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글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신병도 아니고 정신병도 아니고 뇌의 변형이나 시간의 교차 그런거일거 같음 뇌에서 어떤 변형이 일어나 생긴건데 현대 의학으로 알아낼 수 없는 부분이거나, 과학에서 3차원이상의? 더 고차원이면 과거현재미래 다 볼수있다는 것처럼 그런 상태가 된거 아닐까 싶음. 신병이 되물림 되는것도 그런 dna,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거고 한국에서 유독 많은것도 한국인 유전에 혹은 한국 지역특징이나 한국 자연식품군에 그런 현상을 유발하는 물질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싶음.
무당들이 빙의 하는것도 다 본인이 알고 있는 상식선에서 하는거라고 봄 무속인 프로그램 하는데 군인으로 접신 됐다고 해서 군가 불러보세요 라고 정형돈이 말했더니 앞으로 앞으로 동요 불렀다고 하잖아 아기 흉내도 본인이 본 게 있으니까 흉내 내는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요즘 애들이 사탕 먹나. 비타민이나 젤리 먹지 쉬다가 변했는데 왜 자꾸 사탕만 찾는지
나도 저런 비슷한거 왔었는데 그냥 정신병 안고 산다 생각하고 살고있어 춤추는 직업인데... 춤추다 갑자기 헉 하고 좃됐단 느낌이 왔음 갑자기 나 죽는다는 공포감이 극심해짐 누가 내몸을 뺏어가고 나는 죽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반 미쳤었어 그러다 환청이랑 친해져서 일주일 정도 허공이랑 밤새 대화하고 웃고 거울보고 표정 관찰하다가 또 어느순간 이러다 몸 뺏긴다는 극심한 공포가 옴 정신병원가서 뇌검사 해도 이상없다하고 무당집가니까 무당되라고 하길래 내가 왜? 무슨 신이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 신이 아니라 잡귀겠지 하고 다음 날 성당 다니기 시작했고 그냥 기분탓인가 신경이 안정됐나봐 갑자기 30년 평생 있던 불면증이 사라짐 가위눌리고 악몽꾸던게 없어졌어 불면 때문에 알콜의존증 있었는데 이제 술도 필요없고 갑자기 평생 괴롭던 불면이 없어진것만으로 너무 행복해서 환청 다 무시하고 신을 반 쯤만 믿으면서 형식적으로 성당 다니고 있음 이렇게라도 계속 꿀잠잘라고 지금도 뭔가 가끔 환청 들리고 약하게 무슨 느낌이 들면 그냥... 또 정신병오네 이러고 말아 대체 이게 뭐였는지 모르겠음 근데 또 괜히 파고들었다가 다시 미칠것 같아서 더이상 생각 안하고 살아
망상증인가 조현병인가 대학병원 정신과도 갔는데 검사지 결과 다 정상이고 뇌검사 결과에서도 이상 없다고... 의사 선생님도 잘 모르겠다면서 생각하시는 그런 현상이 맞을 수 있다고까지 말함 .. 처방해줄수있는 약은 신경안정제 뿐이라고 공포영화, 무속 다 관심 없고 지식도 없는데 그 일들 겪으면서 갑자기 그런 장면들이 떠오르면서 '아 그런게 다 있는 얘기구나' 싶고 엑소시스트도 공감갔고... 내 몸이 진짜 드드득 움직여지는구나 밀쳐지는구나 이런거 진짜 있구나... 했었어 그 땐 정말 무섭고 너무 살고싶었어 평범하게 살고싶었고... 암튼 그래서 걍 더 알려고 안하고 살아 환청이 들리든 춥든 무섭든 어쨌든 기분탓인가보다 하고... 평소엔 그냥 잊고 살아
신의 존재 유무는 모르겠는데 에너지 차원에서 과학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은 있다고 생각함. 나 정말 일개 평범한 사람인데 동물교감 배워서 가끔 봐주거든. 이게 신내려서 하는 것도 아닌데, 반려인이 반려동물에게 말하는 특정 워딩이나 생활패턴 뭐 이런것들이 느껴지는게 있어. 그런거 얘기해주면 반려인들이 신기해하고 좋아하지.. 근데 어떤 원리인지는 모르겠음ㅋㅋ
믿는사람신기함 ㅜㅋ
쇼는 숀데...사기꾼본인조차 진짜라고 믿는 쇼같아...
