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2:16(흠)]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되는 줄 알므로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이것은 우리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자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는 어떤 육체도 의롭게 될 수 없느니라.
[롬3:27~28(흠)] 그런즉 자랑할 것이 어디 있느냐? 있을 수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의 법으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 그러므로 우리가 결론을 내리노니 사람은율법의 행위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느니라.
[롬9:31~32(흠)] 의의 법을 따른 이스라엘은 의의 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 무슨 까닭이냐? 이는 그들이 믿음으로 그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율법의 행위로 되는 것처럼 구하였기 때문이라. 그들은 그 걸림돌에 걸려 넘어졌느니라.
믿음 구원의 핵심은 "내 믿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을 말한다.
"신앙"이란 예수그리스도에 밀착하고 의지해서 얻어낸 "예수님의 믿음"을 말하는 것이지, 나 자신에게서 나오는 믿음 자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에게서 나오는 믿음이란것은 내 지혜와 육신과 정신력에 직접영향을 받는 것이기에 당연히 한계가 있다.
분명한 사실을 말하자면, 나는 바다 위를 걸을 능력과 하늘에서 불을 내릴 능력과 그리고 율법을 완벽하게 지켜 지옥에서 건져져 천국까지 갈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이 믿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바리새인들에게 말한 "율법의 행위로 구원"되는 줄 안다는 것은,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과 동행 할 때 지켜질 수 있다는 핵심을 모르기 때문에 자력으로 이룰 수 있단 착각에서 비롯되었다는 말씀이다.
[마23:23(흠)]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바치되 율법의 더 중대한 문제인 판단의 공의와 긍휼과 믿음은 무시하였도다. 너희가 마땅히 이것들을 행하였어야 하거니와 다른 것도 행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 말아야 하느니라.
[눅11:42(흠)] 그러나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온갖 종류의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판단의 공의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넘어가는도다. 너희가 마땅히 이것들도 행하였어야 하거니와 다른 것도 행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 말아야 하느니라.
위에서 예수님의 말씀은 자로 잰 듯 하나님께 십일조를 바치는 행위가 나타났다해도 그걸로 충분하지 않다는 말씀이다. 판단의 공의와 하나님을 향한 사랑, 긍휼과 믿음. 이것들이 보다 신앙의 본질적인 요소임을 밝히는데, 이것은 그리스도의 영. 즉 성령님을 통해서만 내게 공급된다는 것이다.
[약2:14~17(흠)] 내 형제들아, 사람이 자기가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행위가 없으면 그것이 무슨 유익을 주느냐? 믿음이 그를 구원할 수 있겠느냐? //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 너희 중에 누가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떠나가라. 너희는 따뜻하게 하고 배부르게 하라, 하고는 몸에 필요한 그것들을 너희가 그들에게 주지 아니하면 그것이 무슨 유익을 주느냐? // 이와 같이 믿음도 행위가 없으면 그것만으로는 죽은 것이니라.
여기서 말하는 믿음은 분명히 행위를 동반하는데, 파산하여 집도 없이 떠돌아 다닐 정도의 성도라면, 그를 위한 구제와 봉사 희생도 할 수 있어야 한단 말씀이다.
당연히 내 의지를 하나님께 드려서 성령의 감화로만 가능한 일이다. (행위가 나타나는 구원)
인간은 원래부터 이기적이라, 자기 금전 이미지 체면 일상생활 등에 손실을 일으키는 것들에 대해 적대적이기 때문이다.
첫댓글 구원은,,, 행위도 믿음도 아닌 오직 하나님 뜻에 달렸단다.
디도서 3 : 5,<공동번역>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무슨 올바른 일을 했다고 해서 구원해 주신 것이 아니라
오직 그분이 자비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성령으로 우리를 깨끗이 씻어서 다시나게 하시고
새롭게 해 주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레위기 21 :17,
누구든지 그 누이 곧, 그의 아버지 딸의 하체를 범하는자는 그들의 민족앞에서
그들이 끊어질것이니라!
창 21 : 3,
아브라함은 자신의 친 여동생인 사라의 하체를 범하고 이삭을 낳았습니다?
레위기 20 : 10,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찌니라!
사무엘하 11 : 1~4,
다윗이 옥상을 거닐다 목욕하는 부하부인을 보고 성욕이 발동하여 강간을 합니다?
레위기 20 : 12,
누구든지 며느리와 동침하거든 반드시 둘다 죽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창 38 :12~18,
유다는 자신의 친 며느리인 다말과 간통을 하여서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반드시 죽을 죄를 지은 저들을 죽이기는 커녕
외려 저들을 모두 예수님의 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는 큰상을 주셨잖니,,?
1. (딛3:5)
신앙의 본격적 시작은 중생의 씻음에서 시작됩니다.
구원의 여정길에 들어서는 것도 '구원하시어'란 표현을 하십니다.
그러나 신앙은 사탄세력으로부터 천국가는 끝까지 승리하는 것입니다.
2.(창21:3, 레21:17)
신구약 모두 결혼은 믿는 자들끼리, 언약백성에게 허락되는 것입니다.
주변에 믿는 자가 없으면, 결국 친족중에 믿는 자를 골라야 합니다.
참고로 아담은 자기 몸에서 나온 자와 결혼했습니다.
3.(레20:10, 삼하11:1~4)
다윗의 죄는 죽을 죄가 맞습니다.
그래서 나단을 통해 회개를 요구하십니다.
다윗은 자백했고,
그 죄의 대가로 자식들의 불화와 죽음, 쿠데타로 인해 첩들이 자식에게 욕을 보고,
자신의 목숨과 왕국까지 다 뺏길뻔한 고통을 치룹니다.
4.(창38:12~18, 레20:12)
'형사취수제'를 통해 유다의 맏아들의 가문도 계속 이어가는건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악한 형이라도 이미 아브라함의 자손이기에 언약백성에 속한 것이 맞으니까요.
두 아들이 죽자 유다가 셋째도 죽을까봐 다말에게 아들을 줄 생각이 없자,
결국 그 책임이 시아버지인 유다에게 전가된 겁니다.
상위법에 영향을 받은 겁니다.
@성령과 진리 니 해석은 신천지 해석과 너무 똑같구나,,ㅉㅉ
@검불 뭐가 신천지라는지 몰겠음.
불교는 불교로 가시길...
@성령과 진리 구원은,,, 행위도 믿음도 아닌 오직 하나님 뜻에 달렸단다.
디도서 3 : 5,<공동번역>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무슨 올바른 일을 했다고 해서 구원해 주신 것이 아니라
오직 그분이 자비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성령으로 우리를 깨끗이 씻어서 다시나게 하시고
새롭게 해 주심으로써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