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방검복여시)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8/0006262218
"성매매 암시" 화장실에 적힌 번호…알고보니 전 연인의 복수?
전 연인의 전화번호를 성매매를 연상케 하는 문구와 함께 화장실에 적어 붙여놓은 범죄가 검찰 수사 결과 밝혀졌다.
A씨는 남자 화장실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문구와 전 연인의 전화번호를 적은 메모지를 붙여 피해자가 불특정 다수로부터 연락을 받게 한 혐의(스토킹 처벌법 위반)로 기소됐다.
A씨는 수사 단계에서 진술을 거부했고, 경찰의 필적 감정에서도 동일 필적으로 보기 어렵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수사에 난항이 빚어졌다.
첫댓글 갈수록 하남자 쭉정이들만 남아있는 대한민국 남자풀 비연애하자
찌질하다 저걸 보고 또 전화하는 놈들이 있다는것도 참...
윗글보고 눈물고였다가 싹 마르네 미친
대체 왜이러나 진짜 너무 쫌스러워서 소름끼쳐
ㅡㅡ 하...... 진짜 찐따같아서 죽여버리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