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주미사미
이 글에 대한 의견이 꽤 갈리는데 글쓴이 태도가 아쉽다하는 반응의 의견
원 댓에 대한 글쓴이 댓글
글쓴이 대댓
학부모 이해 안된다는 의견(비슷한 경험 있다는 사람들)
성의있게 말했어야 한다는 사람들은 본인들 출근 하루 전날 짤리고도 쿠션어 가득하게 답장 꼭꼭 해드리길
초등학생 과외인가? 고딩만하는데 사정사정해서 해줬더니 자꾸 가격 깎을라고 후려치면서 짜증나게 하던데
하루전에 구구절절 문자보내서 취소한건 예의있는거고? ㅋㅋ 제발 병원을 가세요~
화가나서 어쩌라구용
뭐어쩌라는건지
뭐 어쩌라고
아진짜지랄ㅠ요즘은 진짜 애도 문제고 애낳은 사람들도 왤케 정상이없냐
쿠션어 ㅇㅈㄹ ㅋㅋㅋ
불안형 표본이라는 댓 본 적 있는데 ㄹㅇ 그래보임
와 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장 짧게 한게 거슬릴 수 있긴 한데 글타고 저런 구구절절…
과외선생님은 수입인데 하루아침에 통보해놓고 뭐 쿠션어까지 바래ㅋㅋㅋ 안좋은 소리 안 한 것만 해도 배려지
저것도 쿠션어 아님?ㅋㅋ 그만두겠다는 사람한테 뭘 더 해ㅋㅋ
진상
저 답장도 이미 ㅈㄴ쿠션어같은디
네이런 것도 아니고 길게 썼구만 뭘
사회생활을 해라 그러면 아무 불만 없을것
그니까 쿠션어를 왜 써야하는지...
시발 나는 진짜로 애엄마가 싫어.. 같은 여다끼리 여혐하냐, 편견있는 사람이 되어도 되는데 진짜 애엄마 극혐임 ㅠㅠ
지가 논의도 없이 짤라놓고 별걸 다 기대한다 ㅋㅋ
저정도면 잘 돌려말했는데 뭘 예의없이 하루전에 취소하면서 뭘 얼마나 기는 멘트 써주길 바라는지.. 선생님 이해안된다는 댓글들도 진짜 안돼 뭔 쿠션어를 얼마나 돌려써줘야해
애고 네네ㅠㅠ 이게 쿠션어가 아니면 뭔데
애엄마들 지랄은 알아줘야된다 진짜 ㅋㅋㅋㅋㅋ
아오 시팔 알겠다고... 관두라고... 진짜 지랄유난 주인공병ㅠ
둘다 이해는 감.. 근데 학부모가 다시 저렇게 구구절절 따진건 좀 너무 감
알겠는데 저건 학부모쪽이 너무 급발진한 거;
둘다 무슨 포인트에서 좀 그런지? 이해는 가는데학부모가 너무 급화냄.....
