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만큼 부모가 집에서 기초교육 하는 거에 관심이 없음 그냥 나중에 때돼서 사교육으로 학원 보내면 되겠지 생각함 중학교까지 안 가도 초등학교만 봐도 한글조차 제대로 모르는 애들 많음 기본 독서량 자체가 예전이랑 비교가 안 돼 교과서든 뭐든 읽는 습관 자체가 안 되는데 학습이 되겠나
초등학교때 시험을 안보니까 .. 애들 기죽는다고 점수 나열하지 말라니까 공부 안하고 중학교 가는거야 초등학교가 제대로 안됐는데 중학교가 제대로 되겠어? 이런 상황에서 교육은 단순 지식 축적의 방식이 되면 안된다 사고력을 키워야 한다 하고 평가 방식이 바뀌고 수행이 느니까 애들이 감당하겠냐고.. 나는 학부모들이 좀 바껴야된다고 봐. 애들 기죽는다고 시험보지마세요 점수 알려주지 마세요 이게 아니라 적절한 실패경험을 애들이 할 수 있게 하고 그걸 어떤 동기 삼아서(일종의 충격요법) 공부 좀 할 수 있게 만들어야된다고 봄. 뭐 독일처럼 잘하는 애들은 대학 가게 하고 아닌 애들은 기술배우게 한다? 그것도 어느 정도껏이지 기초학력 수준이 망했다는건 걍 전인적 역량이 제대로 안갖춰졌다고 봐야함 기본은 해야된다고 아무리 기술을 배우는 쪽으로 진출해도 사람은 만들어야지 그래야 노멀한 사회구성원이 많아지고 사회도 규칙대로 돌아가겠지.. 입시제도나 교육과정도 문제지만 일단 우리애 기죽이지 마세요 기조가 크게 한목했다고 생각함
수학은 교과과정 자체가 무슨 생각하는 힘 이러고 원리를 알아야한다면서 애들 힘들게해... 더하기빼기 원리 알고 풀었냐고 그냥 풀었지... 심화과정가면 추론할 수 있는힘을 길러야한다고 수학계산도 이랬다가 저랬다가 가르쳐서 애들 더 헷갈리고 어려워함. 교과서 자체가 그렇게 나와서 상위권 애들의 발달을 위해 나머지애들 다 들러리 세우는 느낌이야. 분명히 교과서 쉽게 만든다고 했는데 수학한정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더 어려워짐.
나 중학교 교사인데 E는 지능 문제가 아닌것 같음.. 특수학급 아이들도 E 이상 나오는 아이들 많고, 지필고사 보면 특수학급 학생보다 점수 낮은 애들도 꽤 많거든? ㅋㅋ 그냥 안하는거야.. 대부분 수행 50퍼센트를 깔고 가는데 수행평가에는 기본 점수가 있잖아 백지만 내지 않고 뭐라도 적어서 내면 점수 받을 수 있어 수행평가 뭐 그렇게 어려운거 보는 것도 아님.. 나는 국어인데 진로신문 만들기, 소설 속 내용 만화로 그리기, 조사해서 요약하기, 감상문 쓰기 이런 기본적인거 함.. 거기다가 지필에서 그냥 점수 주는 쉬운 문제만 다 맞아도 E 는 안나와.. 포기한 애들이 그만큼 많다는것 같음.. 근데 부모가 별로 심각성을 못느끼더라 건강하면 됐죠~ 행복하면 됐죠~ 이러고 있음
그냥 코로나 시기 초중고 세대는 실패한 세대야 여기 해당되는 20대 초반 여시들도 있겠지만 인정해야 됨 코로나 전과 후가 너무 다르고 그 실패를 인정하고 대책을 세워야 미래가 있음 나 초등교사임 말로만 과정중심평가고 결국 최하점 받아야 하는 아이들을 그대로 때려 버리면 얘의 배움 과정을 제대로 성장시키지 못한 교사 책임임ㅋㅋㅋ 그러니까 교사 입장에서는 얘가 미달인 걸 알지만 걍 잘함 주고 올려보내는 거야 미흡 주면 귀찮아지니까ㅋㅋㅋ
첫댓글 중등문제집 풀어봐야겠다
멍청
원인이 뭘까...
인류는점점멍청해질거라는게 맞나봐
수학만 그럴까...? ㅎㅎ
요즘 책들보면 쉬워진거 같긴해.나때보다는 그리고 그만큼 부모들이 안시키는거 같음....애들은 놀면서 커야죠 그게.맞지 근데 엉덩이힘기르는거 이거 진짜 중요함 구구단도 안되는애들이 중학교 가봐바 뭐가 되는지... 그런애들 몇몇 봄
예제는 엄청 기본으로 내는 거 아니야? 중간에 댓글 띠용. 하위는 안 챙겨주는게 전통이라~사교육으로 하고 올거라고 생각하고...?
