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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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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엄미새 특징
퐁듀 추천 0 조회 34,517 26.04.18 11:02 댓글 1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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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9 00:26

    개맞고 자랐고 초딩땐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웠는데 중고딩때부턴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보이더라ㅋㅋㅋ

  • 26.04.19 00:26

    돌이켜보면 진짜 맞을만함

  • 26.04.19 01:56

    할머니한테 예의없게굴어서 리모컨으로 맞고 학교땡땡이쳐서 파리채로 맞고 그랬음 근데 맞아도 싸서 걍 맞음 ㅜ

  • 26.04.19 04:28

    맞을 짓해서 맞은거라..응응..

  • 26.04.19 09:15

    맞을짓해서 맞음,,, ^^,,

  • 26.04.18 23:50

  • 26.04.18 23:52

    엄마 최고....

  • 26.04.18 23:58

  • 26.04.19 00:15

    엄마 보고싶다 본가가고 싶다

  • 26.04.19 01:51

    아진짜 엄마 너무귀여워 울엄마 눈빛에 그 총기를 평생 안잃게 해주고싶음 ㅜ 진짜 냄새도 좋고 급발진하는것도 귀엽고 빵먹을때도 귀엽고 진짜이뻐 이쁜아가씨

  • 26.04.19 04:23

    안녕하세요 엄미새입니다

  • 26.04.19 04:27

  • 26.04.19 12:36

    나도 엄미새ㅋㅋㅋㅋ 엄마랑 따로 산지 1년 됐는데 같이 가게해서 매일 봄..ㅎㅎ 가게에서 엄마 쫓아다니면서 말해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엔 뭐하냐고 전화함ㅋㅋㅋㅋㅋㅋ 엄마사랑단이라서 좋은거 마싯는거 무족권 엄마 나눠주고 갖다줌♡♡

  • 26.04.19 15:45

    엄 마 좋 아

  • 26.04.20 11:29

    나도 엄마랑 같이살땐 엄마 누워있으면 옆에가서 앵기구 방구끼고오구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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