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ntdM291VcLI?si=tI7rT4Pux7eiP74-
❌내 글에 죠 댓글 금지❌❌비꼬기 댓글도 금지❌결혼하면 내 시간이 없어지네혼자 있는 시간이소중한 나는 결혼하면 안되겠다이런 댓글은 괜찮음
참고로 강소라딸 둘 가진 딸맘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Rich
첫댓글 결혼하는 사람들 공통이 다 내 시간 필요하다는거네ㅠ
가족들(엄마 아빠 동생 등)이랑 있는 것도 기 빨리는 사람도 있으니 뭐가족 사랑하지만 난 혼자 있는 시간이 제일 좋아오로지 나만의 시간
나 엄빠랑 살때도 출근길에 혼자 운전하는 그 시간이 좋아서 괜히 일찍 나와서 운전하다가 출근함.. 난 결혼안되겠어
이거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 사람들도 저렇게 차에서 쉬다 가기도 하더라 그니까 온전히 조용한 자기만 있는 공간 자체가 사람한테 좀 필요한거같음혼자 살던 사람들 명절때 부모님 집 다녀와도 저상태 되잖아
정리해야되는사람 이라니ㅠ난 정리 하고싶을때 슬렁슬렁하면서 혼자 살래 게을러서 일주일에 한번 몰아서 집안일하는것도 힘들어..
나도 부모님이랑 살때 퇴근하고 아파트 주차장에 차대놓고 한두시간 쉬다가 들어가고 그랬는데...다들 그렇군ㅋㅋㅋㅋ 내방이 있어도 그냥 진짜 혼자있고싶을때가 있음
222 나도...
나도.. 난 지금도 차 대고 한참 차 안에 있다 감. 특히 비오는 날일수록 더 편해서
와 나도ㅋㅋㅋ
와 나도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ㅠ
하ㅠㅠ 이런거 보몈 나도 어릴때, 젊을때 엄마를 어케생각했고 행동했는지 진짜 반성하게된다
혼자사는게 정말 행복해
나도 가족들이랑 살때 그랬음..방문잠궈도 걍 막 들어와서
와 난 댕댕이랑 둘이사는디 가끔 일에 치이면 주차해놓고 20분?정도 멍때리다가 들어가 ㅋㅋㅋㅋ 집에가는 순간부터 산책하고 밥주고 놀아주고 안아줄수있게 체력보충하는 느낌 ..
결혼 안 한 나도 약간 이해가 간다 ...집안일 회사일 다 벗어나서 걍 차에 앉아 있는 무연고자 1이 되는 기분 .... ㅋㅋㅋ
기혼자들 뭐때매 결혼할생각했을까 저런거 직접 안겪어봐도 다알지않나..
난 혼자사는데도 그래 집에 고양이있어서...
같이 일하는 기혼동료들도 ㄹㅇ 퇴근하고 30분씩 차에있다가 간다고하더라듣는 내입장에서는 이럴거면 왜...? 라는 생각이들긴하는데잘살면서 그래도 힘들어하는기혼들은 죄다 결혼 최대한늦게하거나 돈많이모아놓았으면 하지말랰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사는데도 뭔지 알겠음 박사과정 말미에 진짜 번아웃 거의 와서 지쳐 있을 때 집조차 일더미로만 보여서…차에 앉아서 한시간씩 엄마랑 통화하고 그럼
헐 근데... 그럼에도 결혼하는사람이 대다수인게 신기하네... 저런생각을 저렇게 많이들 한다고?
