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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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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스타강사가 암 걸리고 깨달은 것
행운의공주 추천 1 조회 31,550 26.04.22 12:1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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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2 12:17

    첫댓글 와 전화한사람 진짜… ㅁㅊ넘…

  • 26.04.22 12:17

    전화한놈 개또라이..;

  • 26.04.22 12:18

    다른수술도 아니고 암수술인데; 미쳤나

  • 26.04.22 12:18

    진짜 또라이네...;

  • 26.04.22 12:23

    가족과 건강이 최고구나..

  • 26.04.22 12:26

    저런 전화한 인간들 애초에 상종 안했으면 스트레스 덜했을 텐데

  • 26.04.22 12:31

    개또라이 할말이 있고 아닌게 있지

  • 26.04.22 12:33

    미친거야?

  • 26.04.22 12:35

    가족간에 최고의 역할을 해줄수있는 시기가 있다는거,잠깐열리는 창문같은거라는거 인상깊다

  • 26.04.22 12:37

    눈물난다.. 부모님한테 잘해야지

  • 26.04.22 13:01

    와 미친놈이

  • 26.04.22 13:07

    난 진짜 아무리급한일이었더도 그런 일이 있었다면 너무 놀라서 몰랐다 수술 잘 받으셔라 하고 안부를 먼저 물어보겠다... 지가 뭐 급해도 사람 목숨만큼 급해,,? 하... 근데 별개로 정말 좋은 말이네 나도 바빠보니까 알겠더라 이리저리 다 챙기다가도 진짜 너무 바쁠땐 챙길 수 있는 사람이 한정되어있어서 정말 소중한 인연에게 잘하게되더라고

  • 26.04.22 13:14

    진작 걸렀어야 하는 사람이네

  • 26.04.22 13:34

    잠깐 열리는 창문... ㅠㅠ

  • 26.04.22 14:34

    아.... ㅠㅠㅠㅠ....

  • 26.04.22 15:04

    딸도 유명한 유튜버 아닌가?? 그와중에 추천서 못써주냐고 화내는거 어이없네;;;

  • 26.04.22 16:19

    추천서 써달라고 한 인간 제정신일까?? 미친

  • 26.04.22 17:15

    맞아...진짜 가족뿐이야 나도 철없이 굴다가 엄마가 큰수술 두번받고 많이 바뀜 왜 꼭 큰일이 닥쳐야 깨닫게 될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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