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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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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우리집 가난해서 결혼 반대당한거 알고 엄마가 우셨어..
flflf 추천 0 조회 258,161 26.04.18 07:28 댓글 37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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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0 00:31

    걍 부모의 잘잘못을 떠나서 가난한 가정이라는
    현실이 눈물난다 ㅋㅋ

  • 26.04.20 00:35

    엄마도 알건 아셔야지 상황도 모르시고 결혼 보채신건데... 그리고 숨기지그랬냐 하시는거보면 철없는분 같은데 그럴수록 더 현실직시 시켜드려야함... 부모면 감당하셔야해

  • 26.04.20 02:28

    가난한 가정이 문제가 아니네... 집안 경제사정으로 반대할 사람이면 다른 것들도 계속 욕심낼 집안이고 자식 선택에 좌지우지하려드는 부모인데 반대해서 천만다행이라 생각해야지

  • 26.04.20 03:49

    아무리 속상해서 그냥 한 말이라도 할말있고 안할말이 있지 나는 30년 전에 엄마가 철없이 무심코 한 말도 가슴에 묻고사는데

  • 26.04.20 12:03

    결혼 보채는것도 웃기네 ㅠㅠ

  • 26.04.20 18:05

    헤어져..

  • 26.04.20 19:58

    엄마가 좀 미성숙한건 사실인듯..

  • 26.04.20 21:35

    엄마도 알건아셔야지 뭐...
    내주변도 집안때문에 결혼못하는경우 개많아
    반반 결혼 요즘남자들만 그러는거아니고 요즘남자집안도 같이그럼....
    이제 결혼하라고 딸 다그치거나 보채서 될게 아니란걸 부모님도아셔야함
    왜 다말했냐고 자식탓하는거도 숨이 턱막힌다.....이미 상처받은 딸 마음에 비수꽃지마세요...ㅠㅠ

  • 26.04.24 21:05

    222 양가부모님 절친이라서 진즉에 정략결혼 한거 아닌이상 불가능...

  • 결혼을 왜 보채... 저 엄마가 짜증난다. 진짜... 너무 별로다.. 그리고 당연히다 말해야지 무슨소리야진짜.. 맘아파서하는 빈말이든 진심이든 속으로만 생각하길... 부모가 자식앞에서 부도덕한 말하는거 진짜 별로임

  • 26.04.21 00:13

    진짜 다정한 가족이 짱이다

  • 26.04.21 10:11

    같은 21세기 살아가는 성인끼리 이러지 맙시다 진짜.
    모르는 거 자랑 아니고 알만한 나이 됐으면 모르면 배울 생각을 해야지
    뉴스보고 책도 좀 읽고 사람들이랑 소통 좀 하면 저런 방식으로 말을 할 수가 있을까?
    옆집 사람한테도 저렇게 말 못해.

  • 아니 본인들이 젊었을 때 돈 안벌어놓고 자식 결혼 보채는거 웃기다..
    말을 왜 했냐니.. 그럼 속이고 결혼하게..?

  • 26.04.22 10:29

    22

  • 26.04.21 15:58

    글만 읽어도 상처받음... 휴..

  • 26.04.21 16:15

    속이고 결혼하면 이혼하잔어요ㅜ
    어머니도 철없어

  • 26.04.22 00:42

    ㅋㅋㅋㅋ 이와중에도 자식탓.... 결혼시키려는 이유가 뻔하다 딸 안타까움

  • 26.04.22 10:49

    절연하면 결혼할수있을텐데 천륜이라 저버리지않는걸 모르..아니다 됐다

  • 26.04.22 14:23

    엄마 왜그래..

  • 미안하면 미안하다 하면 될걸 미안해서 자식탓을 한다는데 그런건 사과도 뭣도 아니지

  • 26.04.26 22:55

    22 어른들 저런식으로 미성숙하게 구는거 극혐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처럼 알아들으라는 식은 이제 안먹혀요

  • 26.04.23 02:43

    ㅈㄹ그럼 속이고 결혼함?? 하긴 한남들은 다 속이고 결혼하긴하지 ㅋㅋ 뭔 미안함의 눈물도 아닌가보네

  • 26.04.25 13:28

    2222
    건물주다.물려주겠다.=집한채 해줌
    집한채 해줄게.=그집 전세금은 니들이 알아서해라. 등 레파토리 있슨

  • 26.04.23 14:29

    속이고 결혼해 그럼..?

  • 딸보다 형편 안되고 별볼 일 없는 남자 데려와도 저러실까

  • 26.04.24 20:18

    안하는게 답 굳이 왜 결혼을 해야해
    아쉬운 소리 하지말자 나중에 후회한다

  • 26.04.25 17:18

    딸이 본인 가정보다 더 못사는 남자랑 결혼하려고 해도 저렇게 결혼 재촉하셨을지 궁금함.

    얼마전에 여자가 기울어진 결혼하고 남편이 아내 돈으로 자기 가족에게 잘할 생각에 행복해하는게화가난다는 글을 봐서 그런지 남편 측도 이해가 되네.

  • 26.04.26 08:31

    가정바이가정이지 않을까..ㅋㅋㅋㅋㅋ 뭐 나중에 잘 되겠지 신경쓰시고,

    저여시도 신경쓰고 그래서 그런듯

  • 26.04.26 17:58

    부모가..ㅋㅋ 왜저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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