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왜가리
주 6도 힘들어죽겠는데 주25일 야근이면 도대체..
죄책감어쩔거..
부질없다
저 시절은 다 저렇게 살았어서...마음이 얼마나 힘드시겠어
게다가 사수가 표정안좋아서 힘들다 이런것도 아니고 연속25일 출근이면 누가봐도 객관적으로 미친 과로잖아…
동생은 뜯어말렸잖아. 저게 가족이지; 나도 직장 문제로 정병 왔을 때 19일 동안 가족한테 말 안 했는데 엄마가 전화 목소리 듣고 셋째주 금요일에 왕복 4시간 거리 달려와서 응급실 끌고감 거기서 정신과 갔고
뭔 놈의 회사가 사람을 이렇게 갈아서 부리는 거야;; 진짜 기함할 노릇이다
남은 아들은 어떡하라고... 지금 남은 아들은 살아있잖아요..
돌아가신분만 불쌍하다
이미 온가족 전체가 우울증인거 같은데...치료받아야지
어떡하냐…ㅜㅜ가족 다들 상담 받아봐야할거같은데..
부모업보 어이가없다걍.. 적당히좀 하고살자 다들...
월화수목 내내 야근하고 금요일 새벽 2-3시까지 하는데 진짜 몸이 발발 떨리고 죽겠더라그 뒤로 다신 그렇게 무리안함
우리 부모님도 매번 일하는게 좋은거다 열심히해라 다 그러고산다 그만두면안된다 그러는데 진심 숨막혀
요즘은 옛날같지 않음. 근무의 강도가 예전의 몇배인데.. 본인시절 생각하시고 그런거같다
주 6도 힘들어죽겠는데 주25일 야근이면 도대체..
죄책감어쩔거..
부질없다
저 시절은 다 저렇게 살았어서...
마음이 얼마나 힘드시겠어
게다가 사수가 표정안좋아서 힘들다 이런것도 아니고 연속25일 출근이면 누가봐도 객관적으로 미친 과로잖아…
동생은 뜯어말렸잖아. 저게 가족이지; 나도 직장 문제로 정병 왔을 때 19일 동안 가족한테 말 안 했는데 엄마가 전화 목소리 듣고 셋째주 금요일에 왕복 4시간 거리 달려와서 응급실 끌고감 거기서 정신과 갔고
뭔 놈의 회사가 사람을 이렇게 갈아서 부리는 거야;; 진짜 기함할 노릇이다
남은 아들은 어떡하라고... 지금 남은 아들은 살아있잖아요..
돌아가신분만 불쌍하다
이미 온가족 전체가 우울증인거 같은데...치료받아야지
어떡하냐…ㅜㅜ가족 다들 상담 받아봐야할거같은데..
부모업보
어이가없다걍.. 적당히좀 하고살자 다들...
월화수목 내내 야근하고 금요일 새벽 2-3시까지 하는데 진짜 몸이 발발 떨리고 죽겠더라
그 뒤로 다신 그렇게 무리안함
우리 부모님도 매번 일하는게 좋은거다 열심히해라 다 그러고산다 그만두면안된다 그러는데 진심 숨막혀
요즘은 옛날같지 않음. 근무의 강도가 예전의 몇배인데.. 본인시절 생각하시고 그런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