전화신점봤는데.. 내 얼굴묘사하고 내가 전에 했던행동(진짜은밀한거 나밖에 모르는 행동)을 말하길래 신이 있나 싶었음..
근데 작두타는 무당도 있잖아 이건 어케타는거지
쇼
쇼
쇼가 아니라면 종양있을지도 모르니 뇌검사 좀 받아봐야할듯
솔까 용하다고 소문나서 예약하기도 힘들다는 무당한테 신점받고 온 썰 듣잖아?제3자 입장에서 들으면 "아니 걍 대중적인 답으로 때려맞춘거고 니 반응보고 또 대답하는거잖아.,."라는 생각만 들어
진짜가 있는데, 사기꾼들이 있어서 쇼로 보이는거..
좀 다르지만 예지몽도 많이 꾸잖아 비슷한 원리 아닐까.. 예지몽 잘꾸는 친척있어서 어느정도 믿기긴해
멀리사는데 내가 아픈날엔 새벽에 아프냐고 전화오고..월드컵때 누가 골 넣는지도 다 미리 맞춤 ㅜㅜ
우리 아빠 갑자기 아파서 돌아가실거라고.. 환부 위치 시기 맞추고 나서 거짓이라고는 생각 안함
그럴리 없다고 생각은 하는데 쇼라고 생각하진 않음… 저 상황의 저 사람은 저게 진짜라서 하는것같음
이거 유튜브에잌ㅅ나 봐야지
각 종교처럼 믿는 사람은 믿고 안믿는 사람은 안믿는거지 뭐 라고 생각함.. 난 안믿음 쇼같음
유지태나온 프로그램중에 신받는여자봣는데 주작일수없었음.....근데 신내림 받는것고ㅓ 무관하게 쇼하는 무당들도 많다고 생각혀
극도의 어떤 정신적 도취?상태나 황홀경? 그런 게 아닌가 하는
기독교가 방언하는거랑 같다생각.. 걍 심취한거
무당글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신병도 아니고 정신병도 아니고 뇌의 변형이나 시간의 교차 그런거일거 같음
뇌에서 어떤 변형이 일어나 생긴건데 현대 의학으로 알아낼 수 없는 부분이거나, 과학에서 3차원이상의? 더 고차원이면 과거현재미래 다 볼수있다는 것처럼 그런 상태가 된거 아닐까 싶음. 신병이 되물림 되는것도 그런 dna,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거고 한국에서 유독 많은것도 한국인 유전에 혹은 한국 지역특징이나 한국 자연식품군에 그런 현상을 유발하는 물질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싶음.
오 이댓글 흥미돋이다!
