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M테스트 전에 기밀유지 그.. 여튼 싸인해서 신기했고요, 그래서 컨텐츠나 시스템 같은거 막 말하면 안될 것 같네요(..?)
어떤건 신선하고, 어떤건 다른 게임에서도 본 거고, 어떤건 PC를 그대로 갖고 온 것도 있고, 어떤건 새롭고, 어떤건 좀 걱정스러웠고 이렇게 다양한 기분을 느꼈네요. 그랬어요.
스토리나 전투는 초반엔 재미있었지만, 후반부는 재미가 떨어지거나 아니면 다른 무엇으로 채울지가 역시 좀 생각할 여지를 남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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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1: 초반 4대 마을만 구성되어 있길래 워프해서 아드셀로 가봤더니 마을에 출구는 없고 NPC도 아심과 마이 달랑 두명에.. 아드셀에 비가 내리고 석양이 지고..! 거기서 웃긴건 마이랑 아심 대사가 반대라서 마이가 "흐흐흐 독약 제조라면...", 아심이 "얏호얏호~ 무기제작이라면 저에게!" 이러는거 보고 뿜었네요.
사족 2: 우리 나야가 술이라도 드셨는지 입에서 불을 뿜어서 젤리삐를 태워요

첫댓글 헐 오늘 오셨어요?? 저 캐논님 한 분 밖에 못봣는데.... 와 그새 아드셀도 가셧네요 ㅋㅋㅋㅋ 테일즈 유저가 거의 없는 듯 하여서 아쉬웠는데.. 몇 번 이셨어요?
저...는 33번이었습니다😌 중간 길이 미구현이었는지 워프로만 갈 수 있더라고요.
@하칸_이그드라실 와우 ㅋㅋㅋㅋ이벤트 맵에서도 사냥 끝나면 출구가 없어 퀘스트로 나가야 하더라구요 와 댓글보니 그래도 몇몇 오셨었나봐요ㅎㅎ 33번이셧다니 그래도 텔즈 유저분들 계셨다니 괜히 다행이에요 ㅋㅋ
오 반가워요 전 11번 테스터였습니다^^
전 33번이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_ _)
21번이었는데 신기한 경험이었네요 ㅎ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