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동물조아요
한마리는 절벽아래로 떨어져서 이미 사망
부산시 영도, 깎아지른 듯한 해안가 절벽 그 끝에 시츄 다섯 마리가 버려져 발견되었습니다.
이곳은 실수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해안도로를 달리는 차들 사이에서 절대 보이지 않도록, 철저히 가려진 곳. 누군가 아이들을 죽이겠다는 치밀한 계획 아래 이곳으로 옮겨 놓은 범행 현장입니다.
겁에 질린 아이들이 조금만 몸을 뒤척여도, 발 하나만 잘못 디디면 그대로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로 추락하는 곳. 실제로 몇몇 아이들은 이미 절벽 아래 차가운 심연으로 떨어져 생을 마감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진짜절벽에서 밀어죽이고싶다 천벌받아라
진짜 인간이냐 ㅅㅂ
아진짜 똑같이 죽어라 제발 미쳤나봐
시발....ㅠㅠㅠ.....굳이 왜그렇게 버리냐고
잡아서 똑같이 죽이자
미친새끼 벌받아라 제발
아 진짜.. 하……. 아 너가 뭔데 애ㅏㅏㅏㅏㅏㅏ
씨발새끼씨발새끼씨발새끼
얘들다입양갔어? 인스타안하는데 어케소식볼수있어? 맘이무너져내린다
파보걸려서 피토중이래..
번식견인가보네.. 펫샵충들 다 고통스럽게 본인들 선택의 결과를 보고 직시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