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날아다니는 게 기본행동중 하난데 그걸 "안전"이라는 명목으로 제한하고 있는건 걍 기능 제한이라고 생각해 놀라서 날다가 부딪히는 게 문제면 환경을 바꾸고 적응을 시켜야지 왜 능력을 제한하는 쪽으로 가는건지..?
그리고 내댓은 댓보니 윙컷 = 머리카락+ 손톱 자르는 거랑 비교하면서 별거아니라고 하기때문이였는데 이게 맞다면 새키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릴일도 없겠지?? 윙컷은 정상적인 행동을 제한하는 건데 어떻게 같아..? 결국 사람이 집안에서 앵무키우기 편하자고 하는 거지 동물 입장에서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봄
그리고 나는 다른 반려동물이나 중성화 얘기 꺼낸 적도 없는데 왜 그걸 나한테 묻는지도 모르겠고,. 코 파는 예시도 솔직히 좀 뜬금없이 느껴짐..여시 또한 윙컷= 손톱자르는 거랑 동일선에서 생각하니까 이런 예시를 든거겠지??
이런말까진 안하고 싶었는데 걸을 순 있지만 이동제한하던 전족이랑 비슷하게 느껴짐.. 새키우는 입장에선 기분 나쁘고 거부감 느끼겠지만 뭐 쨌든 윙컷이란게 진짜 새를 보호하기위한 입장 vs 새의 본능제한이라서 반대하는 입장
주변에 개코도마뱀 브리딩하는 사람있는데 개나 고양이는 유기견 유기묘들도 있고 센터도 있잖아. 그렇게 죽느니만 못한 삶을 사는 불쌍한 애들 데려다가 사랑주면서 키우는게 맞다고 생각함. 물론 유기앵 유기도마뱀 데려다 키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쨌든 인간이 번식시켜서 돈주고 "분양"받아오는 행위 자체가 존나별로야. 그리고 윙컷은 안전을 위해서 어쩔수없지않나싶음. 더 높기 날수있는데 인간이 키움으로써 안전때문에 해야하는거긴하지만.
생각해볼게 많은 어려운 주제네.. 근데 새장에서 키우는거보단 나은거 같아; 청계천 같은데 지나가다보면 앵무새 말고 작은 새들 새장에 가둬놓고 팔잖아. 난 그게 제일 불쌍해보여. 물론 걔네도 집에서 풀어놓고 키우는지는 모르겠다만
댓정독하고 봐도 걍 학대같다
날수는있는데 잘못날게한다=이게 어떻게 사람 손톱 머리카락 자르는거랑 같은 라인에 있을수있지
@슬픈말랑이 굳이 길게말하긴 싫었는데 내댓에 길게대댓줘서 나도 답할께~
새는 날아다니는 게 기본행동중 하난데
그걸 "안전"이라는 명목으로 제한하고 있는건 걍 기능 제한이라고 생각해
놀라서 날다가 부딪히는 게 문제면
환경을 바꾸고 적응을 시켜야지
왜 능력을 제한하는 쪽으로 가는건지..?
그리고 내댓은 댓보니 윙컷 = 머리카락+ 손톱 자르는 거랑 비교하면서 별거아니라고 하기때문이였는데 이게 맞다면 새키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릴일도 없겠지??
윙컷은 정상적인 행동을 제한하는 건데 어떻게 같아..?
결국 사람이 집안에서 앵무키우기 편하자고 하는 거지 동물 입장에서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봄
그리고 나는 다른 반려동물이나 중성화 얘기 꺼낸 적도 없는데 왜 그걸 나한테 묻는지도 모르겠고,.
코 파는 예시도 솔직히 좀 뜬금없이 느껴짐..여시 또한 윙컷= 손톱자르는 거랑 동일선에서 생각하니까 이런 예시를 든거겠지??
이런말까진 안하고 싶었는데 걸을 순 있지만 이동제한하던 전족이랑 비슷하게 느껴짐.. 새키우는 입장에선 기분 나쁘고 거부감 느끼겠지만
뭐 쨌든 윙컷이란게 진짜 새를 보호하기위한 입장 vs 새의 본능제한이라서 반대하는 입장
@슬픈말랑이 갈리는듯하니 수많은 사람중 이런의견도 있다고 생각하고 지나가도될듯..
원래 의견 다른사람 설득하기는 어렵잖아
주변에 개코도마뱀 브리딩하는 사람있는데 개나 고양이는 유기견 유기묘들도 있고 센터도 있잖아. 그렇게 죽느니만 못한 삶을 사는 불쌍한 애들 데려다가 사랑주면서 키우는게 맞다고 생각함. 물론 유기앵 유기도마뱀 데려다 키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쨌든 인간이 번식시켜서 돈주고 "분양"받아오는 행위 자체가 존나별로야. 그리고 윙컷은 안전을 위해서 어쩔수없지않나싶음. 더 높기 날수있는데 인간이 키움으로써 안전때문에 해야하는거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