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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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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가난한 여자일수록 외부에 보여지는 옷이 아니라 내부 인테리어에 돈을 써야한다고 생각하는 달글
아무의미 추천 0 조회 6,267 26.04.22 18:3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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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2 18:39

    첫댓글 본문 너무 공감감 나도 보여지는 옷 화장품 거의 외모관련에 돈 펑펑쓰고 남은거 없었음 맘 잡고 집사서 리모델링 집 미니멀리즘으로 바꾸고 물욕 많이 내려놨다 진짜 옷이랑 딴 얘기지만 배달음식 같은게 낭비라고 느껴지더라

  • 매일 쓰는 것이 예뻐야 해.. 맞는말같기도 하다

  • 26.04.22 19:00

    글 너무너무 잘 읽었어 끌올해줘서 고마워

  • 26.04.22 19:54

    진짜 너무너무 공감
    이불 잠옷 이런거부터 취향으로 바꿔보길 추천!!!

  • 26.04.22 19:57

    맞말임 예전집은 더럽지는 않지만 거지 같이 살아서 사무실을 더 좋아했음.. 지금은 집을 더 좋아함... 이불을 조금만 무리해서 좋은거 사니까 아침마다 침구정리하고 출근함.... 그리고 집에 와서 정리된 침대 보면 행복함. 그리고 이불 왜 좋은 거 사는 지 알게됨... 로청 큰 마음 먹고 샀는데 출근하고 청소했다는 알림 받으면 기분 좋아짐... 진짜 배달음식이나 그 외 일회성 소비로 끝나는거 줄이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집에서 오래 써야 하는 물건 좋은 거 사는 걸 개추천

  • 26.04.22 20:46

    마음에 들고 튼튼한거 하나씩 사서 오래오래 쓰는거.. 옷도 그렇고 집안 물건들도 그렇고 그러다 보면 언젠간 전부 내 취향 내 손때 가득한 공간이 되겠지

  • 26.04.22 21:08

    맞아

  • 26.04.26 13:46

    맞아 집에
    좋은것들
    조금씩
    모셔두니깐 집에 가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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