내가 비혼주의자인 이유임
강소라 애 둘이었어??? 와웅
???? 강소라가 결혼을 했다니
아 근데 뭔지 알거 같기도.. 부모님이랑 산다고 생각하면 그럴거 같아. 하지만 혼자 살아서 누구보다 집에 빨리 들어간다죠..ㅎㅎ
저런거 감안해도 결혼하고 아이들로 얻는 만족감이 따로 있나보다 나는 모르겠네
어쩐지…주차장에 도착하면 다들 라이트끄고 안내리더라고.. ㅠㅠ진짜
주차장에 차에서 안내리는 사람들이 이런거였구나... 부부싸움햇나햇네;;;
최애공간ㅋㅋㅋㅋ 그래서 다음차는 테슬라 사고싶어.. 한겨울 한여름에는 춥고 더워서 시동끄고 오래못있음 ㅠ 스발
첫댓글 결혼하는 사람들 공통이 다 내 시간 필요하다는거네ㅠ
가족들(엄마 아빠 동생 등)이랑 있는 것도 기 빨리는 사람도 있으니 뭐
가족 사랑하지만 난 혼자 있는 시간이 제일 좋아
오로지 나만의 시간
나 엄빠랑 살때도 출근길에 혼자 운전하는 그 시간이 좋아서 괜히 일찍 나와서 운전하다가 출근함.. 난 결혼안되겠어
이거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 사람들도 저렇게 차에서 쉬다 가기도 하더라
그니까 온전히 조용한 자기만 있는 공간 자체가 사람한테 좀 필요한거같음
혼자 살던 사람들 명절때 부모님 집 다녀와도 저상태 되잖아
정리해야되는사람 이라니ㅠ난 정리 하고싶을때 슬렁슬렁하면서 혼자 살래 게을러서 일주일에 한번 몰아서 집안일하는것도 힘들어..
나도 부모님이랑 살때 퇴근하고 아파트 주차장에 차대놓고 한두시간 쉬다가 들어가고 그랬는데...다들 그렇군ㅋㅋㅋㅋ 내방이 있어도 그냥 진짜 혼자있고싶을때가 있음
222 나도...
나도.. 난 지금도 차 대고 한참 차 안에 있다 감. 특히 비오는 날일수록 더 편해서
와 나도ㅋㅋㅋ
와 나도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ㅠ
하ㅠㅠ 이런거 보몈 나도 어릴때, 젊을때 엄마를 어케생각했고 행동했는지 진짜 반성하게된다
혼자사는게 정말 행복해
나도 가족들이랑 살때 그랬음..방문잠궈도 걍 막 들어와서
와 난 댕댕이랑 둘이사는디 가끔 일에 치이면 주차해놓고 20분?정도 멍때리다가 들어가 ㅋㅋㅋㅋ 집에가는 순간부터 산책하고 밥주고 놀아주고 안아줄수있게 체력보충하는 느낌 ..
결혼 안 한 나도 약간 이해가 간다 ...
집안일 회사일 다 벗어나서 걍 차에 앉아 있는 무연고자 1이 되는 기분 .... ㅋㅋㅋ
기혼자들 뭐때매 결혼할생각했을까 저런거 직접 안겪어봐도 다알지않나..
난 혼자사는데도 그래 집에 고양이있어서...
같이 일하는 기혼동료들도 ㄹㅇ 퇴근하고 30분씩 차에있다가 간다고하더라
듣는 내입장에서는 이럴거면 왜...? 라는 생각이들긴하는데
잘살면서 그래도 힘들어하는기혼들은 죄다 결혼 최대한늦게하거나 돈많이모아놓았으면 하지말랰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사는데도 뭔지 알겠음 박사과정 말미에 진짜 번아웃 거의 와서 지쳐 있을 때 집조차 일더미로만 보여서…차에 앉아서 한시간씩 엄마랑 통화하고 그럼
헐 근데... 그럼에도 결혼하는사람이 대다수인게 신기하네... 저런생각을 저렇게 많이들 한다고?
내가 비혼주의자인 이유임
강소라 애 둘이었어??? 와웅
???? 강소라가 결혼을 했다니
아 근데 뭔지 알거 같기도.. 부모님이랑 산다고 생각하면 그럴거 같아. 하지만 혼자 살아서 누구보다 집에 빨리 들어간다죠..ㅎㅎ
저런거 감안해도 결혼하고 아이들로 얻는 만족감이 따로 있나보다 나는 모르겠네
어쩐지…주차장에 도착하면 다들 라이트끄고 안내리더라고.. ㅠㅠ진짜
주차장에 차에서 안내리는 사람들이 이런거였구나... 부부싸움햇나햇네;;;
최애공간ㅋㅋㅋㅋ 그래서 다음차는 테슬라 사고싶어.. 한겨울 한여름에는 춥고 더워서 시동끄고 오래못있음 ㅠ 스발