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성탄은 곧 날마다 죽노라의 다른 말입니다.
자기부인. 나는 죽고 그리스도로 사는 삶입니다.
내 생각, 육신의 생각을 버리면
하나님의 것을 넣어주시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부활입니다.
내가 아닌 아들의 믿음으로 사는 삶.
그 생명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고전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 자아칼님 댓글에서 힌트를 얻었네요.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렇군요~ 전의 내모습.. 나그네로 살던때를 잊지 말라 하셨죠. 많이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