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악귀 https://www.dmitory.com/issue/408031688
(모배)
대구정화여고에서 오는 5월에 수학여행을 해외(일본)로 간다고 안내문이 왔습니다.
비용은 약 155만원이라고 합니다.
고유가 시대에 수학여행을 해외로 가는게 과연 정상인지요
그리고 비용 또한 서민들의 입장에서는 만만치 않습니다.
사전 의견수렴도 없었는것으로 기억됩니다.
지역에서는 나름 명문고로 알려진 정화여고에서 아이들의 현장 학습과 추억을 위한 수학여행이라면 국내에도 훌륭한 여행지가 많은데 중동 전쟁 중인 현시국에 서민들에게는 부담가는 비용으로 굳이 해외 여행을 강행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물론 참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가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부모입장에서 안보낼수도 없는 상황이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수학여행의 국내 또는 국외 여행은 학교장 재량이라고 알고있습니다만, 최소한 국내 국외의 의견수렴이라도 했어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일방적으로 수학여행을 해외(일본)로 확정하고, 학부모 및 학생에게 참여 여부를 결정하라는 것이 과연 교육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있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라고 누가 민원넣었나봄
참고로 정화여고는 작년에도 일본 갔었음 애초에 잘살기로 유명한 대구 수성구에 있는 사립학교로 중국 일본 번갈아가면서 간다고함
학부모 아닌것같단 댓도있음
저기 다니는 애들중에 저돈 못내는 애는 없을골,,ㅋㅋ한달 학원비도 안된다,,ㅋㅋㅋㅋ
저기 수성구라 다 냄
어떤 한남이 또
부자동네인데..
나 저학교 나왔는데 라떼는 (거진 20년전) 일본 중국 제주도 선택해서 감
부자애들은 유럽가면 안되냐고 얘기하는 학교여
표독표독한
나 저학교나왔는데 10년전부터 수학여행 해외로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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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
나도 10년전에 수성구 저 학교 인근 고등학교 나왔는데 중국으로 수학여행 갔다..
단어 문장 하나하나에 그지 한남 티가나네
ㅋㅋㅋ 정화 동네가 어떤 동넨데 150으로요?ㅠ 에궁 방구석에서 배나 긁어라
학부모가 아니라 할일없는 한남같어
한심해
150? 저기 다니는애들 한달 학원비도 안될걸?ㅋㅋㅋㅋ 걍 표독+거지 한남이 어린 부자여자애들 아니꼬와서 저ㅈㄹ 하는거 백퍼임
에에엥..? 막짤 진짜 그딴 사람이 있다고? 아 요즘은 진짜 혐오만 남은 시대인가 뭘 저렇게까지 애들 학창시절 망치려고 아ㅡㅡ
ㄹㅇㅋㅋㅋㅋ 정화여고인데 150가지고...?
근데 나도 15년 전에 수학여행 급 바뀜ㅠㅠ 우리 전학년까지 일본갔고 우리 때에도 투표 1위 일본나왔는데 갑자기 학부모 민원 들어왔다면서 걍 강원도로 바꼈었어 진짜 이해안됐었는데.. 하
ㅋㅋㅋ저동네는 고등과외 한과목에 월 120을 태우는 동네입니다
대충 20년전에도 저동네는 일본 중국 갔어ㅛ음
오 엄청난 동네구나.. 155만원이면 근데 숙박비에 뭐에 싸게 가는거 같은데
쌉가능인 동네인데요 정화는ㅋㅋㅋㅋ돈걱정할 애들 아닌데 혹여나 돈이 없더라도 재단장학금, 학부모회 졸라 빵빵함
정환데????정화여고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화여곤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