찐은 소수인데 허잽이들이 나대서 많아보이는거같음
외국 문화권에 살면 접신 안되나
1무당 1신이야? 우리나라 신이 왜 이렇게 많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 개많아 그래서 만신이라고 하는 거 (10000의 신)
무당들이 빙의 하는것도 다 본인이 알고 있는 상식선에서 하는거라고 봄
무속인 프로그램 하는데 군인으로 접신 됐다고 해서 군가 불러보세요 라고 정형돈이 말했더니 앞으로 앞으로 동요 불렀다고 하잖아 아기 흉내도 본인이 본 게 있으니까 흉내 내는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요즘 애들이 사탕 먹나. 비타민이나 젤리 먹지 쉬다가 변했는데 왜 자꾸 사탕만 찾는지
한국이 원래 고대국가때부터 무당?같은게있지않았나 그런것도있구 우리조상들이 그런거 잘믿어서 어느집안이든 제사지내고 신줏단지모신사람들많아서 다른국가에 비해 신끼발달된 사람이 많다고들음
물론 요즘은 신까진 안받아도되는 사람들까지도 무당이되어서 그게문제인거지 무당자체가 구라는 아닐것같아 찐무당 찾기가 힘들겟지
정신착란..할거없고 능력없는애들이 밥벌이 한다고 무당이나 철학관하는듯
ㄹㅇ 개가짜 나엄마돌아가셨는데 보고싶은사람 빙의한다그래서 ㅋㅋㅋ 부천인가어디까지 갔는데 울엄마 경상도사람인데 서울말투 존나쓰고 ㅋㅋㅋ 엄마 성격 개 호탕한데 갑자기 무슨 꽃좋아하는 여린아줌마흉내내서 뭐지싶었음
애기들 자기 애기로 보이기 싫어해서 ㅈㄴ 나보다 어른스러운디ㅋㅋㅋ 꼭 애기신 들어왔다고 하면 다 혀짧고 단거 찾음 애기때 단거 안좋아하는 애들도 있는데ㅋㅋㅋ
일진 무당된거보고 쇼구나 싶었음 굿해서 돈벌라고 뭔 인스타홍보까지 하던데
그냥저냥 안유명한 동네 무당한테 (지인의지인의지인..?) 신점받아봄 재미로 ㅋㅋㅋ안믿었는데 시바 과거 그것도 내가 모르는 과거를 다 맞춤 아빠 어디가 아팠을거래
전화해서 아팠냐 하니 어케 알았냬 며칠전에 운동하다 다쳤음..내가 걱정할까봐 숨겼대
할머니 뭔 얘기했는데 설마설마해서 슬쩍 떠봤더니 옛날일인데 맞댜... 가족+과거 다맞춰서 소름오소소소돋고
미래는 1도못맞춤 다틀림ㅋㅋㅅㅂ
아직 과학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거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우리는 시간을 하나의 축으로 하는 4차원에 살고있는데, 귀신이라는건 더 고차원에 살아서 인간의 과거현재미래를 다 볼수있는거 아닐까. 과거는 고정되었으나 미래는 가능성 중 하나를 보게되는거라 틀릴 수도 있는 거고
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는소수고 보통 대부분90는 가짜일듯
연기
그 외국인이 신내림받은 다큐 있는데 외국 돌아가서도 한국말로 말 들려서 맨날 사전찾아보던데
조현병같음
근데 해외에는 이런거 없지않아?
접신자체는 가짜같고
인간의 행동은 한정되어있고 개인의 서사가 지금의 성격 말투 호흡 눈빛 억양 옷차림 이런데 다 내재되어있을텐데 그걸 엄청 잘캐치하는사람들이 타율좋은 무당일듯
(정확한거 아님) 세계에서 유일하게 인정받은 초능력자가 LP판만 보고도 어떤노래인지 알았다는데 알고보니 그사람은 실제로 그 미세한 패턴을 눈으로 읽고 아는거라했음. 그게 인간의 보통 능력을 초월한거라 초능력자라고 인정해야한다 그랬고... 그런것처럼 초예민한거같음
누가옆에앉아도 모를정도로 둔감한사람이있고. 문열리기전부터 밖에 사람있는거 아는사람이 있자너 투시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진짜 감각이 ㅈㄴ 예민해서
조현병+연기
무당인 나는 댓글 반응 모두 존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겪어보면 모르는 게 맞고 나도 일반인이었을 땐 에이 설마 진짜 있을까? 라고 신 받는 날 아침까지 의심했음
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신기하다.. 당연히 찐이라 생각하는데 난
경험 하냐 안하냐에 따라 갈리나보ㅓ
난 무당은 아니지만.. 귀신 경험해봐서
나는 단정지을 수 없다 생각! 내가 겪어보지않았는데 무조건 귀신없다 신없다 이런식으로 단정짓는건 아닌듯. 찐 접신 있을 수도 있지. 다만 가짜도 너무 판쳐서 그래
당근 쇼지ㅋㅋㅋ
사기꾼도 있겠지만 무당 걍 본인은 그렇게 믿는거지… 방언 터지는거랑 똑같다고 봄 액스터시 상태가 돼서 이상한 짓 하는거
나는 정신질환이라고 생각함..
