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instiz.net/name/59072222
걍 부모의 잘잘못을 떠나서 가난한 가정이라는현실이 눈물난다 ㅋㅋ
엄마도 알건 아셔야지 상황도 모르시고 결혼 보채신건데... 그리고 숨기지그랬냐 하시는거보면 철없는분 같은데 그럴수록 더 현실직시 시켜드려야함... 부모면 감당하셔야해
가난한 가정이 문제가 아니네... 집안 경제사정으로 반대할 사람이면 다른 것들도 계속 욕심낼 집안이고 자식 선택에 좌지우지하려드는 부모인데 반대해서 천만다행이라 생각해야지
아무리 속상해서 그냥 한 말이라도 할말있고 안할말이 있지 나는 30년 전에 엄마가 철없이 무심코 한 말도 가슴에 묻고사는데
결혼 보채는것도 웃기네 ㅠㅠ
헤어져..
엄마가 좀 미성숙한건 사실인듯..
엄마도 알건아셔야지 뭐... 내주변도 집안때문에 결혼못하는경우 개많아 반반 결혼 요즘남자들만 그러는거아니고 요즘남자집안도 같이그럼....이제 결혼하라고 딸 다그치거나 보채서 될게 아니란걸 부모님도아셔야함 왜 다말했냐고 자식탓하는거도 숨이 턱막힌다.....이미 상처받은 딸 마음에 비수꽃지마세요...ㅠㅠ
222 양가부모님 절친이라서 진즉에 정략결혼 한거 아닌이상 불가능...
결혼을 왜 보채... 저 엄마가 짜증난다. 진짜... 너무 별로다.. 그리고 당연히다 말해야지 무슨소리야진짜.. 맘아파서하는 빈말이든 진심이든 속으로만 생각하길... 부모가 자식앞에서 부도덕한 말하는거 진짜 별로임
진짜 다정한 가족이 짱이다
같은 21세기 살아가는 성인끼리 이러지 맙시다 진짜.모르는 거 자랑 아니고 알만한 나이 됐으면 모르면 배울 생각을 해야지뉴스보고 책도 좀 읽고 사람들이랑 소통 좀 하면 저런 방식으로 말을 할 수가 있을까? 옆집 사람한테도 저렇게 말 못해.
아니 본인들이 젊었을 때 돈 안벌어놓고 자식 결혼 보채는거 웃기다..말을 왜 했냐니.. 그럼 속이고 결혼하게..?
22
글만 읽어도 상처받음... 휴..
속이고 결혼하면 이혼하잔어요ㅜ어머니도 철없어
ㅋㅋㅋㅋ 이와중에도 자식탓.... 결혼시키려는 이유가 뻔하다 딸 안타까움
절연하면 결혼할수있을텐데 천륜이라 저버리지않는걸 모르..아니다 됐다
엄마 왜그래..
미안하면 미안하다 하면 될걸 미안해서 자식탓을 한다는데 그런건 사과도 뭣도 아니지
22 어른들 저런식으로 미성숙하게 구는거 극혐개떡같이 말해도 찰떡처럼 알아들으라는 식은 이제 안먹혀요
ㅈㄹ그럼 속이고 결혼함?? 하긴 한남들은 다 속이고 결혼하긴하지 ㅋㅋ 뭔 미안함의 눈물도 아닌가보네
2222건물주다.물려주겠다.=집한채 해줌집한채 해줄게.=그집 전세금은 니들이 알아서해라. 등 레파토리 있슨
속이고 결혼해 그럼..?
딸보다 형편 안되고 별볼 일 없는 남자 데려와도 저러실까
안하는게 답 굳이 왜 결혼을 해야해아쉬운 소리 하지말자 나중에 후회한다
딸이 본인 가정보다 더 못사는 남자랑 결혼하려고 해도 저렇게 결혼 재촉하셨을지 궁금함.얼마전에 여자가 기울어진 결혼하고 남편이 아내 돈으로 자기 가족에게 잘할 생각에 행복해하는게화가난다는 글을 봐서 그런지 남편 측도 이해가 되네.