아 지랄 진짜... 내 경험인데 별로 안비싼 과외 하는 부모들이 저러는거같더라 ㅠㅋㅋㅋㅋ 나도 진짜 그때당시치곤 비싼 과외 많이 받았는데.... 그런쌤들은 나 하나 나간다고 타격도 없을뿐더러 자리 비면 들어올 애 천지여서 학생쪽이 더 아쉬운거라 어디 감히 쌤한테 ㅋㅋㅋ
과외 선생님은 당연히 애를 돈으로 봅니다 오래해야 애한테 정도 드는거지 과외쌤을 진짜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죠? 쿠션어 안 쓴다고 화내는 사람이 더 미성숙한거 아닐지
학부모도 이해 갔는데 마지막 문자폭탄에 흠... 걍 저선생은 저렇구나 하고 어차피 안볼사인데 끝내지 서운함 토로해서 뭐하니
개에바… 그만둔다는데 구구절절 문자 보낼 필요 있나 ;
짤리는데 어색하고..뭐라 답하기도 어려워서 쿠션어 더 못 쓰는거아닌가 내 역량 부족인가 싶어서 나도 더 할말없긴해 뭐 정치인도 아니고 짤리는 마당에 다 제 부덕의 소치입니다할 순 없잖아
222 어쩌란건지…짪아서 그렇지 말투도 부드럽구만
안하겠다며..알겠다고... 네 하나 띨롱 보낸것도 아닌데 그만두는 마당에 뭔 대접을 저렇게 받고싶은건데 ㅋㅋㅋㅋㅋ
나 학부모 아예 이해 안돼 ㅅㅂ심약자들잉가... 뭔 그럼 그만둔다는 이런 서로 불편한 일에 그것도 하루전날에 급그망둔다는데 학부모랑 뭔 얘기를 길게하지,, 그게 끝인거지 저쪽에서 끝맺음을 선택했고 그래서 끝맺었고 그 이후 뭐가 더 필요하단거야
학부모 너무 자낮같음 사회적 용어로 이러저러해서 과외 못할거 같습니다 용건만 간단히 써도됨 본인이 구구절절 자낮으로 쓰니 남이 비슷하게 안해주면 기분 나쁜가부지 사회적 관계에서 쿠션어는 구구절절이 아님
토나와.. 지가 짤라놓고 뭔 지 마음편하게끔 자기한테 구구절절안했다고 염병떨고있네 꺼지세요 구질구질해라
ㅈㄴ싫다
잘리는 마당에 뭔소리여..
누가보면 답장 ㅇ 하나 띡 보낸 줄 알겠네 학부모도 마음읽기 해줘야됨? 별
콜백같은 소리하네...
지랄한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단기알바 느낌이라 (계약은 한 달 단위고 한 달만 하고 자르는 게 잘못된 건 아니지만 고용은 좀 더 길게 하는 게 인지상정이긴 하니까)
으/.ㅋㅋㅋ
경험상 걍 과외비 더 올리면 보통 저런 학부모 잘 안 만남 ㅎㅎ
성의있게 말했어야 한다는 사람들은 본인들 출근 하루 전날 짤리고도 쿠션어 가득하게 답장 꼭꼭 해드리길
초등학생 과외인가? 고딩만하는데 사정사정해서 해줬더니 자꾸 가격 깎을라고 후려치면서 짜증나게 하던데
하루전에 구구절절 문자보내서 취소한건 예의있는거고? ㅋㅋ 제발 병원을 가세요~
화가나서 어쩌라구용
뭐어쩌라는건지
뭐 어쩌라고
아진짜지랄ㅠ요즘은 진짜 애도 문제고 애낳은 사람들도 왤케 정상이없냐
쿠션어 ㅇㅈㄹ ㅋㅋㅋ
불안형 표본이라는 댓 본 적 있는데 ㄹㅇ 그래보임
와 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장 짧게 한게 거슬릴 수 있긴 한데 글타고 저런 구구절절…
과외선생님은 수입인데 하루아침에 통보해놓고 뭐 쿠션어까지 바래ㅋㅋㅋ 안좋은 소리 안 한 것만 해도 배려지
저것도 쿠션어 아님?ㅋㅋ 그만두겠다는 사람한테 뭘 더 해ㅋㅋ
진상
저 답장도 이미 ㅈㄴ쿠션어같은디
네
이런 것도 아니고 길게 썼구만 뭘
사회생활을 해라 그러면 아무 불만 없을것
그니까 쿠션어를 왜 써야하는지...
