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고등 왕중왕전 시작으로 예선부터 중계하기에 감사히 시청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있는 고등팀들 중 리그1~3위 팀들이 모여
관심있게 보는중 심판이 계속 거슬리네요.
열심히 준비해서 참가했을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밖에 판정을 못해주는지
어느팀에게는 좋겠지만 어느팀에게는 안좋은...
내팀에게 좋게 판정하면 좋은 심판 내팀에게 불리한 판정하면 나쁜심판이 아닌 어느정도 심판운이라 용납할 수 있을정도의 판정을 내려줄 수는 없는건가요? 요즘 대한민국축구 이야기중 심판이야기로 난리인데 유소년 축구에서도 이래야하는지 싶습니다. 다 영상으로 남는 경기들인데 어제 오늘보면서 씁쓸하네요.
그리고 한가지 더 왕중왕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기준이 따로 있을까요? 어제는 없고 오늘은 있던데 심판재량인건지 기준이 궁금하네요.
왕중왕전 그리고 모든 운동하는 유소년들의 미래를 두고 심판교육하거나 거래하는 행위는 근절되었으면 합니다.
제발 공정은 아니더라도 터무니없는 판정은 더이상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또시작이군....K리그도..EPL도.... 심판논란이 있는데...고등은 없어질까요?...그냥 받아 들여야죠...
오늘 저도 관심있게 본 경기가 있었는데 심판 자질이 부족하다 느꼈습니다 관련 팀 아니지만 편파적인 느낌도 있었구요
어제 저희 팀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있었습니다
방금도 골이 들어가서 역전상황인데 오프사이드라고ㅡㅡ 리플 돌려주는거 봐도 아닌데 아무리봐도 아닌데ㅡㅡ
심판들끼리 눈치보고 자질부족이 맞는듯합니다. 취소당한팀은 억울하겠어요.
진짜 어디항의할때없나요?
항의해도 안바뀜...
영상보내고 이유를물어봐도
답변 받을곳이 없나요?
심판 교육, 육성해야하는데 그 돈 다 어디다 쓰는건지..
하이드레이션 타임은 규정은 정확하게 없습니다
기온과 습도에 따라 운영진이 판단하는거 같습니다
저녁시간에는 온도가 선선하고, 바람도 불고 그래서인거 같은데 규정이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