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진 컨디션 난조 + 과부하 두가지가 겹쳐 선발이 길게 던져야 하거늘 어케 2회도 못버티게 하고 내리는가 ? 그럼 나머지 이닝은 어케 하라고 ?
그리고 차라리 윤산흠 더 길게 던지게 해야하는데 왜 또 바꾸나 ? 내일 또 던지게 하려고 ? 환장하겄다. - 박상원 구속은 나오는데 왜 얻어터지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얼굴표정이다. 가운데로 몰리기도 하도 지쳐보인다. - 주현상은 좋아졌다 싶은데 얻어터지는거 보니 회전력이 딸리는듯 하다. 과부하도 한몫하는게지
감독은 분명 불펜진을 보강했어야 했다.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육성->정식 선수 전환해서 올려볼 만한 투수와 타자가 있는데 아무런 조치도 없다.
오늘 공격은 번트병살 포함 3개? 4개? 로 어케 이긴단 말인가 ?
감독은 스스로 물러나라 그보다 구단에서 더이상 지켜보지말고 경질하는것도 답니다. 회생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첫댓글 작년엔 폰와빨 불펜진 호투빨
그거 빠지니 하위권 ㅎㅎㅎ
폰와 빠졌다는건 인정요
근데 이상하게도
불펜 컨디션 난조와 이상하고 매번 실패하는 투수교체 타이밍은 총체적 관리 실패죠
@예리한 독수리눈! 투수교체 타이밍 이상했던건 작년에도 똑같았던거같아요
달감독 아웃
@하늘길 아
좀 미묘한 차이인데요
그래도 작년엔 교체 타이밍이 그래도 맞아떨어졌는데(절반 이상 성공, 후반기는 좀 이상했음) 올해는 훨 절반 이상 실패입니다.
조급해보이는 빈도가 훨 높구요.
또한 작년엔 나름 규칙이 있는데 올핸 다들 컨디션 난조인데다가 규칙도 없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