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poiuss학대 홈캠 미공개영상 진짜 너무 소름끼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Poiuss
첫댓글 쓰레기같은 새끼들 양심있으면 걍 자살해라
선고일이 4월 26일이라 끌올..가해자들은 형량줄이려고 계속 반성문 보내고 있대.엄벌탄원서가 중요한데, 처음 방송에 나올때 보다 너무 안오고 있나봐..다들 관심 좀 가져줘.
아동학대인걸 왜 몰라 하
미친 개십할럼들아 뒤져버려
하 너무 열받아
미친새끼들 반성할 기미가없네
차라리버리지 아기를 고아원에 맡기지 왜죽여 왜죽이냐고
왜저렇게 당당해 애를 죽여놓고.....
반성 하나도 안하는거같네
미친게 질질짜 눈깔파버릴라
갈비뼈 23개 골절...
반성을 전혀 안 하네 진짜 반성했으면 모르쇠로 일관할 게 아니지 않나? 짜증나게 진짜ㅡㅡ
죽어 씨발 자살해 자살하라고 니네는 살 필요가 없어
아기가 너무 불쌍해.. 철제 검시대에서 평안을 얻은거 같다는 내용 보고 눈물 나네 ㅠㅠ
와...
아 진짜 쌍욕만 나온다...
애기가 죽어서야 비로소 편안해보였다는 말이 너무 슬프다 ㅆㅂ 진짜 형량 제대로 때려라
와 읽으면서 진짜..검사 울컥할때 같이 울컥하다 밑에 변호사 최후 의견이랑 저 둘 편지 보고 눈물 쏙 들어감 진짜 열받는다 어떻게 저래
홉캠에 엄마 없을때 혼자 모빌보면서 손 보는 모습이 생각나... 아이한테는 아무도 없을때가 비로소 편안할수 있었던거겠지 ㅠ 아가가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나네 ㅠㅠㅠ 어떻게 그 작은애한테 그럴수 있었을까.... ㅠ 그곳에서 아픈것 모르고 행복하고 편안히 쉬길 바래 아가야......
와 저자리에서 돌 안쳐맞은게 다행이네
왜 쳐울어 역겨워 ㅅㅂ ㅡㅡ
악마새끼들..
미친 유튭으로 4개월 아기 찾아보니까 혼자 젖병도 못 잡는 쌩 애기더라미친 올해 1월에 태어났으면 지금 4개월 된 애기잖아 진짜 저런 것들 그냥 살게하면 안 돼
죽어서야 평안을 찾은거 같았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 심장 뛰어서 영상도 못봤는데 와 인간의 탈을 쓰고 저럴수있는건가
아 진짜 짠해.... 애기
나 아직도 영상 못봄….존나 눈물나서 걍 짤 올락오는거만 살짝 보는데….아우…..
그냥 너무 슬프다... 이번 사건때문에 마음이 아프다라는 감정을 느껴봄
말로만 죽겠다 ㅇㅈㄹ 행동으로 보여줘 ㅃㄹ 뒤지셈
전국일주로 어디에 매달아 질질 끌고 다니면서온 사람들에게 돌팔매질 몽둥이 찜질 받아야햐 반성한다고 돌아오나
경계선지능장애는 혼자 잘 살아갈 수 있는데 오만 수식어 다 갖다붙이고 선처해달라하네
같이 죽으려던 새끼가 지인들만류에 못죽었다더니 선처는 왜바래 뻔뻔해가지고 시발놈이 니한테 이제 지인이어딨냐 니애미도 니가 나가뒤지길바랄것
마지막개빡치네
하 시발 존나 짜증난다 진짜 와 어떡하냐 진심 존나 가슴이 답답해
잔인하고 역겨운 인간..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맞을 수밖에 없는 애기가 겪은 그 많은 무서움과 시간을 어떻게 다 갚을까..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모든 고통과 끝없는 괴로움을 부디 부모라고 할 수도 없는 인간 둘이 뼈 으그러지도록 평생 느끼며 제발 살기를
첫댓글 쓰레기같은 새끼들 양심있으면 걍 자살해라
선고일이 4월 26일이라 끌올..
