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같이 먹자, 주말에 뭐하냐, 같이 00하자 끊임없이 연락해옴 - but, 인팁의 외모 이상형 아님 - 인팁/엔팁을 너무 좋아해주고, 하는 것마다 “저번에 00했지? ㅎㅎ 내가 다 봤지” 지켜봐주고 응원해줌 - 결국, 어느날 카톡으로 “인팁아.... 나 사실 너 좋아해“ 고백함
B - 인팁/엔팁의 외모 이상형
- 인팁/엔팁이 첫눈에 반함 - 인팁/엔팁이 못다가감. 다가가면 본인의 뚝딱임에 본인 스스로가 쪽팔려서. - 어느날 , 그사람이 먼저 “00씨죠? 요즘 잘보고 있어요. 점심 같이 먹을래요?“ - 점심 같이 먹는데 의외로 티키타카 잘됨.
- 중요한 건 , 그사람도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 확신이 없음. - 여긴 공적인 자리라서 한발짝 더 다가가야하는지 인팁/엔팁은 고민함. - 그와중에 A는 계속 연락옴. C - 인팁/엔팁의 성격 이상형
- 진짜 너무 웃김 - 다른 사람들 다 안웃는데 인팁/엔팁에게만 통하는 개그를 침 - ‘와 어떻게 저런 드립을...?’ 생각할 정도로 고지능 드립 침 - 일에서도 늘 존경할 부분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인/엔팁이 이사람을 섹시하다고 생각중임. - 모든 사람과 잘지냄 인팁/ 엔팁은 누굴 만날지 궁금함
c
엔팁 C 섹시하다고 생각중이면 와꾸도 ㄱㅊ을거같아서
닥3
인팁 무조건b야 c는 호감 생기고 내가 저사람 좋아하나?하고 생각할때쯤 어느날 얼굴 쳐다보다가 갑자기 현실자각하고 도저히 못만나겠다고 결론 내릴듯 외모가 내 이상형이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기다림 a는 뭐 아예 관심도 안생기고 귀찮을듯
B 짝사랑하면서 C랑 사귈듯
닥222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