예전만큼 부모가 집에서 기초교육 하는 거에 관심이 없음 그냥 나중에 때돼서 사교육으로 학원 보내면 되겠지 생각함 중학교까지 안 가도 초등학교만 봐도 한글조차 제대로 모르는 애들 많음 기본 독서량 자체가 예전이랑 비교가 안 돼 교과서든 뭐든 읽는 습관 자체가 안 되는데 학습이 되겠나
진짜 멍청함 요즘애들
초등학교때 시험을 안보니까 .. 애들 기죽는다고 점수 나열하지 말라니까 공부 안하고 중학교 가는거야 초등학교가 제대로 안됐는데 중학교가 제대로 되겠어? 이런 상황에서 교육은 단순 지식 축적의 방식이 되면 안된다 사고력을 키워야 한다 하고 평가 방식이 바뀌고 수행이 느니까 애들이 감당하겠냐고.. 나는 학부모들이 좀 바껴야된다고 봐. 애들 기죽는다고 시험보지마세요 점수 알려주지 마세요 이게 아니라 적절한 실패경험을 애들이 할 수 있게 하고 그걸 어떤 동기 삼아서(일종의 충격요법) 공부 좀 할 수 있게 만들어야된다고 봄. 뭐 독일처럼 잘하는 애들은 대학 가게 하고 아닌 애들은 기술배우게 한다? 그것도 어느 정도껏이지 기초학력 수준이 망했다는건 걍 전인적 역량이 제대로 안갖춰졌다고 봐야함 기본은 해야된다고 아무리 기술을 배우는 쪽으로 진출해도 사람은 만들어야지 그래야 노멀한 사회구성원이 많아지고 사회도 규칙대로 돌아가겠지.. 입시제도나 교육과정도 문제지만 일단 우리애 기죽이지 마세요 기조가 크게 한목했다고 생각함
과정중심이고 뭐고 그냥 주입식이 제일 맞아. 특히 지금 대구랑 몇몇 지역에서 IB수업하는거 진짜....애들한테 평등한 교육 절대 아님 알파벳도 못적는 애들은 그냥 수업에서 제외되는거야
학원강사 하는 친구가 요즘 애들은 중간이 없고 바닥이거나 아예 잘하거나 둘 중 하나라더니.. 바닥이 많나보네
바닥70 그나마25 아예잘함5 진짜 중간이 사라지는데 하향평준화가 기본…
그리고 바닥의 수준이 옛날보다 낮다더라.... 미칠라하던데
절대평가에 하위 많으면 공부 안한다는 거네
생각을 안함
혼자 해내려는 끈기 없고 포기가 빠름
생각도 대신해달라고 퍼져있는 애들이 90퍼 넘음
스마트폰이랑 에센에스 금지시켜야지 우리나라도 ㅠ
수학은 교과과정 자체가 무슨 생각하는 힘 이러고 원리를 알아야한다면서 애들 힘들게해... 더하기빼기 원리 알고 풀었냐고 그냥 풀었지... 심화과정가면 추론할 수 있는힘을 길러야한다고 수학계산도 이랬다가 저랬다가 가르쳐서 애들 더 헷갈리고 어려워함. 교과서 자체가 그렇게 나와서 상위권 애들의 발달을 위해 나머지애들 다 들러리 세우는 느낌이야. 분명히 교과서 쉽게 만든다고 했는데 수학한정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더 어려워짐.
걍 이 세대가 답이 없어 기본적으로 국어능력이 떨어지니까 수학 영어 다 못하는거야
@통제형꺼져 응......ㅎ
@통제형꺼져 여시도 좋은 하루 보내🍀 수험생활 화이팅🍀🍀☺️
양극화가 점점 심해지는구나
맞아 나 3n 현직강사인데 우리 사탐과탐 4과목씩 하던때랑 완전 달라ㅋㅋㅋ 요새 진짜 적게배우고 예전엔 예체능도 123학년 모두 음미체 기가 한자 도덕 모든걸 다 배웠는데 요새는 학년마다 다 나눠서 배우더라 각 학년마다 안 배우는 과목도 있고 그래서 깜짝 놀랐어
내가 92년생인데 그때도 중학교는 절대평가였는데 뭔 상대평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수 없지, 결국 양극화심화될꺼야. 내자식은 똑똑하다는 착각에 빠지다가 애들 망치는게 결국 자기 자신임
다 제외하고 교권이 바닥이고 부모가 자녀 교육을 학교랑 학원에 다 맡기고 책임지라는 식이어서 이렇게 된거라 생각함.
