 성령의 은사를 주셔서 능력에 참예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문제는 승천하신 후 복음을 제대로 증거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야 했었습니다.
그래서,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유언하신 것입니다. 그들은 열심히 기도에 전염하여 마침내 오순절날에 성령의 충만함을 입게 된 것입니다.
예수를 단순히 믿는다는 정도로는 증인이 될 수 없었기에 이와같이 성령의 충만함, 곧 불같은 성령의 세례를 다시 입게 하신 것입니다.
엡 5:18 ‘...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조선 초기 수양대군에 의하여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사육신 중 한사람인 성삼문이 수레를 타고 형장으로 가면서 읊은 시입니다.
擊鼓催人命(격고최인명)하니
回頭日欲斜(회두일욕사)라
黃泉無一店(황천무일점)하니
今夜宿誰家(금야숙수가)하리오
북소리는 사람 목숨을 재촉하는데
돌아보니 해도 지고 있구나
황천에는 주막 한 곳 없다하니
오늘밤은 뉘 집에서 잘거나
세상의 모든 인연을 뒤로하고 떠나는 사람들 그러나 가야할 집이 없다면 과연 얼마나 불안하고 절망일까요? 미련한 듯 조물주에 자신을 맡겨보는 것도 크게 손해 보는 일은 아닐진대 늙어가는 길에 아쉬움을 덜어보는 것은 삶의 위로가 아닐는지요.
벧후 3장8-13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온 땅에 충만하기 위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교회만 감당할 수 있는 사명이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선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전하여 주어야만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입을 다물고 있으면 이 땅에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편만하게 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기대할 없습니다.
3. 사명을 받아야 합니다
그냥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생활에 복을 받고 살다가 천국 가면 그만 아닌가? 이렇게 신앙생활하는 자도 많습니다. 칼빈은 “신성의 감각은 모든 인간의 가슴마다 새겨져 있다”라고 했습니다. 때문에 영적 감각을 살려서 주님께서 개인적으로 무슨 일을 어떻게 하라는 확실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성도는 각기 주의 거룩한 일에 동참할 사명자들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세상에 일을 해도 사명감으로 일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의 정신으로 일을 하면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고전 9:17 ‘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기독교는 도를 닦는 수준도 어떤 종교의 수준이 아닙니다.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기독교는 불교처럼 탈문화적인 추상적 종교가 아니라 역사 참여 종교로서 생생히 삶의 역사를 보이는 생명종교입니다. 회개와 성령충만함, 그리고 사명감으로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고형원 형제가 지은 감동적이고 영감 넘치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사야의 환상을 사랑 숨쉬는 찬양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찬양의 심정과 같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을 소유하기를 바랍니다.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주의 심장 가지고 우리 이제 일어나 주 따르게 하소서
세상 모든 육체가 주의 영광 보도록 우릴 부르시는 하나님
주의 손과 발 되어 세상을 치유하며 주 섬기게 하소서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 가득하리라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보리라 그 날에 주의 영광 가득한 세상
우리는 듣게 되리 온 세상 가득한 승리의 함성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 가득하리라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계 22장19-21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동양판 다이제스트라는 책에 보면 철학 박사이며 의학박사인 닥터 무디라는 사람이 평생을 바쳐 가면서 수백 명의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에 대한 연구 보고서가 있는데 거기 보면 완전히 병원에서 의사 죽었다고 사형 선고를 내린 사람이 살아난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은 화장터 불 속에 넣으려는 순간에 살아난 사람도 있는데 이렇게 죽음을 체험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의 간증을 적어 놓은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들이 다 한가지로 죽음 저 건너편에 영원한 삶이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분명히 죽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들은 몸밖에서 자기들의 시체를 다 볼 수 있었고, 장사를 지내는 것도 다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이 몸 속에서 빠져 나와서 온 몸에 빛을 입은 눈부신 분을 만났는데 그분이 말하기를 너이 평생에 살았을 때 했던 일을 말하라고 하더랍니다. 한 사람도 빠짐 없이 그분을 만나고 난 다음 너는 아직 올 때가 멀었으니 돌아가라 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내용은 과학적인 데이터로 다이제스트란 잡지에 크게 보도된 내용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이 죽으면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육신의 낡은 집을 버리고 지상에서 보다 더 좋은 새로운 차원의 세계에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들어가는 길이 바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입니다. 이러한 영원한 삶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당수의 사람들이 교회에 나오기는 하지만 그저 종교적 형식적 윤리적 도덕적으로 왔다갔다하지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거듭난 체험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님과의 만남이 없이 그냥 교회 형식적으로 왔다갔다하는 것은 괜히 시간 낭비에 속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와 만남을 갖는다는 것은 정말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죄인인 우리를 끌어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밑에서 그리스도를 내 구주로 만나게 해주셨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만남을 통해서 예수 님이 내 속에 들어와 계시게 되었고 나는 옛 삶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이 되어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목회자이며 교육자인 윌리엄 윌리몬의 친구가 1970년대 냉전이 절정을 이룰 무렵, 무신론 왕국의 교회 상태를 조사해서 보고할 의무를 띠고, 세계교회협의회(WCC)의 대표 임원단의 일원으로 소련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소련 교회에 적이 실망한 것 같았습니다. 본국에 돌아온 그는 거만하고 경멸적인 어투로 윌리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소련 교회는 말일세, 기도하는 꼬부랑 할머니들 집단에 지나지 않아! 하늘나라에 향이나 피워대지, 현실로 보여 주는 게 없다는 말이야!”하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 결국 무신론 왕국 소련의 수호 성자, 레닌과 스탈린의 동상은 산산이 파괴되어 채석장으로 보내지지 않았습니까?
꼬부랑 할머니들의 기도를 얕보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볼셰비키를 유치원 어린이처럼 연약하게 만든 비밀 혁명요원이었습니다. 그들은 기도하는 비밀 폭탄 제조 공장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당신의 모든 삶을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아픔을 겪은 친구에게 "나 역시 그런 길을 걸었다오, 친구. 나 역시 그대와 똑같은 아픔을 겪었어요. 하지만 일이 벌어지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모든 난관에는 교훈이 있어요. 과거를 후회하지 말아요. 오히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당신의 스승으로 받아들이세요."
- 로빈 샤르마의《나를 발견한 하룻밤 인생수업》중에서 - 아픔을 겪은 사람만이 아픔을 압니다.
주님께서는 하루가 천년같습니다. 죄인들이 지옥의 유황 불못에 들어가지 않도록 간절히 기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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