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v.daum.net/v/20260418200413064
99세 할머니도 매일 한다… 근육 지키는 ‘이 운동’
100세를 앞둔 나이에도 거의 매일 헬스장을 찾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5일(현지시각) 외신 뉴욕포스트(New York Post)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에 거주하는 셜리 골드만(99)는 매일 아침 5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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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를 앞둔 나이에도 거의 매일 헬스장을 찾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5일(현지시각) 외신 뉴욕포스트(New York Post)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에 거주하는 셜리 골드만(99)는 매일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나 헬스장으로 향한다.
그는 일주일에 5~6회 러닝머신이나 실내 자전거를 이용해
유산소 운동을 약 20분간 한 뒤, 가벼운 근력 운동을 이어간다.
골드만은 양손에 3~4파운드(1.4~1.8kg) 덤벨을 들고 팔 운동을 하며,
저항 밴드나 기구 등을 활용해 근력과 관절 가동성을 유지하기 위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수행한다.
골드만은 “운동을 하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 아침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농구와 다양한 운동을 즐겨온 ‘평생 활동형’ 인물이다.
현재는 과거처럼 스포츠를 직접 즐기지는 않지만,
가족의 경기 현장을 찾아 응원하는 등 활발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주치의 역시 지금의 운동 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첫댓글 찐 자기관리왕
멋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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