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TV에 스님과 손님이라는
프로를 보다가 스님 배낭에
유심히 관심!!
내 스타일로 바로 만들었어요.
홈패션방에 피그먼트 자연친화소재
정말 좋고 탄탄하고 색감도
멋스러운 2종 원단이 있어요.<<클릭
차콜빛으로 만들었어요.
바닥이 넉넉하고 힘을 받아요.
양손이 편안하고
저는 특히 넉넉한 배낭에
가볍게 채워 다니는걸
좋아해요~~
시간이 좀 걸려 만들었지만
아주 기분좋은 행보를
기약할수있는 배낭입니다.
카페 게시글
주인작품실
넉넉한 일상 빅배낭
판명희
추천 0
조회 268
26.06.12 10:1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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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역시는 역시!!! 엄청 들어가지요. 스님들이 '바랑'이라 합니다.
딱 알아봐보시네용~^^
실물구경 오셔영~^^히힝!!
오호~~ 편안한 디자인에 색감도 세련되고~
완전 이쁘네요~^^
그쵸~~여기저기 나들이 가고싶어져요~^^ 속주머니 마주보게
겉 큰포켓은 텀블러도 들어가요~^^
아주아주 실용적백 멋쟁이백이에요 굿굿굿
오호~~뽀시시님 오셨네영!! 반가워영~^^
감사르~♡
와~~ 이름도 정겨운 바랑 스타일 배낭이네요~^^
인스타 오더가 쇄도중~~좋아용!!
므찝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셔요
감사합니다 ~여름 건강조심하셔영~^^
우와 완전 느낌있어요~정말 이쁘네요~지나가다 넘 이뻐서 글을 안남길 수가 없네요^^
볼매님 바세 방문하셨을때 착용샷
느므 멋지시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