일단 귀신이 있다는 전제하에 무당도 신도 종교도 있는거잖아?
난 귀신은 없다 죽으면 끝이다 생각해서
그런 종류의 모든것을 안믿어
난 이거 믿는데 안믿는 사람도 이해함
난 기독교나 다른 종교들도 다 비과학적이고 걍 픽션같아 보이거든.근데 믿는 사람 많잖아
내가 그들 보는거나 그들이 날 보는거나 비슷할듯
나도 저런 비슷한거 왔었는데 그냥 정신병 안고 산다 생각하고 살고있어
춤추는 직업인데... 춤추다 갑자기 헉 하고 좃됐단 느낌이 왔음
갑자기 나 죽는다는 공포감이 극심해짐 누가 내몸을 뺏어가고 나는 죽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반 미쳤었어
그러다 환청이랑 친해져서 일주일 정도 허공이랑 밤새 대화하고 웃고 거울보고 표정 관찰하다가
또 어느순간 이러다 몸 뺏긴다는 극심한 공포가 옴
정신병원가서 뇌검사 해도 이상없다하고
무당집가니까 무당되라고 하길래
내가 왜? 무슨 신이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 신이 아니라 잡귀겠지 하고 다음 날 성당 다니기 시작했고
그냥 기분탓인가 신경이 안정됐나봐 갑자기 30년 평생 있던 불면증이 사라짐
가위눌리고 악몽꾸던게 없어졌어 불면 때문에 알콜의존증 있었는데 이제 술도 필요없고
갑자기 평생 괴롭던 불면이 없어진것만으로 너무 행복해서 환청 다 무시하고 신을 반 쯤만 믿으면서 형식적으로 성당 다니고 있음 이렇게라도 계속 꿀잠잘라고
지금도 뭔가 가끔 환청 들리고 약하게 무슨 느낌이 들면 그냥... 또 정신병오네 이러고 말아
대체 이게 뭐였는지 모르겠음 근데 또 괜히 파고들었다가 다시 미칠것 같아서 더이상 생각 안하고 살아
망상증인가 조현병인가 대학병원 정신과도 갔는데 검사지 결과 다 정상이고 뇌검사 결과에서도 이상 없다고... 의사 선생님도 잘 모르겠다면서 생각하시는 그런 현상이 맞을 수 있다고까지 말함 .. 처방해줄수있는 약은 신경안정제 뿐이라고
공포영화, 무속 다 관심 없고 지식도 없는데 그 일들 겪으면서 갑자기 그런 장면들이 떠오르면서 '아 그런게 다 있는 얘기구나' 싶고 엑소시스트도 공감갔고... 내 몸이 진짜 드드득 움직여지는구나 밀쳐지는구나 이런거 진짜 있구나... 했었어
그 땐 정말 무섭고 너무 살고싶었어
평범하게 살고싶었고...
암튼 그래서 걍 더 알려고 안하고 살아
환청이 들리든 춥든 무섭든 어쨌든 기분탓인가보다 하고... 평소엔 그냥 잊고 살아
과학이 전부는 아니지 ㅋㅋ
신의 존재 유무는 모르겠는데 에너지 차원에서 과학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은 있다고 생각함. 나 정말 일개 평범한 사람인데 동물교감 배워서 가끔 봐주거든. 이게 신내려서 하는 것도 아닌데, 반려인이 반려동물에게 말하는 특정 워딩이나 생활패턴 뭐 이런것들이 느껴지는게 있어. 그런거 얘기해주면 반려인들이 신기해하고 좋아하지.. 근데 어떤 원리인지는 모르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