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지적장애 아들을 데리고 배에 탄 엄마
귀여운덕수 추천 0 조회 12,389 26.04.20 23:42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20 23:45

    첫댓글 아이고 ㅜㅜㅜ 아니 자폐같다 정상은 아이다 이런 소리는 왜 하냐 진짜 ㅠ 고생하는구만....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아...보는 것도 기빨리고 지친다 그 남자 백퍼 애엄마니까 만만해서 그랬겠지..

  • 26.04.21 00:43

    @메기 수염도 왁싱 되나요 222 백퍼야 시발 나쁜새끼 딱 봐도 아픈 사람인데 이해 해주지 시발놈 아 마음아픔ㅠ

  • 26.04.21 01:14

    아오… 직접 말해서 조용해질거였으면 엄마가 애태우고 있었겠냐고 굳이굳이 가서 말하는 꼴 같잖다 너무하네

  • 26.04.21 08:48

    엄마가 그렇게 노력하고있는건 안보이나 아휴..

  • 26.04.20 23:48

    엄마가 너무 지쳐보인다

  • 26.04.20 23:51

    얼마나 힘들면 그랬을까 에휴ㅜㅠ

  • 26.04.20 23:53

    아...진짜 어떻게 해야하냐...

  • 26.04.20 23:55

    휴.. 엄마도 죄가 없어요..
    저기서 죄 있는 사람이 어딨어 ㅠㅠ..

  • 26.04.20 23:58

    아 속상해...

  • 26.04.21 00:21

    부모 힘든거 이해하는데 그럼 특수교사들도 저렇게 힘들다는거 이해해줬으면... 자기는 애 때리고 쳐도 괜찮고 남은 애한테 고약하다고만 해도 소송걸고.. 좀 서로 포용하며 살자

    저 부모한정으로 한 얘기 아니고 요즘 특수부모들에게 하는 얘기임
    꿀밤때리고 입막았다는데 난 이중성을 이해 못하겠어서
    의견 다르면 스루해줘

  • 26.04.21 00:33

    아 나는 원댓여시 굳이 댓글단거 이해함...본인들 이해못해줄 바깥에서는 자식한테 저렇게까지 하면서도 본인애가 학교선생님 때리면 선생님한텐 우리애 때리는애 아니라고 너무 엄해서/너무 물러서 그런거 아니냐고 난리치는 부모들 너무 많아서ㅠ 여기나 저기나 다 속상하다;ㅋㅋ..

  • 26.04.21 00:01

    ㅠㅠ을매나 힘드실까…

  • 26.04.21 00:04

    에효...

  • 26.04.21 00:09

    에휴..

  • 26.04.21 00:09

    ㅠㅠ 에휴..

  • 26.04.21 00:16

    에휴..

  • 26.04.21 00:23

    속상해 ㅜ

  • 26.04.21 00:27

    슬프다..

  • 26.04.21 01:13

    대놓고 저런말하는사람들 진짜 인성문제있음 천벌받으세요

  • 26.04.21 01:27

    진짜 어떡할까. 살아가기 위해선 기본 사회성이라도 장착시켜야하는데 아무리 교육해도 안되고... 근데 그게 또 애 탓은 아니고. 그렇다고 노력하는 부모탓도 아니고. 비극이다 모든 게... 에휴ㅜㅠ

  • 26.04.21 01:28

    뭐 큰소리나면 한두마디 할수는 있지만 상황보면 알틴데 굳이 상처주려능 사람들 너무 밉다

  • 26.04.21 01:41

    애가 너무 안됐고 저렇게 되기까지 저 엄마 마음은 오죽했을까 싶네.. 왜 그런 말들을 하는거야 그냥 모른척 안 본 척 해주면 되잖아...ㅜㅜ

  • 26.04.21 02:10

    아 나도그냥 안본척 해야겠다 시선이랑 말한마디가너무..힘들거같아

  • 26.04.21 04:29

    정말 힘들겠다

  • 아니 설령 자폐여서 눈 돌아가는 것까지는 그래 보고 돌리면 되는데, 꼭 주둥이로 자폐인갑다 이 지ㄹ 해야 돼?
    농담 아니고 늙을 수록 더해 진짜 못 배웠다지만 하
    가족들은 알거임

  • 26.04.21 06:25

    아줌마들 자기들은 작게 말한다 생각하는데 다 들려요 ㅜ 그렇게 입털고싶음 저 사람들 떠나고나서라도 얘기함 안될까

  • 26.04.21 07:43

    하고싶은 말을 다 주둥이로 뱉어야 직성이 풀리나; 말로 안 해도 그 근처에 있는 사람이면 다 알텐데 도움은 못줘도 조용히 있을 것이지 너무한다

  • 26.04.21 08:47

    너무 마음이 아프다.. 주변에선 왜 또 그렇게 입을 댈까 그냥 모른척해주는게 어렵나 ㅜㅜ

  • 26.04.21 09:00

    딱봐도 아픈애면 걍 모른척좀 해주지... 우리나라 장애인 수가 적은게 아니라 밖에서 안보이는거라고 ㅠㅠ

  • 26.04.21 09:06

    저러고 얼마나 엄마 스스로 자책했을까...

  • 26.04.21 09:55

    너무 힘드시겠다

  • 26.04.21 10:51

    머릿속으로나 생각하고 입밖으로 내뱉지말라고 제발
    진짜 무지하고 무례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