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봄이오나봄2016년 미투 때, 시인 박진성을 성희롱 성폭력으로 고발했지만 7년만에 유죄 확정으로 감옥에 가게 됨그리고 그걸 다룬 신문기사
피해자 김현진님의 트위터 글..언론의 철창에 갇혔다는 말이 인상적임아래는 트위터 반응
첫댓글 와
기자님 센스
와
와.. 이건 진자 신문밖에 못하네... 문단이랑 문단사이가..
철창에 갇혔네 진짜
편집디자인의 정점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590235?svc=cafeapp이것도 ㅋㅋ 친일파 책 디자인할때 이름을 창살에 가둬버림 ㅋㅋㅋ디자인의 중요성...
천재같아
오 편집자 누구지
저런거에 반해서 내가 편디를 메인으로 잡고 전공선택을 했는데…
진짜 멋있다..
첫댓글 와
기자님 센스
와
와.. 이건 진자 신문밖에 못하네... 문단이랑 문단사이가..
철창에 갇혔네 진짜
편집디자인의 정점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590235?svc=cafeapp
이것도 ㅋㅋ 친일파 책 디자인할때 이름을 창살에 가둬버림 ㅋㅋㅋ
디자인의 중요성...
천재같아
오 편집자 누구지
저런거에 반해서 내가 편디를 메인으로 잡고 전공선택을 했는데…
진짜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