애들이 못하는 수준을 넘어서기도하고 나약함 숙제안해와서 남기면 울고 문제모르겠다고 가져와서 힌트써주고 다시한번 풀어볼래?하면 쌤이 가르쳐주기 싫어한다고 함 ㅋㅋㅋㅋㅋ
교육이랑 전혀 관련 없지만 근본적으론 학부모 문제같음
시험문제 어려우면 민원 넣죠? 집에서는 공부 필요없다 니 꿈만 찾으면 된다 이런 분위기더라... 기초는 쌓고 꿈 찾아야지ㅎㅎ +) 괜히 교권교권 그러는게 아님ㅋㅋㅋ
나 중학교 교사인데 E는 지능 문제가 아닌것 같음.. 특수학급 아이들도 E 이상 나오는 아이들 많고, 지필고사 보면 특수학급 학생보다 점수 낮은 애들도 꽤 많거든? ㅋㅋ 그냥 안하는거야.. 대부분 수행 50퍼센트를 깔고 가는데 수행평가에는 기본 점수가 있잖아 백지만 내지 않고 뭐라도 적어서 내면 점수 받을 수 있어 수행평가 뭐 그렇게 어려운거 보는 것도 아님.. 나는 국어인데 진로신문 만들기, 소설 속 내용 만화로 그리기, 조사해서 요약하기, 감상문 쓰기 이런 기본적인거 함.. 거기다가 지필에서 그냥 점수 주는 쉬운 문제만 다 맞아도 E 는 안나와.. 포기한 애들이 그만큼 많다는것 같음.. 근데 부모가 별로 심각성을 못느끼더라 건강하면 됐죠~ 행복하면 됐죠~ 이러고 있음
그냥 코로나 시기 초중고 세대는 실패한 세대야 여기 해당되는 20대 초반 여시들도 있겠지만 인정해야 됨 코로나 전과 후가 너무 다르고 그 실패를 인정하고 대책을 세워야 미래가 있음 나 초등교사임 말로만 과정중심평가고 결국 최하점 받아야 하는 아이들을 그대로 때려 버리면 얘의 배움 과정을 제대로 성장시키지 못한 교사 책임임ㅋㅋㅋ 그러니까 교사 입장에서는 얘가 미달인 걸 알지만 걍 잘함 주고 올려보내는 거야 미흡 주면 귀찮아지니까ㅋㅋㅋ
현행도 못따라가는 애들 수두룩하고 점점 빡대가리 많아짐....ㅠ
중등생 수준이 안되는데 고등학교 특성화간다고 달라질까 어휴ㅜ 불쌍하다
문제 자체를 이해 못해 뭐 문장형 활용문제라서가 아니라 그냥 한줄짜리 문제도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진짜 바닥이 아니라 지하를 뚫고 내려감 시험보면 단어 뜻 질문만 반마다 몇개씩 나오는데 어려운 단어도 아님 수학 문제도 이해를 못해서 못풀고 환장해 그치만 국어공부 독서 절대안하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국어가 안되면 아무것도안됨.. 저 국어 E등급은 필연적으로 모든 과목이 E일듯
부모가 애들을 못이기는데 어떻게 공부를 시키겠어 타고난 애들만 쭉쭉 올라가는 거임
부모가 애들 못이김 ㄹㅇ
애들 눈물쏟으면 그때부터 그냥 공부 중단함... 진짜 어쩌려고 그러나 싶은 집들 엄청 많아...
초등학교때 시험 안보고 중학교때도 들어가자마자 시험 안보잖아 그래서 자기 애 수준 모르다가 나중에 부랴부랴 깨닫고 충격받는 부모 많음
양극화가 진짜심함
나도 10년넘게 고등영어가르치는데 중학교때 잘 못한애들은 고등학교때 지난 내용 병행해서 수업해야함 이러니까 보통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도 진짜 오랜시간이 걸려ㅠ 중학교 수업자료를 쓸때도 자주있음 이런애들은 진도를 못따라가니까 학원도 못다니고 과외로 돌리거나 포기해버려ㅠ
잘하는애들은 진짜 똑똑하게 잘하고 해서 가운데가없는 기분
전전정권 자유학기제부터 시작이었음 진짜로. (10년차 영어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