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나랑 똑같음. 저게 너무 인생이 안정적이고 별로 특별할 일이 없고 평온해서 그럼...나도 돈이나 시간이랑 별개로 '하고싶은것'이 없음. 누구는 어디도 가고싶고 뭣도 하고싶고 뭔가 이런 목표?같은게 많아보이던데.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는데(돈 쓰고 시간쓰면 할 수 있는것들) 그 마음이 안내켜서 하고싶은게 없으니까 뭔가 좀 인생이 무료함.. 노잼시기? 같은거랑 비슷한.. 나는 돈이 저정도로 없으니까 그냥 돈으로 그 허한 부분을 채우려고 하는거긴 한데, 만약에 갑자기 뭐 저렇게 돈이 확 생기면 갑자기 유일한 목표도 사라져서 딱 저런생각 들거같아. 그냥 성향같음..
오.. 행복이 아닌 도파민..
돈은 걍 최저 생활할 정도만 되면 됨 그 후로 행복은 본인 선택임
불행하지 않으면 됐지 뭐 출퇴근지옥의 불행.. 회사에서 불행 직장 인간관계 스트레스, 미래 노후에 대한 걱정이 없는게 어디야 저것마저도 나한텐 부럽다
하고싶은일 하고 살수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할것같은데ㅠ
친구도 없고 형제도없나?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거같은데
행복의 역치를 좀 낮춰야할듯.. 돈은 행복의 수단일뿐이라서
호강에 겨워서 요강에 똥싸는 소리 하고있네
안나에 나온 대사에 진짜 공감 됐음 행복은 애매한데 불행은 확실하다고
뭘 안하니까 지겨운거같은데 글만봐도 잔잔함.. 돈만 생긴다고 달라지나 나가서 쓰고 친구 만나고 여행도 가야 체감이 되지
소소하게 자기가 좋아하는거 찾아야지 뭐
내가 좋아하는거 나한테 해주면 됨
사는거보면 그런 삶을 좋아하는거 같은데 왜 지겨운거 마냥 썼지..
원래 부작위가 행복이 아님. 운동하고나서 왜 건강한 도파민이 나오고 성취감이 생기고 심신에 이로운지를 생각해봐야될듯 일단 글 부터가 무기력해
저렇게 큰 불안 걱정 없이 평화롭고 잔잔한 상태가 행복인건데… 행복이 뭔지 모르시는듯?
기부를해
완전 나랑 똑같음. 저게 너무 인생이 안정적이고 별로 특별할 일이 없고 평온해서 그럼...나도 돈이나 시간이랑 별개로 '하고싶은것'이 없음.
누구는 어디도 가고싶고 뭣도 하고싶고 뭔가 이런 목표?같은게 많아보이던데.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는데(돈 쓰고 시간쓰면 할 수 있는것들) 그 마음이 안내켜서 하고싶은게 없으니까 뭔가 좀 인생이 무료함.. 노잼시기? 같은거랑 비슷한.. 나는 돈이 저정도로 없으니까 그냥 돈으로 그 허한 부분을 채우려고 하는거긴 한데, 만약에 갑자기 뭐 저렇게 돈이 확 생기면 갑자기 유일한 목표도 사라져서 딱 저런생각 들거같아. 그냥 성향같음..
돈 나주ㅏ 내가 존나 재미나게 쓸텐께
혹시 우울증인가?
파스쿠찌 바이럴아님?? 파스쿠찌 캬라멜마끼아또 급땡겨
나도 이생각함ㅋㅋㅌㅌㅋ
뭔지 알아 난 돈없지만 돈 많아도 전혀 즐겁거나 행복할거같진 않음 딱히 좋아하는게 없어서
그럼 직장에 다녀봐 그럼 월~금 존나게 불행하고 토요일에 7시에 눈떠서 아 더자도된다 하고 한숨더 자면 행복하단걸 느낄거야
돈이 애매하게 있어서 그래
사실 돈이 있어서 행복한 거보다 돈이 없으면 불행한 게 더 커서 그럼
기부 ㄱ 기부 ㄱ
나누는데서 행복을찾아보시길
그리고 남는 돈으로
바이오/엔터/2차전지 주식 풀매수하면
도파민 충족 쌉가능
봉사활동해보지.. 기부나
뭘 안하는데 너무...기부를하든 뭐든 돈 걍 펑펑 쓰고살면 재밌을텐데요...
돈을 더 지출해서 여행도 다니고 문화생활도 좀 하시지
주식ㄱㄱ
배가 불렀군
돈 들여서 자격증 따봐... 진짜 인생 우울해짐 지금 삶을 감사하게 될거다
인생도 결국은 게임 플레이랑 비슷한거 같음. 셋팅값이랑 npc 다 지역마다 다르고 내게 주어진 것도 다른데, 얼만큼 콘텐츠를 발견하고 확장하냐에 따라 재미가 달라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