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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의 山河 압해도 1부 (트레킹 85km)
배병만 추천 1 조회 368 26.08.03 18:4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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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20:42

    첫댓글 오늘 백두산 천지와 장백폭포 구경하는데 사람이 이렇게 많은것
    처음 봅니다
    너무고생 했습니다
    그래도 북파 돌파했습니다
    압해도 팀들 즐거운 모습과 팀워크가
    좋은것 같습니다
    2부가 기대됩니다

  • 작성자 26.08.04 07:38

    백두산은 시원하셨죠?
    날씨가 날마다 새롭게 경신되니 밖으로 나가기가 겁이날 지경입니다.
    백두산 사진 기대가 되며 찜통 더위가 그리우시면 대구로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 26.08.03 22:50

    나중에 혹시 야외 노숙및
    밤에 캔맥주든 드실때
    계란판을 물에 조금묻혀
    연기 피우면 모기 얼신도
    안합니다

  • 작성자 26.08.04 07:38

    ㅎㅎ
    계란판이 없어요
    더운 여름 잘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 26.08.04 16:17

    해안길에서 제 지론은 무조건 방장님 쫓아가기입니다.
    해안길의 절대강자는 방장님이시니까
    설령 제가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면 방장님이 구하러 오실 것을 굳게 믿으며
    믿음으로 즐거울 것을 알기에 기필코 따라갑니다.
    그동안 참 많이도 고팠던 해안길
    물론 혹서기 뜨겁고 잠깐 드러난 살도 벌겋게 올라오며 힘들지만
    그럼에도 그 이상 즐거움이 있기에 해안길을 사랑합니다.
    해안길의 그 속살 깊은 재미를 알려주시는 방장님
    내년에도 해안길 또 가요~죽여주게 재미난 길로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26.08.07 06:35

    갯벌에 빠져 허우적 거릴때
    구해주겠다면 오셨는데
    그때 고마웠습니다
    ㅎㅎ
    어딜가던 깽님이 있어야 재미가 배가됩니다

  • 26.08.04 20:30

    그리 길지도 않으면서 ㅎ 임팩트 쩌는 방장님의 압해도 해안길(1탄) 잘 읽었습니다!
    그 어떤 소설이나 시리즈물 보다 더 재미있네요!

  • 작성자 26.08.07 06:35

    창원에도 바다가 있지만 해안 트레킹은 별로죠
    내년에 한번 초대할테니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6.08.04 22:43

    암벽도 타시고~ㅋㅋ 그래도 가뭄에 콩나듯 그늘도 있긴하네요!ㅎㅎ 잠 잘 때 한증막 같은 느낌으로 주무셨을 것 같은데~ 에구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야심한 밤에 해루질 할 것 같은 배낭이며 낯선 사람들이라 충분히 오해를 받을 것 같습니다. 누가 해안가 걷는다며 오겠습니까!ㅋㅋ 그래도 갯뻘에서 머드팩은 하셨는지요?ㅎㅎ 아무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부로 넘어갑니다.

  • 작성자 26.08.07 06:39

    신안섬은 인근 바다에 김 양식하는곳이 많아 물이 더럽습니다
    그래서 해수욕장도 없었구요
    크게 볼게없는 압해도 너무 조용한곳이라 해산물 도둑이라 신고를 당했나 봅니다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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