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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크리스마스 대신 하누카를 지키는 이유
자유하라 추천 0 조회 69 25.12.28 19:4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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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8 19:56

    첫댓글 맞습니다.
    성탄절은 지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은 담무스의 생일이고 조로아스터의 생일이고,
    미트라의 생일입니다.

    이런 이방종교의 축일을 교회가 받아드린 것은 잘못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차라리 초막절을 예수님의 탄생시즌으로 기념하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 작성자 25.12.28 20:31

    저도 동의합니다.
    성탄절은 성경이 명령한 절기가 아니며,
    역사적으로도 예슈아의 탄생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이방 종교의 시간표 위에서 형성된 절기라는 점을 분명히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초막절(수콧) 은
    예슈아께서 이 땅에 오심과도 깊이 연결되고,
    동시에 다시 오실 왕이신 예슈아의 재림을 함께 바라보게 하는 절기입니다.
    그래서 초막절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예슈아의 정체성과 하나님의 구속 계획 전체를 담고 있는 절기라고 믿습니다.

    여호와의 절기를 회복한다고 해서
    예슈아의 탄생이나 재림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경의 시간표 안에서
    그분을 더 온전히 기념하고 선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이방적 혼합이 아닌,
    말씀에 근거한 성경적 회복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와의 절기 안에서
    예슈아의 오심과 다시 오심이 함께 선포되는
    참된 회복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

  • 작성자 25.12.28 20:50

    @이놈이 이단!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도 개인의 느낌이나 주장이 아니라
    역사 자료와 교회사 기록을 근거로 살펴보았습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리면,
    성경 어디에도 예슈아께서 12월 25일에 태어나셨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초대 교회(1–2세기)는 예슈아의 탄생일을 기념하지도 않았고,
    부활과 오순절 중심의 절기 신앙을 유지했습니다.

    12월 25일이 예수 탄생일로 정착된 것은 4세기 이후의 일입니다.
    특히 로마 제국 시기, 기독교가 공인된 후
    이방 문화 속에서 교회가 제도화되는 과정과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12월 25일은 로마에서
    솔 인빅투스(무적의 태양신) 축일
    미트라교의 태양 탄생 기념일
    동방 지역에서는 조로아스터 계열 태양 숭배 전통과 겹치는 날이었습니다.

    4세기 교회는 이방인 개종을 쉽게 하기 위해
    기존 태양 축제의 날짜를 차용하여
    “태양 대신 의의 태양이신 그리스도”라는 해석을 덧입히게 됩니다.
    이것이 오늘날 크리스마스의 시작입니다.
    (콘스탄티누스 시대, 로마 교회사 기록에 명확히 남아 있습니다)

    반면, 성경의 절기 흐름과 본문 정황을 보면
    예슈아의 탄생은 초막절(수콧) 과 훨씬 더 연관이 있습니다.

  • 작성자 25.12.28 20:52

    @이놈이 이단! 인구조사·목자들의 들판 생활 등 12월에는 불가능합니다.
    히브리 절기 구조 안에서 메시아가 계시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구유가 초막(숙곳)과 히브리어로 같은 단어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와 무관한 날짜를
    ‘주님의 탄생일’로 공식화한 역사 자체가
    말씀의 질서와는 다르다는 점을 말하고 싶은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여호와의 절기는 이것이니라” (레위기 23장)

    하나님은 사람이 정한 절기보다
    그분이 정하신 시간표 안에서 예배받으시길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혼합된 전통을 유지하기보다,
    말씀과 절기 안에서 예슈아를 기억하는 길이
    더 성경적인 회복이라고 믿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자료를 살피고,
    성경의 시간표로 돌아가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대화도 그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5.12.28 22:14

    @이놈이 이단! 네 제가 잘못 답변을 . . .
    네 기다러보지요
    감사합니다~~^^

  • 25.12.29 06:20

    제가 성탄절을 안 지키기 시작한 것은 31년 전부터 입니다.
    저를 그렇게 만든 책은 히슬롭이 쓴 <두 바벨론>이란 책과 우드로우 랄프가 쓴 <로마 카톨릭주의의 정체>라는 책이었습니다.
    그 책들은 교회의 절기와 제도, 그리고 의식등이 형성된 이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만들고, 수 많은 제국민들을 신속히 교인화하기 위해서 당시에 민간신앙이었던 이방종교들의 절기와 풍습들을 교회로 끌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기독교는 비약적으로 성장하였지만, 교회는 이방교회와 혼합되고 만 것입니다.
    예른들면 12월 25일 성탄절도 고대 바벨론에서 니므롯의 아들 담무스의 탄생일로 지키던 날이었고,
    페르샤의 조로아스터교의 교주의 탄생일이었고, 로마의 미트라교에서 정복할 수 없는 태양신의 날로 지켜오던 날이었습니다.
    이 날을 로마교황이 325년에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선포함으로써 교회의 절기가 되어버린 것이었습니다.
    그 이전엔 예수님의 생일이라고 교회가 공식적으로 지킨 날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혼합에 대해 오늘 날 어떤 학자들은 기독교가 이방종교를 정복한 것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만,어떤 학자들은 교회의 부패의 시작으로도 봅니다.

  • 25.12.29 06:35

    저는 후자의 입장입니다.
    기독교가 정치화 하면서 순수성을 잃어버리고, 세속화, 이방화된 것이라 봅니다.
    교회는 무엇보다도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에 대하여 잘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에서 섬기는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 입니까?
    이방의 우상종교를 용납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그것들은 가짜이기 때문입니딘.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가짜 신인 마귀를 섬기는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망한 것도 우상숭배 때문었습니다.

    예수님은 안 그러실꺼라고 생각합니까?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해야될 성전에서 장사하는 것 조차 용납치 않으신 분입니다.
    하물며 교회당 안에서 이방종교의 축일에 더구나 예수님의 생일로 축하한다?
    예수님은 구약의 하나님께서 보내신 아드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이방신의 날을 축하하는 것을 좋아 하실리가 없습니다.

  • 작성자 25.12.29 08:13

    @갈렙 목사님의 글에 깊이 공감합니다.
    31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 문제를 가볍게가 아니라
    책과 역사, 신앙의 본질을 붙들고 씨름해 오셨다는 것이 분명히 느껴집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화하는 과정에서
    이방 종교의 절기와 풍습이 교회 안으로 유입되었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사실이고,
    그로 인해 교회가 외형적으로는 성장했으나
    신앙의 순수성이 혼합되었다는 지적에도 동의합니다.

    특히 하나님은
    우상과의 혼합을 결코 용납하지 않으시는 분이시며,
    이스라엘의 역사 또한 그 사실을 분명히 증언하고 있습니다.
    예슈아 역시 성전을 향해 조금의 타협도 허락하지 않으셨던 분이기에,
    이방 신들의 축일에 예슈아의 탄생을 덧입혀 기념하는 것이
    과연 그분의 마음일까라는 질문은 너무나 정직한 신앙의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이 문제를
    “문화의 문제”나 “취향의 문제”로 보기보다,
    어떤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는가,
    우리가 붙들어야 할 신앙의 뿌리는 무엇인가라는
    본질의 문제로 바라봅니다.

    혼합이 아닌 구별,
    타협이 아닌 회복을 향한 목사님의 고백에
    같은 마음으로 공감하며,
    오늘날 교회가 다시 한 번
    성경적 신앙의 순수함으로 돌아가기를 함께 소망합니다

  • 25.12.29 09:51

    @자유하라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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