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엽떡에 양배추 1/4 통 전부 썰어서 렌지 좀 돌린 다음에 통에 들어가는 만큼 넣고 섞으면 돼 혹시 양배추가 다 안들어가면 걍 냅두셈
그리고 먹다보면 배 엄청 불러서 소스랑 오뎅이 몇개 남을텐데냉장고에 킵
그리고 다음날 어제 남은 소스에 불닭볶음면 하나넣고 양배추 남은거랑 같이 끓이면 뚝딱만약 양배추가 안 남았다면 소스 조금만 넣어!+ 만약 국물이 댕많이 남았으면 사골곰탕 천원짜리 한 팩 붓고 알배추 좀 넣고 끓여 마라탕이여~끗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맛있겠다
천재
박사님
나 맨날 마라엽떡 시키면 떡이랑 분모자만 먼저 먹을만큼 덜어 먹고 나머지에 양배추랑 버섯 듬뿍 넣어서 일주일 내내 반찬으로 야금야금 먹음
양배추 너무 많이 넣으면 뭔가 단맛이 많아져서 난 별로였어ㅜ 적당히 넣어야해ㅜ
나는 마라로제엽떡 시키면 양배추 살짝 데친거 왕창 넣고 먹어. 그러고 양배추 먹다보면 많이 남이서 다음 끼니때 또 먹고 거의 다 먹고서는 또 다음 끼니때 파스타면 삶아서 파스타 넣어 먹어 ㅎㅎ
쩝쩝박사네 난 걍 불닭소스 좀 넣고 밥 볶아 먹었는데
쩝쩝박사
양배추 채썰어서 국수처럼 넣는게 더 맛있더라
첫댓글 맛있겠다
천재
박사님
나 맨날 마라엽떡 시키면 떡이랑 분모자만 먼저 먹을만큼 덜어 먹고 나머지에 양배추랑 버섯 듬뿍 넣어서 일주일 내내 반찬으로 야금야금 먹음
양배추 너무 많이 넣으면 뭔가 단맛이 많아져서 난 별로였어ㅜ 적당히 넣어야해ㅜ
나는 마라로제엽떡 시키면 양배추 살짝 데친거 왕창 넣고 먹어. 그러고 양배추 먹다보면 많이 남이서 다음 끼니때 또 먹고 거의 다 먹고서는 또 다음 끼니때 파스타면 삶아서 파스타 넣어 먹어 ㅎㅎ
쩝쩝박사네 난 걍 불닭소스 좀 넣고 밥 볶아 먹었는데
쩝쩝박사
양배추 채썰어서 국수처럼 넣는게 더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