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
12.24 밤미사
금년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는 한층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신부님께서 아기 예수님 춥지 않게 이불을 잘 덮으라고 하셨지만
신창성당 교우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아기 예수님은
기쁘고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잃어버린 양 찾기' 결과로 많은 분들이
주님과 화해하고 돌아오셔서
잃어버린 아들을 찾으신 아버지 마음처럼
더욱 훈훈하고 따뜻한 미사였습니다.
특히 홍보분과장님이 해외 체류로 사진촬영을 걱정하셨는데
라파엘 형제님께서 흔쾌히 멋진 영상을 남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구유 예절
▼ 보편지향기도
▼ 예물봉헌 / 성경필사 봉헌
▼ 주일학교 어린이 율동
12.25 국수잔치
쌀쌀한 날씨였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해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이런 저런 이유로 오랜만에 미사에 참례하고
국수잔치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축하해주고 함께하신 모습이
바로 주님과 함께하는 하느님 나라의 모습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0 + God = Good
아무것도 없어도 주님과 함께하면 모든 것이 좋다.
▼ 주방에서 봉사하시는 데레사회 자매님들
▼ 식사전 기도(신부님)
▼ 즐거운 식사시간
▼ 반가운 양들(새로 나오신 양, 오랜만에 나오신 양)
이러 저런 이유로, 국수잔치에는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이 외에도 60년 만에, 50년 만에, 40년 만에 주님과 화해하신 분들
자녀를 입교시키신 분들
동생과 이웃을 인도하신 분들
쉬고있던 대자녀를 인도하신 분들 등
많은 잃은 양을 찾아 주님께 봉헌한
기쁘고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성탄이었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없어도 너무 잘~~ 돌아가네요
ㅎㅎㅎ
그냥 두분이 맡어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