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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라서 이런거 ㄴㄴ ‘금수저라서 1:1 족집게 과외로 서울대 가더라’ ‘금수저라서 집안 사업 물려받아서 사업성공~’ 이런거 말고....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그사람의 특징! 나는 개인적으로 한번 성공했으면 계속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이게 운명론적인 관점이 아니라, 성공할 수 박에 없는 행동특성, 습관이 있고 본인도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방법을 알고있어서 그렇다 생각함
나는 저 짤이 그분들을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1. 감정에 휘둘리거나 무언가에 중독되는 사람들이 적었음 2. 항상 행동했음..머리 싹 비우고 행동..그 김연아가 ‘그냥 하는거지’ 이러는것처럼
그렇게 생각한 계기가, 신입사원 연수 갔었는데, 그 때 팀짜서 뭐 하는거 있었음 그런데 초반엔 다들 의욕적으로 하다가 나중에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었음....나중엔 소수만 꾸준히 했음 이게 업무랑 관련된거였음..즉, 열심히 하는게 본인한테 이로웠던거. 그런데도 꾸준히 하는사람이 적더라.
근데 한 2년이 지나서 보니까 그때 꾸준히 하던 사람들이 회사에서 고성과자가 되었음 .....ㅎㅎ 그리고 편견은 아니지만..대체로 스펙이 좋았다
또, 회식때도 일잘하는 선임들 보면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쉽게 취하는 사람들 없고 적당히 마치고 집에 들어감.
공부도, 학생때보면 공부가 몸에 습관인애들. 하루에 1page라도 공부하는게 몸에 익숙해진 애들이 공부잘했음
그리고 사업쪽은 더 독함 ... 사업성공한 사람들은 멘탈장난아닌듯.... 게으른사람 절~~대 못봤고 오히려 미쳤다 싶을정도로 성실하더라 20대 초중반 사업하는 애들조차 ㅋㅋ.....
첫댓글 연세대 의대 다니는 애 있는데 자기절제를 잘함..
공부나 성공에 결핍있음 or 환경이 노력할 수 밖에 없게끔 동기부여가 되어줌
꾸준함.. 실행력 미루지않음
잡생각 별로 안 하는 듯
맞아.. 그냥 해.. 그냥 하는 사람이 다 성공했음.. 핑계가 없었음.. 사업 같은 경우는 진짜 저러다 죽는거 아니야 싶을때까지 하더라.. 근데 안 죽고 쉴때 기깔나게 쉼..
생각보다 게을러 일 편하게, 빠르게하려고 본인만의 루틴이나 뭔가를 만들어서 시간을 줄여
걍 함
실패에 두려움이 없음 실패해도 바로 원인 찾고 재도전함
효율 엄청 따짐..
흐지부지안하고 결국 끝까지 마무리 하더라
뭔가 물음표가 많음 대충 넘어가려는게아니라 다 이해하고 넘어가는 느낌
존⃞나⃞ 안쉼.. 이것저것 계속함
걍 하더라 주변이 안정돼서 더 그럴 수 있는거 같긴 해 가정 화목 교우관계 좋음 머리나 외적으로 본인도 괜찮음 딱히 정병 올게 없음
안되면 잠시 쉬더라도 포기 안함
남탓안함 그리고 항상 조금씩 아쉬워함 (더 잘하고싶다는 마인드)
뭘 하기로 결정하면 아무생각 없이, 핑계 안 대고 함
실행력좋음 깊게 생각안하고 바로 움직임
실행력. 그리고 애매하면 전문가한테 다 물어보고 하더라.
꾸준하면서 효율적
잡생각이 없어 그냥 함
술을 많이먹든 적게먹든 다음날 멀쩡해보이게 일하고 있는거ㅋㅋㅋㅋ 너무 멀쩡해서 주량 얼마냐 물어보면 죽을꺼같다고 하지만 평소처럼 일하고있음. 약간 자제력이나 책임감 이쪽 결같아
체력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