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172791870
((((((혐오주의)))))))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주인공 ‘루 베넷’(젠데이아)이 고등학생 때 마약 중독자였는데
마약 딜러 ‘로리’한테 마약을
1만 달러(=1,475만원 정도) 외상으로 받았음
근데 루 엄마가 그거 발견하고 다 변기에 버림
그러다가 5년 뒤에 알바하다가 로리를 만난 루...
(ㄹㅇ 미안해보였는데... 발캡ㅈㅅ)
?????????????????????????
4,388만 7천 달러 = 647억 2,454만 7,600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만 달러도 1억 5천만원이라고요ㅠㅠㅠ
그렇게 됐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약 운반책 일에 휘말리게 된 젠데이아
사실 이정도면 일부러 몇달동안 빚 냅둔거 아닌지..
운반책이 된 젠데이아의 업무는
멕시코에 가서 ㅋㄷ에 밀봉된 ㅁㅇ을
ㅇㅎㅈ 발라서 몸 속에 밀어넣는 거임...
혼자 감당하기엔 빚도, 양도 너무 많으니까
빨리 끝내려고 친구까지 데리고 옴
그러고 점점 전문 운반책으로서 미국 국경 넘나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등학교때는 마냥 마약 중독자여서
불쌍하고 한심하고 오만가지 생각 들었는데
성인되서 마약 운반까지 하니까 젠데이아 연기도
뭔가 고등학생 때보다 덜 감정적인 느낌인데다
더 쫄리고 심장뜀...
시즌 3도 진짜 자극적인데 뭔가 기대 이상
+) 쿠플에 있음
첫댓글 ㅋㅋ헐 뭐야 완전 재밌다 ㅋㅋㅋ알려줘서 고마워!!
저렇게 먹은건 어떻게 빼내지? 토를 하나..? 한두시간 몸에 두는것고 아닐테고..
나 이거 봤는데 밑으로 뱉더라고... 드러버....
@넘어짐주의 밑으로라고 하면 변..볼때 같이..? 어우...ㅠㅠ 아무리 포장했다지만 그걸 또 사람이 쓰는거고..? 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궁금증 해결됐어
ㅇㅇ 변으로 그래서 질에 넣어서 운반하는 사람도 있고 빨리 운반할때는 토하더라
드라마상으로는 응가고 현실은 개복해서 빼냄
@changmin88 ㅇ엉... 이 장면 진짜 더러운데 그러고 바로뒤에 마약 걸러낼때 쓴 소쿠리?같은거에 스파게티면 걸러내서 먹는장면나오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더러워....
ㄴㄴ 설사약먹고 다 싸냄 글서 그 중간에 몸속에서 비닐 터지면 바로 마약과다로 죽을수잇엉
제목이 뭔가요ㅜ
유포리아
@교류회 오예! ㄱㅅㄱㅅ 행복한 하루되세오💕💕
어우.. 어우 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아아아ㅏㅠㅠㅠㅠ
와 시즌3 나왔구나
제목 잘못봐서 이게 류 변 어쩌고인줄 알았네 ㅠㅠㅋ
이거재밋어?!!!!
재밌어!??
헐 시즌3이 나오다니!!!!!!
1편 봤는데 재밌더라ㅋㅋㅋㅋ 고등학교 시절 끝난건 좀 아쉽지만
근데 이것만보면 이 드라마 너무 유해하다 저게 얼마나 위험한 행위인데..
유포리아 너무 유해함.... 최근에 시드니 보고 너무 놀람
충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