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GP 사건에 대해 12년이 경과된 시점에서 최근 중앙지검 김 * 주 검사에 의한 참고조사가 있었고
(검사왈 "진실규명은 아니다.") 일부 관심을 보인 언론사들도 있었습니다.
본 사건은 자백(?)뿐이고 직접증거가 1개도 없는 사건입니다.
가짜범인을 앞세워 서둘러 은폐,조작한 전형적으로 권력형 은폐조작사건이기에 제2의 실미도 사건과 유사합니다.
아무리 권력과 돈도 좋은 것이라지만 인간이라면 해서는 않되는 비 윤리적,도덕적인 만행이자
국민을 속이고 우롱한 것입니다. 또한 국방의무를 충실히 수행한 사상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것입니다.
아무리 요지경 세상이라지만 세상천지에 이런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권력의 야욕을 채우기 위해 지금도 거짓과 조작을 일삼는 무리들이 정의사회를 좀먹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않되며 이들에게 이용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6월이 다가오니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먹먹합니다.
내 아들은 국방의무를 성실히 수행했고 좋은 세상에서 잘 살고 있다고 위안을 해봅니다.
사랑한다.......

가짜범인.pdf
첫댓글 의문은 있다지만 자백만큼 확실한게없네요
오래전 가입해서 가끔씩 들어왔지만 별반 달라진것없고 피해가족만 가슴아플뿐이지요
정정 합니다. "연천사건에서 돌아가신 여덟 분들은 국가유공자 대우를 받지 못하셨습니다" . 를 ... 현재 고인 8명은 순직처리되어 현충원 안장되었습니다.
@레미제라블 본 사건의 진실규명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전중 적에게 피탄되어 사망한 전몰, 전공상 피해자들을... 인접전우가 쏜 총탄에 비전투손실로 죽었다라고 조작한것이 만일 사실이라면, 이는 최소한 장관급이상 위에서 지시에의해 고의로 한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정말 어이없는 현실입니다. 저 파편들이 어떤무기의 파편인지 밝히는것, 그리고 피탄된 상처의 모양에서 뻔히 답이 나올것인데, 불과 몇명의 입맞춤으로 진실을 왜곡하다니...끝까지 진실을 밝혀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세요. 월간조선6월호 오기자 기사를 보고 방문했습니다.
아직도 김동민 일병이 범인이 맞다고 기사를 쓰는 제정신을 상실한 기자들과
국민들이 있다면 그들은 국가범죄가 무엇인지조차 모른 채 삶을 마감할 것입
니다. 이 나라에 제정신이 아닌 인간들이 너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이게 현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