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 "아니 세탁소에 뭘 맡겼길래 33만원이 나와!?"
장윤정 : "드라이 클리닝"
도경완 : " 드라클리닝을 몇십벌을 한거야"
장윤정 : "몇십벌 했어"
도경완 : "아.. 몇십벌 했구나"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서울박보영
첫댓글 장회장님께 33만원 드라이크리닝 쯤이야
둘이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쿵짝 ㅋㅋㅋㅋㅋ
둘이 마주보고 웃는거 보기좋닼ㅋㅋ
보기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영이 많이 컸네
하영이.... 장회장님이 드라이클리닉 한거면 백나와도 안이상한디?
빠딱빠딱 일어나는거 보기좋네
그치 장윤정이잖아... 행사용 옷만해도 뭐...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장회장님께 33만원 드라이크리닝 쯤이야
둘이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쿵짝 ㅋㅋㅋㅋㅋ
둘이 마주보고 웃는거 보기좋닼ㅋㅋ
보기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영이 많이 컸네
하영이.... 장회장님이 드라이클리닉 한거면 백나와도 안이상한디?
빠딱빠딱 일어나는거 보기좋네
그치 장윤정이잖아... 행사용 옷만해도 뭐...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