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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산행 사진방 삼각산 최고봉 백운대(높이 836m, 코스6km , 6시간소요)를 등반하며 ~~
산사노 추천 1 조회 174 26.03.01 11:12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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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1 11:54

    첫댓글 백운대&숨은벽의 여정을
    비운다로 표현하셨네요
    함산 반가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3.01 12:30

    사람들이 백운대 백운대하는 것을 삼각산의 최고봉인 白雲臺를 실제 올라보니 알 것같더라고요 등반중 인수암의 부처님이 눈에 들어와서 이게 뭔가했는데 힘들더라도 백운대올라 마음 비우라는 말씀이 아닌가하네요 어찌됐던 비우고 나니 평점심이 드네요 ^^

  • 26.03.01 11:52

    바람은 배낭에 근심가득 담고가서
    비우지 못하고 다시 내려왔는데~~~
    언제나 비워볼까요!
    즐감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3.01 12:35

    바람대장님 코다리만찬하실때보니 어제 다 비우시고 내려오신 것같던데요 ~~

  • 26.03.01 12:28

    즐감 하고갑니다^^^

  • 작성자 26.03.01 12:39

    그리고 보니 커피님 사진이 없네요 죄송해요 ^^

  • 26.03.01 12:49

    비운다는 의미..
    참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북한산 촤고봉 백운대 정상에서
    조금이나마 비우고 왔습니다.
    나머지는 올가을 단풍
    마중하면서 산사노님과 함께
    비워 봐야겠네요.
    함산 즐거웠습니다.한편의 시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3.01 14:22

    살다보면 알게 되지만 우리 마음에 자꾸만 욕심이나 집착같은 쓰레기가 쌓여가는 것 같습니다 등산을 통해서라도 그 쓰레기를 비우고 또 비우면 좋은 기운을 담을 수 있으니마음도 건강도 좋아질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26.03.01 19:18

    멋져ㅇ수고들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3.01 21:11

    반갑습니다 ~~

  • 26.03.01 19:44

    화첩 한장 한장 넘기듯
    새로운 명작 화첩 완성 하신 산사노님
    함께 라서 즐거웠습니다.

  • 26.03.01 21:12

    예술작입니다

  • 작성자 26.03.01 22:10

    개울님 뒷치닥거리 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

  • 26.03.02 09:37

    "모든 사물은 변하는것이니 고정된것에 집착하지 말라"

    집착하는 순간 고뇌의 길로 들어서리니..ㅎㅎ

    마음을 비운다는거,
    참 어렵지요
    그래도 서서히 하나씩 내려놓고 지금은
    비우는 삶을 살고자 노력중입니다

    오랫만의 함산
    반가웠습니다
    종종 뵈어요^^

  • 작성자 26.03.02 12:11

    맞아요 집착을 비운다는 거 쉬운거 같지 않네요 만나서 즐거웠어요 ~~

  • 26.03.02 10:49

    안녕하세요.
    산사노님 수고하셨습니다.
    4차원 작품감상 잘하고 갑니다.
    한수배워야곘습니다.

  • 작성자 26.03.02 12:15

    철마산 등반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연휴 행복하시고요 ~~

  • 26.03.02 11:18

    멋진 사진
    즐감 하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사노님~~^^

  • 작성자 26.03.02 12:19

    손은 다 나았는지요 비가 오고 쌀쌀하니 따뜻하게 옷을 입어야할 거같네요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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