시발 나는 진짜로 애엄마가 싫어.. 같은 여다끼리 여혐하냐, 편견있는 사람이 되어도 되는데 진짜 애엄마 극혐임 ㅠㅠ
지가 논의도 없이 짤라놓고 별걸 다 기대한다 ㅋㅋ
저정도면 잘 돌려말했는데 뭘 예의없이 하루전에 취소하면서 뭘 얼마나 기는 멘트 써주길 바라는지.. 선생님 이해안된다는 댓글들도 진짜 안돼 뭔 쿠션어를 얼마나 돌려써줘야해
애고 네네ㅠㅠ 이게 쿠션어가 아니면 뭔데
애엄마들 지랄은 알아줘야된다 진짜 ㅋㅋㅋㅋㅋ
아오 시팔 알겠다고... 관두라고... 진짜 지랄유난 주인공병ㅠ
둘다 이해는 감.. 근데 학부모가 다시 저렇게 구구절절 따진건 좀 너무 감
알겠는데 저건 학부모쪽이 너무 급발진한 거;
둘다 무슨 포인트에서 좀 그런지? 이해는 가는데
학부모가 너무 급화냄.....
아 지랄 진짜... 내 경험인데 별로 안비싼 과외 하는 부모들이 저러는거같더라 ㅠㅋㅋㅋㅋ 나도 진짜 그때당시치곤 비싼 과외 많이 받았는데.... 그런쌤들은 나 하나 나간다고 타격도 없을뿐더러 자리 비면 들어올 애 천지여서 학생쪽이 더 아쉬운거라 어디 감히 쌤한테 ㅋㅋㅋ
과외 선생님은 당연히 애를 돈으로 봅니다 오래해야 애한테 정도 드는거지 과외쌤을 진짜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죠? 쿠션어 안 쓴다고 화내는 사람이 더 미성숙한거 아닐지
학부모도 이해 갔는데 마지막 문자폭탄에 흠... 걍 저선생은 저렇구나 하고 어차피 안볼사인데 끝내지 서운함 토로해서 뭐하니
개에바… 그만둔다는데 구구절절 문자 보낼 필요 있나 ;
짤리는데 어색하고..뭐라 답하기도 어려워서 쿠션어 더 못 쓰는거아닌가 내 역량 부족인가 싶어서 나도 더 할말없긴해 뭐 정치인도 아니고 짤리는 마당에 다 제 부덕의 소치입니다할 순 없잖아
222 어쩌란건지…짪아서 그렇지 말투도 부드럽구만
안하겠다며..알겠다고... 네 하나 띨롱 보낸것도 아닌데 그만두는 마당에 뭔 대접을 저렇게 받고싶은건데 ㅋㅋㅋㅋㅋ
나 학부모 아예 이해 안돼 ㅅㅂ심약자들잉가... 뭔
그럼 그만둔다는 이런 서로 불편한 일에 그것도 하루전날에 급그망둔다는데 학부모랑 뭔 얘기를 길게하지,, 그게 끝인거지 저쪽에서 끝맺음을 선택했고 그래서 끝맺었고 그 이후 뭐가 더 필요하단거야
학부모 너무 자낮같음 사회적 용어로 이러저러해서 과외 못할거 같습니다 용건만 간단히 써도됨 본인이 구구절절 자낮으로 쓰니 남이 비슷하게 안해주면 기분 나쁜가부지 사회적 관계에서 쿠션어는 구구절절이 아님
토나와.. 지가 짤라놓고 뭔 지 마음편하게끔 자기한테 구구절절안했다고 염병떨고있네 꺼지세요 구질구질해라
ㅈㄴ싫다
잘리는 마당에 뭔소리여..
누가보면 답장 ㅇ 하나 띡 보낸 줄 알겠네 학부모도 마음읽기 해줘야됨? 별
콜백같은 소리하네...
지랄한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단기알바 느낌이라 (계약은 한 달 단위고
한 달만 하고 자르는 게 잘못된 건 아니지만 고용은 좀 더 길게 하는 게 인지상정이긴 하니까)
으/.ㅋㅋㅋ
경험상 걍 과외비 더 올리면 보통 저런 학부모 잘 안 만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