가해자들은 형량줄이려고 계속 반성문 보내고 있대.
엄벌탄원서가 중요한데, 처음 방송에 나올때 보다 너무 안오고 있나봐..
다들 관심 좀 가져줘.
아동학대인걸 왜 몰라 하
미친 개십할럼들아 뒤져버려
하 너무 열받아
미친새끼들 반성할 기미가없네
차라리버리지 아기를 고아원에 맡기지 왜죽여 왜죽이냐고
왜저렇게 당당해 애를 죽여놓고.....
반성 하나도 안하는거같네
미친게 질질짜 눈깔파버릴라
갈비뼈 23개 골절...
반성을 전혀 안 하네 진짜 반성했으면 모르쇠로 일관할 게 아니지 않나? 짜증나게 진짜ㅡㅡ
죽어 씨발 자살해 자살하라고 니네는 살 필요가 없어
아기가 너무 불쌍해.. 철제 검시대에서 평안을 얻은거 같다는 내용 보고 눈물 나네 ㅠㅠ
와...
아 진짜 쌍욕만 나온다...
애기가 죽어서야 비로소 편안해보였다는 말이 너무 슬프다 ㅆㅂ 진짜 형량 제대로 때려라
와 읽으면서 진짜..검사 울컥할때 같이 울컥하다 밑에 변호사 최후 의견이랑 저 둘 편지 보고 눈물 쏙 들어감 진짜 열받는다 어떻게 저래
홉캠에 엄마 없을때 혼자 모빌보면서 손 보는 모습이 생각나... 아이한테는 아무도 없을때가 비로소 편안할수 있었던거겠지 ㅠ 아가가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나네 ㅠㅠㅠ 어떻게 그 작은애한테 그럴수 있었을까.... ㅠ 그곳에서 아픈것 모르고 행복하고 편안히 쉬길 바래 아가야......
와 저자리에서 돌 안쳐맞은게 다행이네
왜 쳐울어 역겨워 ㅅㅂ ㅡㅡ
악마새끼들..
미친 유튭으로 4개월 아기 찾아보니까 혼자 젖병도 못 잡는 쌩 애기더라미친 올해 1월에 태어났으면 지금 4개월 된 애기잖아 진짜 저런 것들 그냥 살게하면 안 돼
죽어서야 평안을 찾은거 같았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 심장 뛰어서 영상도 못봤는데 와 인간의 탈을 쓰고 저럴수있는건가
아 진짜 짠해.... 애기
나 아직도 영상 못봄….존나 눈물나서 걍 짤 올락오는거만 살짝 보는데….아우…..
그냥 너무 슬프다... 이번 사건때문에 마음이 아프다라는 감정을 느껴봄
말로만 죽겠다 ㅇㅈㄹ 행동으로 보여줘 ㅃㄹ 뒤지셈
전국일주로 어디에 매달아 질질 끌고 다니면서
온 사람들에게 돌팔매질 몽둥이 찜질 받아야햐
반성한다고 돌아오나
경계선지능장애는 혼자 잘 살아갈 수 있는데 오만 수식어 다 갖다붙이고 선처해달라하네
같이 죽으려던 새끼가 지인들만류에 못죽었다더니 선처는 왜바래 뻔뻔해가지고 시발놈이 니한테 이제 지인이어딨냐 니애미도 니가 나가뒤지길바랄것
마지막개빡치네
하 시발 존나 짜증난다 진짜 와 어떡하냐 진심 존나 가슴이 답답해
잔인하고 역겨운 인간..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맞을 수밖에 없는 애기가 겪은 그 많은 무서움과 시간을 어떻게 다 갚을까..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모든 고통과 끝없는 괴로움을 부디 부모라고 할 수도 없는 인간 둘이 뼈 으그러지도록 평생 느끼며 제발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