가정바이가정이지 않을까..ㅋㅋㅋㅋㅋ 뭐 나중에 잘 되겠지 신경쓰시고, 저여시도 신경쓰고 그래서 그런듯
부모가..ㅋㅋ 왜저럴까
걍 부모의 잘잘못을 떠나서 가난한 가정이라는
현실이 눈물난다 ㅋㅋ
엄마도 알건 아셔야지 상황도 모르시고 결혼 보채신건데... 그리고 숨기지그랬냐 하시는거보면 철없는분 같은데 그럴수록 더 현실직시 시켜드려야함... 부모면 감당하셔야해
가난한 가정이 문제가 아니네... 집안 경제사정으로 반대할 사람이면 다른 것들도 계속 욕심낼 집안이고 자식 선택에 좌지우지하려드는 부모인데 반대해서 천만다행이라 생각해야지
아무리 속상해서 그냥 한 말이라도 할말있고 안할말이 있지 나는 30년 전에 엄마가 철없이 무심코 한 말도 가슴에 묻고사는데
결혼 보채는것도 웃기네 ㅠㅠ
헤어져..
엄마가 좀 미성숙한건 사실인듯..
엄마도 알건아셔야지 뭐...
내주변도 집안때문에 결혼못하는경우 개많아
반반 결혼 요즘남자들만 그러는거아니고 요즘남자집안도 같이그럼....
이제 결혼하라고 딸 다그치거나 보채서 될게 아니란걸 부모님도아셔야함
왜 다말했냐고 자식탓하는거도 숨이 턱막힌다.....이미 상처받은 딸 마음에 비수꽃지마세요...ㅠㅠ
222 양가부모님 절친이라서 진즉에 정략결혼 한거 아닌이상 불가능...
결혼을 왜 보채... 저 엄마가 짜증난다. 진짜... 너무 별로다.. 그리고 당연히다 말해야지 무슨소리야진짜.. 맘아파서하는 빈말이든 진심이든 속으로만 생각하길... 부모가 자식앞에서 부도덕한 말하는거 진짜 별로임
진짜 다정한 가족이 짱이다
같은 21세기 살아가는 성인끼리 이러지 맙시다 진짜.
모르는 거 자랑 아니고 알만한 나이 됐으면 모르면 배울 생각을 해야지
뉴스보고 책도 좀 읽고 사람들이랑 소통 좀 하면 저런 방식으로 말을 할 수가 있을까?
옆집 사람한테도 저렇게 말 못해.
아니 본인들이 젊었을 때 돈 안벌어놓고 자식 결혼 보채는거 웃기다..
말을 왜 했냐니.. 그럼 속이고 결혼하게..?
22
글만 읽어도 상처받음... 휴..
속이고 결혼하면 이혼하잔어요ㅜ
어머니도 철없어
ㅋㅋㅋㅋ 이와중에도 자식탓.... 결혼시키려는 이유가 뻔하다 딸 안타까움
절연하면 결혼할수있을텐데 천륜이라 저버리지않는걸 모르..아니다 됐다
엄마 왜그래..
미안하면 미안하다 하면 될걸 미안해서 자식탓을 한다는데 그런건 사과도 뭣도 아니지
22 어른들 저런식으로 미성숙하게 구는거 극혐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처럼 알아들으라는 식은 이제 안먹혀요
ㅈㄹ그럼 속이고 결혼함?? 하긴 한남들은 다 속이고 결혼하긴하지 ㅋㅋ 뭔 미안함의 눈물도 아닌가보네
2222
건물주다.물려주겠다.=집한채 해줌
집한채 해줄게.=그집 전세금은 니들이 알아서해라. 등 레파토리 있슨
속이고 결혼해 그럼..?
딸보다 형편 안되고 별볼 일 없는 남자 데려와도 저러실까
안하는게 답 굳이 왜 결혼을 해야해
아쉬운 소리 하지말자 나중에 후회한다
딸이 본인 가정보다 더 못사는 남자랑 결혼하려고 해도 저렇게 결혼 재촉하셨을지 궁금함.
얼마전에 여자가 기울어진 결혼하고 남편이 아내 돈으로 자기 가족에게 잘할 생각에 행복해하는게화가난다는 글을 봐서 그런지 남편 측도 이해가 되네.
가정바이가정이지 않을까..ㅋㅋㅋㅋㅋ 뭐 나중에 잘 되겠지 신경쓰시고,
저여시도 신경쓰고 그래서 그런듯
부모가..ㅋㅋ 왜저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