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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심하다... 그냥 굶으세요..
귀하게 키운 자식이 등신으로 큰다는게…
그냥 좀 굶다가 디지시면 되겠습니다. 저런 남편때문에 집을 못 나가는 여성분들도 저런 거 불쌍해말고 걍 굶겼으면 좋겠어...나이 쳐먹고 개꼴불견..
그래서 독거노인 중 할배들만 전해준 반찬도 안 챙겨먹다 죽잖아화상 진상 염병임
엄마가 전업주부면 아빠는 집에서 애샛기가 된단말인가ㅋㅋ숟가락꺼내고 반찬 꺼내고 밥 퍼는것 정돈 할 줄 알아야지그리고 아마 아빠의 엄마가 강조했을거야"며느라 내 아들밥은 챙겨줬니?니가 좀 잘 챙겨줘라 넌 어딜 그렇게 다니니?" 놀랍게도 요즘 세상에도 들을 수 있는 말임아빠들도 엄마가 밥안차려놓으면 난리나는 집 많을껄
엄마까진 그런 책임감에 살아와서 바뀌기 어려운건 ㅇㅋ 근데 자식한텐 시키지말아야지
저건 엄마도 평생 잘못한건데 나이들어 둘 다 바뀌기도 힘드니 진짜 골치아픔
죽어야지뭐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뭐... 본인의 선택이시니
안하는거지
엄마는 너랑 이것저것 하고싶은거 없고 너만 <<열받는거다 이거 ㅈㄴ 개맞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엄마 걍 냅둠 안챙겨 그래서 짜증
와.. 심하다... 그냥 굶으세요..
귀하게 키운 자식이 등신으로 큰다는게…
그냥 좀 굶다가 디지시면 되겠습니다. 저런 남편때문에 집을 못 나가는 여성분들도 저런 거 불쌍해말고 걍 굶겼으면 좋겠어...나이 쳐먹고 개꼴불견..
그래서 독거노인 중 할배들만 전해준 반찬도 안 챙겨먹다 죽잖아
화상 진상 염병임
엄마가 전업주부면 아빠는 집에서 애샛기가 된단말인가ㅋㅋ숟가락꺼내고 반찬 꺼내고 밥 퍼는것 정돈 할 줄 알아야지
그리고 아마 아빠의 엄마가 강조했을거야
"며느라 내 아들밥은 챙겨줬니?니가 좀 잘 챙겨줘라 넌 어딜 그렇게 다니니?" 놀랍게도 요즘 세상에도 들을 수 있는 말임
아빠들도 엄마가 밥안차려놓으면 난리나는 집 많을껄
엄마까진 그런 책임감에 살아와서 바뀌기 어려운건 ㅇㅋ 근데 자식한텐 시키지말아야지
저건 엄마도 평생 잘못한건데 나이들어 둘 다 바뀌기도 힘드니 진짜 골치아픔
죽어야지뭐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뭐... 본인의 선택이시니
안하는거지
엄마는 너랑 이것저것 하고싶은거 없고 너만 <<열받는거다 이거 ㅈㄴ 개맞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엄마 걍 냅둠 안챙겨 그래서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