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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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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추천 1 조회 7,727 26.04.20 16:31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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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0 16:32

    첫댓글 궁 개재밋어 또보고싶다..

  • 개개 혼나면서 찍었다면서?ㅋㅋㅋㅋㅋㅜ 근데도 좋아하는 거 신기해

  • 보기좋다

  • 26.04.20 16:34

    연출이이렇게준요하다는걸 요즘 느낌 ㅠㅠ연기고뭐고 ㅠㅠ되게ㅜ재밌어

  • 26.04.20 16:36

    중간중간 나오는 테디베어가 너무 세련됨..

  • 26.04.20 16:38

    궁은 최고였어 완벽한 드라마야

  • 26.04.20 16:39

    ㅇㅇ당연 궁부심 인정해드립니다요

  • 26.04.20 16:40

    아 궁보고싶다..

  • 26.04.20 16:42

    와 궁 아직 안봒는데 봐볼까

  • 26.04.20 16:42

    연출이 진짜 너무 영상미도 미쳤음

  • 26.04.20 16:43

    다들 그 어색한 연기도 지금 다시 보면 또 좋더라ㅋㅋㅋㅋㅋㅋㅋ

  • 26.04.20 17:26

    222 다시보니까 좋아 ㅋㅋㅋ

  • 26.04.20 19:55

    3333 맞아ㅋㅋ요새 연기못하는 느낌이랑 좀 다른거같아. 애는 쓰지만 미성숙한 느낌..? 요새 연기 못하는 배우들보면 걍 모든 표정이 똑같고 척하는거같애.

  • 26.04.20 16:44

    데뷔가 황태자ㅋㅋㅋㅋㅋ 연기도 제일 못했을 때고 비주얼로도 악플 세례 받았고 감독한테 혼나면서 찍었다고 들었는데 애정 많은 거 좋아보이긴 함 작품 자체는 사랑 받았으니까 ㅋㅋㅋ 주연들 다 쌩신인이라 풋풋한데 연출은 너무 좋았고 ㅋㅋ

  • 26.04.20 16:44

    미감이며 브금이며 진짜 최고ㅠㅠ

  • 26.04.20 16:45

    그렇게 그냥 냅다까라 데뷔해서 욕도 많이먹고 연기도 걍 엉망진창으로 한 데뷔작인데 그걸로 떴고 작품도 평생 사랑받음
    나같아도 존나 사랑하고싶은 작품일듯

  • 26.04.20 16:46

    얘는 궁사랑 어마어마하네 궁 다시봐도 존잼

  • 26.04.20 16:46

    지금도 유튜브 몰아보기로 봄..ㅠ.ㅠ

  • 26.04.20 16:48

    약간 배우들의 맘속 최애 작품이 잇는것 같음.. 미숙햇지만 본인이 어리고 감성이 살아있을때 찍었던 작들(+요즘 시대감성으로는 절대 안나오는.. 이제는 다시 찍을수없는)
    유지태가 봄날은간다 언급할때도 살짝 이런느낌

  • 꾸준히 궁부심 오지네ㅋㅋㅋㅋ그러나 ㅇㅈ하는 각입니다

  • 요즘 궁 다시보는데 주인공 4명 다 연기를 못해서ㅋㅋㅋㅋ더 고딩같은 맛은 있음ㅋㅋㅋ 근데 저렇게 언급 많이 하는건 의외다.. 궁은 연출이랑 미술이 ㅈㄴㅈㄴ고트임

  • 26.04.20 16:51

    궁은 궁이여

  • 26.04.20 16:54

    궁친잨ㅋㅋㅋㅋㅋㅋ근데 그럴만함

  • 26.04.20 16:55

    이렇게 많이 언급한줄 몰랐네 ㅋㅋㅋ자기 뜨게해준 작품 쪽팔려하는 것보다 이런게 훨씬 보기조음

  • 26.04.20 16:56

    얘 로버트 패티슨아 니 얘기한다

  • 26.04.20 16:55

    당시 연기력에 비하면 과분한 작품에 잘들어가서 사랑도 많이 받았으니 감사하겠다 싶네

  • 26.04.20 16:58

    주지훈 데뷔가 궁이었어??? 몰랏네...

  • 26.04.20 16:58

    솔직히 애정하는드라마 배우도 사랑해주면 괜히 같이 좋음
    나는 이 드라마를 사랑하는데 본체가 싫어하면 그것도 꽤슬퍼

  • 26.04.20 17:02

    저때 연기못해서 싫어할줄알았는데ㅋㅋㅋㅋ좋아해주니 좋네

  • 26.04.20 17:05

    궁으로는 주지훈 인정임 그때 연기 많이 늘었고... 윤은혜란 배우를 잘 띄워준거같음 ㅋㅋㅋㅋㅋ 윤은혜 그뒤로 줄줄이 드라마 대박나고

  • 26.04.20 17:07

    궁은 지금 봐도 부심 가질만해

  • 26.04.20 17:18

    ost부터 사기야 딱 나오면 바로 궁장면 쫘르륵

  • 26.04.20 17:19

    궁은 궁임 ㅋㅋ 나같아도 궁부심 있음

  • 26.04.20 17:36

    나 최근에 궁 다시 봣잔아 ㅜㅋㅋㅋㅋ

  • 26.04.20 17:50

    진짜 잘만들었어 그 몽글몽글함이있음 ㅠㅠ

  • ㅋㅋㅋㅋ궁친자 웃기다

  • 26.04.20 18:38

    연출이 진짜 미침

  • 26.04.20 20:01

    웨이브에 4k 버전으로 봐 ㅋㅋ 다시 보는 중인데 귀엽고 재밌엌ㅋㅋㅋ

  • 26.04.20 20:52

    언제봐도 재밌어ㅜ

  • 26.04.20 21:02

    초반에 연기 못해서 다른 작품 끝나고 궁을 봤었는데 연기가 늘어있던 기억이 나 초반에 연기못해서 욕먹다 후반에는 연기 늘어서 사람들이 칭찬해주고 드라마 성적도 잘 나와서 자기에 대한 대중의 평가가 바뀌는걸 경험해서가 아닐까? 보통 연기논란 나면 그걸 뒤집기 힘들잖아 비슷한 만화 원작인 꽃남은 연기논란 배우들은 끝까지 논란가지고 가고 인소같은 대사는 그때 실시간으로 네티즌들이 밈으로 써서 드라마가 흥하긴 했는데 드립치려고 보는 느낌이라 득이랑 실이 다 있었는데 이건 확실히 득만 있어서

  • 26.04.20 21:52

    궁은 다시봐도 존잼 ㅜㅜ

  • 26.04.20 23:09

    그건맞음

  • 26.04.20 23:44

    만화책도!!

  • 26.04.21 14:22

    궁은 궁이다

  • 26.04.21 19:54

    그래서 롱런하나 보다. 솔직히 같은 조건일 때 남자들 100명 중 99명은 작품에 감사할 줄 모르고 거들먹거리는데 주지훈은 그렇지 않은 1명이었던 거임.

  • 26.04.27 16:21

    매년 봄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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